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가정집에서 먹는 부산 아구찜~
10월의 이경백 부장과 점심을
이번 달은 대한제강 신평본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정원집' 으로 이경백 부장님께서 대한제강인을 인도해주셨습니다. ㅎ
들어가는 입구부터
편안~해 보이죠?
10월의 참가자
10월의 이경백 부장과 점심은 대한제강 블로거 1기들과 신평 사무동 2층 사람들이 함께 했습니다. 맛있는건 우루루 먹으러 갈 때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이경백 부장님의 따뜻한 인도로 말이죠 ㅎ
역시 이경백 부장님 ^^
먼저 따뜻하게 말씀도 건네 주시고~ 블로그에서 많이 보았다면서 블로거들을 챙겨 주시네요~ 현장과 사무실이 떨어져 있어서 오늘 처음 보는 사람들도 블로그에서 봤어요~ 하면서 인사를 나누시네요 ㅎㅎ 사진과는 아주 달라보인다며 강태공님과 최영지씨는 서로 놀라시기도 했습니다. ㅎㅎ
오늘 이만~ 큼 모였습니다.
역시 음식은, 나오자마자 앞에 놓고 찍을 때가 가장 설레입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면서요~

그럼 오늘의 아구찜과 해물찜도 확인하셔야죠?
마산 아구찜만 먹어봤었는데, 부산아구찜은 국물이 없고 마산 아구찜은 국물이 있는 것이 차이라고 이경백 부장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호~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마무리는 사리로 해주세요~
오호~ 쫄면 사리는 처음이었어요~ 전 해물찜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쫄면 사리가 해물찜에 들어가니 뭔가 새로운 맛이에요~
우리는 서로 챙겨주는 사이
대한제강 블로그를 통해서 서로 얼굴만 보았던 사이도 좋고, 한달에 한번 이경백 부장님과 함께 하는 맛집 탐방날 만나도 좋습니다~ 대한제강 사람들~ 우린 서로서로 챙겨주는 사이인걸요~

이번 달은 대한제강 신평본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정원집' 으로 이경백 부장님께서 대한제강인을 인도해주셨습니다. ㅎ
들어가는 입구부터
편안~해 보이죠?
10월의 참가자
10월의 이경백 부장과 점심은 대한제강 블로거 1기들과 신평 사무동 2층 사람들이 함께 했습니다. 맛있는건 우루루 먹으러 갈 때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이경백 부장님의 따뜻한 인도로 말이죠 ㅎ
오늘도 온건데이~ 찍지마~ | 아~ 편안~하이~ |
어색어색 웃음도 지으며, | 안녕하세요~ 소개를 합니다. |
역시 이경백 부장님 ^^
먼저 따뜻하게 말씀도 건네 주시고~ 블로그에서 많이 보았다면서 블로거들을 챙겨 주시네요~ 현장과 사무실이 떨어져 있어서 오늘 처음 보는 사람들도 블로그에서 봤어요~ 하면서 인사를 나누시네요 ㅎㅎ 사진과는 아주 달라보인다며 강태공님과 최영지씨는 서로 놀라시기도 했습니다. ㅎㅎ
오~ 그 낚시하셨던 분이죠? 알아보시네요~ | 친해졌나~ 뿌듯하게 바라보시네요 |
오늘 이만~ 큼 모였습니다.
역시 음식은, 나오자마자 앞에 놓고 찍을 때가 가장 설레입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면서요~
중간중간에 숨으신 분들 ㅎㅎ담엔 확실히 카메라 앞으로 출현을 부탁드려요~ㅋ
그럼 오늘의 아구찜과 해물찜도 확인하셔야죠?
마산 아구찜만 먹어봤었는데, 부산아구찜은 국물이 없고 마산 아구찜은 국물이 있는 것이 차이라고 이경백 부장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호~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마무리는 사리로 해주세요~
오호~ 쫄면 사리는 처음이었어요~ 전 해물찜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쫄면 사리가 해물찜에 들어가니 뭔가 새로운 맛이에요~
우리는 서로 챙겨주는 사이
대한제강 블로그를 통해서 서로 얼굴만 보았던 사이도 좋고, 한달에 한번 이경백 부장님과 함께 하는 맛집 탐방날 만나도 좋습니다~ 대한제강 사람들~ 우린 서로서로 챙겨주는 사이인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 | 정원집
Event/이경백부장과 점심을 2009/11/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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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던 아구찜!!
이경백 부장님의 맛집기행은 그 음식점의 고유한 역사와 숨결까지 느낄수 있는
아주 유서깊은 경험이라고,,,이번에 확실히 깨달았답니다!!ㅎ
앞으로도 쭈욱~~참여해주시길~!!
부장님께서 챙겨주시는 소소함에 놀랐습니다 ^-^ 11월달도 기대되요~
아구찜!! 다시 먹고싶네요 ^^
마무리로 양념에 쫄면사리!! 처음 먹어본 그맛!!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