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펜 대신 빗자루들고 하루 보내기
지난 12월 16일 대한네트웍스 1 야드 직원들은 평소와는 조금 다른 도구(?)들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빗자루와 삽이 저렇게 멋져보일수 있군요~
뭔가 달라보이죠? ^o^ 이재일 반장님을 중심으로 대한네트웍스 제 1 스크랩야드 현장 직원들입니다.
대한네트웍스 직원들은 매달 대한제강 녹산공장을 보수하는 기간이 오면, 사무실 밖으로 청소 도구들을 챙겨들고 밖으로 향합니다. 고철 스크랩으로 인해 발행하는 먼지 등으로 불편해 하실 야드 근처에서 근무하고 계신 주변의 회사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거든요.
벌써 이번 달로 세번째를 맞이하네요.
깨끗한 야드 주변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활동이었는데, 빗자루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사무실 밖으로 나간 제 1 야드 직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더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뿌듯하네요 ^-^
세 달째가 되니 주변에서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 날은 포장마차를 운영하시는 아주머니가 따뜻한 커피도 타주셨습니다. ^o^ 추운 날씨였는데 어찌나 따끈하던지~빗자루를 한켠에 놓고 따뜻한 커피를 한모금 마시면서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마음이 뿌듯~해 지더군요~
다가오는 2010년에도 깨끗하고 따뜻한 제 1 스크랩 야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09년도 따뜻하고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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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추우신데 환경정화활동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하고나니 기분은 좋네요..^^;;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클린데이 하셨네요~~~ ^^;
요즘 본사에도 시간이 잘 안맞아서 예전처럼 활성화 안되는것 같던데.. 역시 남센터장 수고가 많습니다. 대한네크웍스 혁신 활동을 몸소 실천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