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우리 아빠는요
녹산공장에 근무하시는 배대한사원 쌍둥이
둘째 아들 배성진입니다. 저는 아빠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하여 무더운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가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천사같은 아빠이십니다. 저는 일요일에 가끔식 집뒤에 있는 산에 등산을 갑니다. 아침이라서 싫지만 그래도 아빠랑 엄마랑 같이 가는게 너무좋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점심도시락
을 사들고 공원에 놀러가기도 합니다. 저는 그런아빠가 너무 좋아요 
아빠 건강하세요
Event/English Kids Camp 2009/07/19 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