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이야기1 (iphone과 Staz)
안녕하세요
“Staz = iphone”
이게 무슨 말 일까요?
그냥 바로 얘기하면 재미없으니까 아래기사를 한 번 읽어 보시죠.
4월 29일자 파이넨셜뉴스의 아이폰 관련기사 일부입니다.
아이폰이 지난해 11월 말 국내 시장에 출시된 지 5개월 만에 60만대를 넘어섰다.
KT는 28일 저녁을 기준으로 아이폰 판매대수가 60만대를 넘어섰다고 29일 공식 밝혔다. 아이폰은 3월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50만대를 넘어선 이후 30일도 안된 사이 10만대가 넘게 추가로 팔려나갔다.
예약판매대수를 제외하면 현재까지 아이폰은 한달 평균 10만여대, 하루 평균 4000대 가까운 판매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는 9∼10월 사이 100만번째 개통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화려하게 신고식을 마친 새로운 아이폰도 구경하시구요.

iPhone 4 by BasBoer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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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by BasBoer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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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thing... by mathieuthouven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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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를 봐도 그렇지만, 요즘은 정말 아이폰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전 아이폰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만, 글을 쓰면서 서울사무소에 계신 분들이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는지 알아봤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더군요. 왠지 아이폰을 안쓰니까 유행에 뒤쳐지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런데 아이폰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요?
아이폰이 하드웨어적인 성능이 좋아서? 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삼성이라는 무서운 경쟁자가 있죠.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삼성이 더 잘 할 겁니다.
아이폰은 대표적인 제품+서비스의 결합사례입니다.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매하는 이유는 iTunes, App Store, iBooks 등의 애플 플랫폼을 통해서 필요한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전화기가 좋아서가 아니라 전화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Staz = iphone 인지 아시겠죠? Staz 와 iphone 사이에는 “제품+서비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필요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 Staz도 철근을 건설현장에서 원하는 형상으로 가공해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수량만큼 전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품 생산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하는 기업들은 신제품 개발과 혁신제품 출시, 품질 개선 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시장에서 승자가 되고자 합니다. 하지만, 성숙기의 시장에서 이러한 노력으로 경쟁자들과 차별화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제조기업이 그 틀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바로 “서비스” 인 것이죠.
그럼, 이렇게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한 효과는 어떨까요?
참고로 삼성전자와 애플의 작년 실적을 비교해보면,
Staz를 앞세운 대한제강도 이젠 그냥 제조기업이 아닙니다. 서비스 기업이지요.
얼마 있으면 스마트폰 시장의 애플처럼, 대한제강도 철근시장을 제패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대한제강 식구들 한 분 한 분이 “우리회사는 서비스 기업이고, 나도 서비스를 잘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고객서비스팀에서 “어떻하면 서비스를 잘 할까?” 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해, Blog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Commnet List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정말 많은 수익을 창출했군요. 우리 회사도 그럴거라 믿습니다. 앞으로의 글도 기대가 됩니다.
계란으로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도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스마트폰의 매력은 쓸수록 증가하는것 같습니다.
Staz도 서비스를 바탕으로 노란자가 큰 계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대세는 아이폰인데 난아직 대세를 못따르고 있나봐요 ㅎㅎ
어려운 상황도 슬기롭게 이겨나가는 대한제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마트폰에 너무 길들여져서 이제는 스마트폰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이폰은 어플을 앱스토어에서 유료&무료로 올리거나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유료 어플을 앱스토어에서 판매할 경우 개발자의 이익이 발생하는 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매킨토시가 꼭 필요하죠. 매킨토시가 주력상품이던 애플사의 경우,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개발하여 타 제품들의 매출이 덩달아 같이 증가한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대한제강도 대한제강과 건설사 모두의 이익창출과 STAZ를 통해 가공철근 뿐만 아닌 일반 철근의 매출도 증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 멜랑꾸리님의 답글을 보니 더욱 명쾌하게 이해가 가네요~
정말 아이폰의 인기만큼 대한제강도 차별화된 모습으로 이 시기를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