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SteelHeart Scholarship 수여식
2010 SteelHeart Scholarship
2월 23일 녹산공장 대강당에서 SteelHeart Scholarship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SteelHeart Scholarship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올바른 인성을 갖춘 지역의 우수한 청소년이 학업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고교졸업시까지 지원하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대한제강의 장학활동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올바른 인성을 갖춘 지역의 우수한 청소년이 학업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고교졸업시까지 지원하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대한제강의 장학활동입니다.
회사와 임직원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반반씩 부담하여 조성된 기금 중, 연간 3600만원을 운영규정에 의해 선발된 18명의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1인당 200만원씩 분기별로 지원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 날은 2010년의 장학생들을 직접 뵙는 날이었습니다!
장학생들을 마중나간 버스가 돌아오자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해졌습니다.

이 날은 2010년의 장학생들을 직접 뵙는 날이었습니다!
장학생들을 마중나간 버스가 돌아오자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해졌습니다.
첫 만남은 언제나 마구 설레이고 살짝 어색하죠?
입구에서 자기의 이름을 확인하고 대기하고 있는 시간은 어색어색 ㅋㅋㅋ (모두들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었는데도 다들 표정이 너무 진지하시죠!ㅎ)
장학증서 수여식
장학생 및 학부모, 구청 관계자, 대한제강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생으로 선발된 강서, 사하지역의 고등학생 18명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장학생 및 학부모, 구청 관계자, 대한제강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생으로 선발된 강서, 사하지역의 고등학생 18명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다들 자타가 공인하는, 씩씩하고 똘똘한 학생들입니다. ^o^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다부진 모습이 마구마구 배어나오는 모습들이죠?
대학 입학을 축하합니다!
SteelHeart Scholarship을 수여한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한 첫 해입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분들~ 장학증서 참여식에 참석하신걸 감사드려요!!
오치훈 부사장님께서 직접 선물도 전달해 주시며,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여러분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대한제강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대한제강은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습니다."
- 환영사 中 대한제강 부사장 오치훈-
"대한제강은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습니다."
- 환영사 中 대한제강 부사장 오치훈-
수여식 이후,
대한제강과 장학생들과의 대화를 위한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졸업생들의 한 마디 - 수험 생활에서 느꼈던 점들 및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무지무지 많으셨어요. 멋지게 입시를 끝낸 졸업생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 쫑긋이 세우고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정석환 학생,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재학중
참석자 분들께 전달된 '스티브 잡스 이야기' 처럼,
자신이 가진 한계라는 것은 결코 꿈을 이루는데 방해요소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부산대 기계공학부에 진학한 김봄 학생은 이름과 달리 너무나 터프하게 발표해주셔서 모두가 '와~'하며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및 기존 재학생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졌구요.
오치훈 부사장님께 장학생들이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질문들이 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학창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학창시절 어떤 것이 중요할지, 부사장님의 학창 시절은 어떠했는지 궁금해하는 학생들의 질문에 차근차근 하나하나 답해주시는 모습은 정말 훈훈했구요~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답니다.
대강당 행사 이후~
모두 야외에서 단체사진 찰칵!
집으로 돌아가시는 길도 배웅해드렸어요~
어색함과 설레임이 훈훈한 마음으로.
나눔은 나눌수록 배로 커지고, 우리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큰 희망과 꿈으로 발현될 수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장학금만 오고가는 사이가 아닌,
학생들과 대한제강인의 만남과 관계처럼,
기업과 지역이 진심으로 소통하고 교감하도록 대한제강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두요 ㅋㅋ)
김자경 사원(별부스러기)
경영관리팀에서 일하고 있으며, 사람 냄새 폴폴 나는 대한제강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이다. 일상을 사랑하지만, 일상을 탈출할 수 있는 여행을 가장 사랑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 대한제강녹산공장
News/Something Special 2010/03/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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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읽어보고 나니 넘 뿌듯한데요 ^-^ 이런 자리가 있었다는 것도, 우리회사에서 일어난 일인 것두요~ ^0^ 입학하신 분들, 새롭게 장학생이 되신 모두들 축하드려요~
멋지네요. 진짜
그쵸?~~
전화통화만 하던 학생들을 이렇게 실제로 만나게 될 때 저 또한 너무나 설레이고 즐겁답니다. 이날 행사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학생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모든 것이 눈녹듯~!!ㅋㅋ
앞으로 대한제강 블로그도 많이많이 알려서 학생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을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을거 같아요~ㅎㅎ 블로거분들 모두모두 협조해주실꺼죠?ㅋ
장학생 챙기는 일부터 행사준비에 책 선정에~ 완전 바쁘셨을 것 같아요~ 경영관리팀 머찐데용 ~
좋은 취지의 행사를 많이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대한제강의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저도 제 월급의 일부를-_- 응?;;
일부를? ㅋ 기부하고 계시다는거죠? ㅋㄷㅋㄷ 궁금하네요~
굉장히 훈훈하네요...
저희가 열심히 일하면 그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장학생 여러분 축하드리고,, 별부스러기님도 행사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