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춘입니다.
추운 겨울도 이젠 지나가겠구나...생각하니 겨울이 가는 것이 마냥 아쉽기만 하네요.
방 안에서 구르기 놀이(ㅋㅋ)도 때론 필요하지만, 겨울에는 환상적인 눈과 함께 하는 순간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스케이트장에도 국민 여동생 김연아 덕분에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겨울을 보내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얼마전 다녀온 소백산 눈꽃산행의 풍경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저도 모르게 '아~'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제가 걷고 있는 이 곳이 현실인지, 그림 속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찔한 감동을 안겨주더군요. 정말 아름답죠?

정상에 가까워질 때, 뒤를 돌아보며 한 장 남겼습니다.
주변의 산들이 굽이굽이 어우러져있는 모습으로, 제가 있던 곳이 얼마나 높은 곳이었는지 짐작이 가시나요?
풍경만 있는 사진도 좋지만, 2010년 겨울을 만끽하려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이런 진풍경을 나누고 있다니 기분이 흐믓~해지더군요. ^^
지상에서 멀어질 수록
장관을 이루는 눈꽃은 더욱더 환상적이구요.


어떤 단어도 생각나지 않아요~!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눈꽃 산행을 저만 누렸다는 것이 죄송할 정도에요. *^^*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2월 까지는 눈꽃산을 즐길 수 있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멋진 겨울을 가족과 함께 산행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요?
김민천 [웃음이 빵빵]
소중한 추억들을 사진으로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웃음이 빵빵 터지는 신나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는 대한제강 1기 Blogger 기대주이다. 실제로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환상의 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그는 기분 좋은 소식들을 많이 들려줄 예정이다.
추운 겨울도 이젠 지나가겠구나...생각하니 겨울이 가는 것이 마냥 아쉽기만 하네요.
방 안에서 구르기 놀이(ㅋㅋ)도 때론 필요하지만, 겨울에는 환상적인 눈과 함께 하는 순간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스케이트장에도 국민 여동생 김연아 덕분에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아름다웠던 겨울을 뒤돌아 보며
겨울을 보내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얼마전 다녀온 소백산 눈꽃산행의 풍경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저도 모르게 '아~'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제가 걷고 있는 이 곳이 현실인지, 그림 속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찔한 감동을 안겨주더군요. 정말 아름답죠?
정상에 가까워질 때, 뒤를 돌아보며 한 장 남겼습니다.
주변의 산들이 굽이굽이 어우러져있는 모습으로, 제가 있던 곳이 얼마나 높은 곳이었는지 짐작이 가시나요?
풍경만 있는 사진도 좋지만, 2010년 겨울을 만끽하려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이런 진풍경을 나누고 있다니 기분이 흐믓~해지더군요. ^^
지상에서 멀어질 수록
장관을 이루는 눈꽃은 더욱더 환상적이구요.
| 천국으로 가는 길이 이런 풍경이 아닐까요..? ^^ |
아~ 사진으로 다시보아도 탄성이 저절로 나오네요.
정상에서 증명사진도 한 장 남겼습니다. ^^
어떤 단어도 생각나지 않아요~!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눈꽃 산행을 저만 누렸다는 것이 죄송할 정도에요. *^^*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2월 까지는 눈꽃산을 즐길 수 있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멋진 겨울을 가족과 함께 산행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요?
소중한 추억들을 사진으로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웃음이 빵빵 터지는 신나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는 대한제강 1기 Blogger 기대주이다. 실제로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환상의 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그는 기분 좋은 소식들을 많이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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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학동아리에서 소백산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겨울이었는데 ㅋㅋㅋ 아름답군효~ 여전히 마지막 사진 다소곳~~
소백산이라니 @_@ 저에겐 너무나도 먼 곳이었는데, @_@ 사진으로 보면서 탄성을 지렀습니다!! 저렇게 멋진곳이군요!!!
ㅋㅋㅋ 눈꽃 산행 추운줄도 모르고 눈 밭에서 얼마나 뒹굴었는지~*^^*
뒹구는 사진도 공개해주세요 >.<
이끼님 글 너무나 예쁘게 꾸며줘서 감솨합니다~!!!
흣~ 이런 칭찬을ㅋㅋ 감사합니다 ^^
갈수록 가보고싶은곳이 많아지는데요 ㅎㅎ
역시 여행은 쭈욱 가줘야 하는가봅니다. ^^ 멋지네요~ 소백산~
우웅.. 추위와 더위에 유달리 취약한 저질 몸뚱이의 소유자로써 반성 좀 해야겠네요..
눈 덮힌 산은 고교 수학여행(...초큼 빨리 3월 중순인가에 보냅디다.. 설악산으로..) 이후로는 TV로만 봤네요..
정말 집에서만 뒹굴지 말고 자연을 벗 삼아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 그 전에 제 영원한 동반자 귀차니즘 좀 누가 해결해주세요.. ㅠㅠ
요즘 대한제강 블로그에 자주 찾아와주시네요 ^^ 감사합니다~ ㅋㅋㅋ 귀차니즘은...질러버리는 것이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 여행을 지르세요 ㅎㅎ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 빵빵이 너였어??
난 왜 이런생각이 나지??!! "이쁘네"ㅋㅋ
동감,,,ㅎ
너무 다소곳한 포즈
알흠다우십니다 ㅋㅋㅋㅋ
행님 나머지 사진은 더이뻐(?)19이상 사진입니다~*^^*
3월달은 1박2일 설악산 산행~ㅎ
벌써~~ 입춘!! 올겨울 지겹도록 본 눈들도 곧 그리워지겠네요..ㅠ.ㅜ 에구구..ㅋ
그러게요. 출퇴근길에 얼굴에 매서운 바람이 닿을때마다 얼얼하기만 했는데, 요 몇일은 왠지 포근한 기운이 맴도네요~ 아~ 그래도 이번년도에는 도심에 쌓여있는 눈은 원없이 봤습니다 ㅎㅎ
눈,, 이번 겨울에는 눈때문에 너무 고생을 해서 눈이 싫어지려고 했는데
민천씨가 올린 사진과 글을 보니 다시 눈이 좋아지네요...
정말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소백산...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웃음이빵빵님을 통해서
소백산의 설경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구정 연휴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김희연댈님두 설 잘보내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눈이 왔는데도 등산하는 사람들이 참 많군여
사시사철 눈이와도 바람이 불어도 산 사랑하는 분들은 늘 가시는 것 같아요~ 대단하죠? ^^
눈꽃산행만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ㅎ 또한 겨울산행은
위험하기도 하고 겨울장비를 제대로 갖출려면 장비값은
만만치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