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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요

안녕하세요..저는 대한네트웍스국내물류팀에 근무하고 있는 양도관차장의 장남 양동욱이라고 해요.
저의 아빠는 회사의 일로 바쁘셔서 평일에는 얼굴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들지만 주말에는 바다로
역사유적지로 그리고 영화관으로 저와 동생을 데리고 다녀요.
바다에서 낚시대를 던져놓고 물고기가 잡히기를 기다리던 일
가재랑 꽃게랑 소라를 잡고 즐겁게 놀던일
재미있는 영화를 관람하고 즐거웠던 일
일일이 다 말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곳에 가서 보고 즐기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습니다.
주말이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푸시느라 다른 아빠들처럼 하루종일 낮잠을 즐길수도 있을건데,
아빠는 저와 동생,엄마를 위해서 주말을 다 보내십니다.
아빠!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꼭 건강 챙기세요. 아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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