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 Blogger 대한제강을 만나다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2월부터 신평 생산기술팀에 출근을 하게 된 신입사원 이원일 입니다.
부산 출신이며, 동의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부산자동차고등학교에서 자동차를 만지며 엔지니어의 꿈을 꾸던 저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며 턴디쉬 내 용강의 와류현상에 관심을 가지며 철강산업에 뜻을 가졌고, 대한제강은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목표를 한단계 이루면서 대한제강의 신입사원이되어 사회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유일하게 즐기는 공놀이는 바로 이것입니다. 최근 150이 되었습니다.
소설책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외수 작가를 알게 된 후 거의 모든 작품을 다 읽은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ritsue?Redirect=Log&logNo=60099112858, 이외수씨 책 by hihoon 

무협지도 가끔 보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협지를 보게 만든 비뢰도를 최고의 작품으로 추천 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결정짓지 마라”는 교훈도 얻었습니다.
음악 듣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X-Japan을 시작으로 Malice Mizer, LUNA SEA, L'Arc En Ciel 등 일본음악에 푹 빠져있었습니다.대학시절엔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곡(forever)으로 유명했던 핀란드 그룹 'Stratovarius''에 빠져 살았습니다
무협지도 가끔 보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협지를 보게 만든 비뢰도를 최고의 작품으로 추천 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결정짓지 마라”는 교훈도 얻었습니다.
음악 듣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X-Japan을 시작으로 Malice Mizer, LUNA SEA, L'Arc En Ciel 등 일본음악에 푹 빠져있었습니다.대학시절엔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곡(forever)으로 유명했던 핀란드 그룹 'Stratovarius''에 빠져 살았습니다
![]() Stratovarius by Riude |
![]() by Gabriele |
지금은 영국의 McFly를 좋아합니다. |
![]() McFly by JenniferPhotography |
![]() McFly (Tom) at Sheffield Mayfest by laurawatson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2009년, 5주일동안 머물렀던 호주여행입니다. 남호주의 수도인 Adelaide에서 머물면서, 캥거루 아일랜드로 여행을 갔던 시간은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섭씨 49도까지 올라가는 날씨는 과히 '괴롭다' 라고 기억할 만도 하지만, 넓고 넓은 자연을 보며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기회였습니다. |
요즘 저의 뇌구조 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dhdbal1994?Redirect=Log&logNo=98253245
이제 입사한지 이주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책을 보며 생산공정에 대한 기초를 공부하며 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현장을 돌아보며 제 심장은 더욱더 크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어설프고 부족한 신입사원 이원일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대한제강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출처:http://cafe.naver.com/diddbgkak/136
대한제강 생산기술팀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는 유니폼과 안전모로 무장하고 현장을 누비고 있지만, 에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해맑은 엔지니어이다. 그녀가 초대하는 새로운 세계로 빠져보도록 하자.
People 2010/02/08 08:53







Commnet List
입사를 축하합니다. 한번 잘해봅시다.
입사 축하글도 역시 일등이시네요 과장님 ^^
제 책을 거의 다 읽으셨다니
저로서는 송구스러우면서도
행복한 기분입니다
직장생활 열심히 하시고
휴가 때 훌쩍 감성마을에 한번 놀러 오세요
첩첩산중이라 대접해 드릴 음식은 없지만
좋은 차 한잔 정도는 올릴 수 있습니다
기쁨 충만한 나날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찾아와주시다니 깜짝 놀랬습니다. ^^ 대한제강 1기 블로거들은 선생님의 책을 보며 글쓰기를 공부하기도 했거든요. '감성마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이외수 선생님 맞나요??? 정말 정말 정말
헉.....정말정말정말?
선생님!! "쓰는자의 고통이 읽는자의 행복이 될때까지..." 머쪄용^^
이외수선생님께서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이끼님 저희 감성마을 놀라가요~~~~
어이쿠!!
이외수 선생님께서 댓글을 다시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깜짝 놀랐지만, 이원일씨도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책을 열심히 읽겠습니다 ㅠ_ㅠ (반성중)
원일씨 신입사원 교육 받느라 수고 많았구요.
입사 다시 한 번 추카하고, 앞으로 더 큰 꿈을 함께 꾸고 만들어갑시다.^^
우와우와 원일씨 덕분에 이제 우리 블로그가 유명해질 날이 머지 않았어요!
사진도 글도 참으로 멋집니다요
웰컴 투 대한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