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백 부장과 점심을
대한제강 블로그 Event - 우루루 맛집 방문기
7월 28일 화요일 11:00 첫번째 맛집 탐방 Event가 있었습니다.
대한제강에서 맛있는 것이 먹고 싶을 때, 우리는 이경백 부장님을 떠올립니다. 대한제강의 터줏대감의 맛집 사랑은 유명하죠. 드디어 대한제강 블로그에 그 리스트를 공개해주시기로 하셨을 때 블로거들은 외쳤습니다. 빙고, 유레카~ 바로 이거야~. 단번에 시원~스럽게 대한제강 블로그의 제안을 수락해주신 이경백 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장님께서 소개해 주신 시원한 여름나기의 그 첫번째 맛집으로 선정된 곳은 부산 사직동에 위치한 "소문난 주문진 막국수" 입니다.
사직동, 대한제강에서 꽤 먼곳에 있습니다.
사직구장에 롯데경기가 있는 날이면, 응원하러 올때마다 늘 식당 입구에 구름떼 처럼 몰려 있는 손님들을 보고, '대체 저 집은 얼마나 맛있길래 저리도 손님이 많을까?' 하고 늘~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대한제강인들 드디어 그 맛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럼 그 맛의 세계로 함께 가볼까요? gogogo~
와우~
큼지막하게 써있는 간판, 찾기 쉬워보이죠?
식당 전경
손님들이 입구부터 줄을 섰어요~우리팀은 운좋게 앉을 수 있었지만말이죠 ㅋ
차들도 줄을 섰어요~ 이 차들이 다 막국수 집을 향하는 차들이랍니다. 굉장하죠?ㅎㅎ
2층 식당 입구입니다. 기다리는 사람들 줄이 1층 입구부터 시작해서 2층까지 이어졌어요. 대단하죠?
생산연구팀 박혜진 사원을 찾아라~ 찾으신 분~~손손~
간단한 막국수 집 메뉴입니다.
가격이 참 착하죠?ㅎㅎ
저희들은 수육, 막국수, 비빔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오늘의 Event 참석자 분들의 기념 사진 한컷! 막국수 집을 소개해 주신 기조실(경영심사) 이경백 부장님과 Event 당첨자 분들이예요.
다들 너무 너무 즐거워 하시네요^^ 함박웃음 가득~ㅎㅎ
회사에서의 점심시간 1시간은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죠.
밥 빨리먹고 모자란 졸음 채우기,
팀원들이랑 점심먹으면서 사무실에서 못다한 얘기들로 수다떨기,
가끔은 점심은 간단히 손님들과 먹으면서 미팅의 연속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주문진 막국수를 사이에 두고, 다른 팀원들과 조금 진득히 앉아 서로 소개도 해보고 친해져서 돌아가는 날입니다. 바쁜 점심시간을 쪼개 맛있는 음식을 두고 우리 조금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죠? 휴일인데도 점심에 참석해 주신 생산팀 김대홍 사원께서 먼저 도착하셔서 나머지 인원들을 기다려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꼭! 12시 이전에 가셔야 줄을 피해 샤샥 앉으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어요~
인심좋게 숭덩숭덩 썰려 나온 수육~ 쫄깃하고 감칠맛은 정말 특별했어요~
아리따운 수육
이렇게 드셔야죠, 한입~ 아~
수육이 정말 부드럽답니다~ 수육 전문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이 맛!! 아.. 또 먹고 싶어요 T.T
신평 분석실의 김대홍씨 한입 컷! 정말 맛있겠죠?ㅋ
다음은 비빔 막국수 차례~
아~ 산뜻한 이 색감~ 아삭아삭 오이소리 들리시나요 ^o^
비빔막국수는 새콤달콤 상큼한 맛이예요~ 한입먹고 나면 왜! 모두들 줄을 서서 기다리고나서도 맛있게 먹고야 마는지~확실히 느껴집니다.
이제 이집의 최고 자랑인 막국수 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죠?
나야~ 시원한 막국수~
그 맛은????
담백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예요~ㅎ
정말 맛있답니다~^^ 글로는 설명할 수가 없어요ㅋㅋ 드셔보시라니깐 ㅋㅋ
맛있어서 고개를 들지 못하시네요 ㅎ
후루루룩~
오늘부터 우린 대한제강 막국수파~
식사를 마치고, 식당앞에서 한컷!
오늘 이경백 부장님 덕분에 너무 너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했어요~ㅎ
다음 맛집은 또 어디를 소개해주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다음번 맛집 탐방 Event에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Commnet List
야구보러 갈때 여기서 막국수 먹고
수육 포장해서 갑니다 ^^ 진짜 맛나더라구요..ㅎㅎ
28일날 근무만 아니면 신청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ㅠ.ㅠ
많이 아쉬웠습니다 ^^
오호 부럽습니다~ 웃음이 콸콸콸~ 부산가면 꼭 가봐야 겠습니다.
부장님께서 맛집 추천하시는 이유~가 팍팍 들어있었으면 더 감칠맛 날거 같은데요~ 부장님~ 여긴 왜 좋은건가요?
우와~!!!문전성시를 이루네여~ㅋ 야구도 보고
막국수도 먹고~ㅋ저도 부산형님들 한테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들었던 집이네요~*^^*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막국수에 수육을 싸서 먹으면 정말 쓰러지는 일품진미가 되더라고요...꼭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ㅎㅎ
다음에는 저희도 데려가주세용~~
아..깜빡하고 맛집 다녀온 후기를 못썼네요.
말그대로 문전성시..좀만 늦었으면 한참을 기다릴뻔 했다는거.
음 시원하고 얼큰한 육수에 쫄깃한 면발..지금생각해도 군침이 싹~
더 좋았던거는 수육이 정말 끝내 줬지요.
이런게 대박나는 집만의 비법이겠지요?
여튼 가족들하고 같이 한번 더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