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날으는 이 아니고...무한질주 돈까스입니다.

저는 이번에 대한제강의 또 새신랑이 탄생하는 모습을 담으러 다녀 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볼까여? ^^


오늘의 거만한(?) 새신랑 박근국씨입니다.
대한제강의 엔돌핀 같은 존재죠...ㅎㅎ..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저에겐 늘 구박을 해 주죠..ㅎㅎ

그래서 사진찍는다고 역시나 전형적인 "V"는 잊지 않고 해주는 모습...
전혀(?) 긴장한 모습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ㅎㅎ...부럽다고 해야 하는 걸까여? ^0^

그럼 아리따우신 신부님은 모습을?
흠...그러기엔 좀 빠른거 같구...ㅎㅎㅎ...

결혼식장을 한번 보도록 하죠.
깔끔이라고 해야할까?
부산진구청내에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네요~

그럼 이 행복한 결혼식을 멋지게 진행해줄 사회자도 만나봐야겠죠? ^^
아....멋지네요..ㅎㅎ
바로 신랑입장하셔도 될 만큼 멋진분이네요...
이 분을 보니 보니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유유상종" 멋진 사람의 주변에는 멋진사람이...ㅎㅎ

깨끗한 분위기와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신랑을 맞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뽀샵의 효과도 아닌데...정말 사진 잘 찍었네요..ㅎㅎ
역시 결혼식때는 다들 멋져보이지만 박근국씨도 정말 멋진 모습이네요..ㅎㅎ..

자 그럼 오늘의 하이라이트
근국씨의 피앙새 신부의 모습을 공개....두구두구두구............

아....눈이 부시네요....
웬지 근국씨가 너무나도 부럽게 느껴지네요..ㅠ.ㅠ
(중간은 생략.....다들 너무 잘 아시는 것이라...ㅎㅎ)

오늘의 신부만을 위해 근국씨가 준비한 이벤트~

거의 가수 저리가라의 수준이네요...
일단 신부님이 저렇게 환하게 웃으주시니 성공이겠죠? ㅎㅎ

이제 세상을 향해 새로운 커플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한쌍의 커플을 위해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오래오래....많이많이 행복하세요~ ^0^

최태영 [무한질주 돈까스]


경영혁신팀에서 맹렬히 현장을 누비는 최태영 사원. 날카로운 눈빛과 빠른 말투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웃기시작 하면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대한제강의 생산 현장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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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진군-_-; 2010/01/2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국씨 얼레리 꼴레리~ ^^
    노래 잘부르시던데요? ㅋㅋ
    행복하세요!!!

  2. 깊은산 강태공 2010/01/2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려요!!
    많이많이 부럽네요 ^^;(노총각 강태공!!)

  3. 녹산 제강 정영훈 2010/01/2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 부럽지 않습니다..
    ..저, 절대로요..
    ..부,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축하는 해드리죠..

    ..음 근데 왜 글이 다 먹는 얘기죠??
    ..혜진군님 음식만화책 & 음식들
    ..민천군는 회..
    ..태영씨는 (..결혼식하면??) 부폐

    ▲ 어떡하면 이렇게 해석되는지는 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