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z와 함께하는 합리적인 건설 현장을 소개합니다!
2010년 토탈 스틸 솔루션이 Staz라는 브랜드 이름을 얻기 전,
인천 청라의 SK view에서 Staz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2010년의 Staz 첫 수주를 장식했습니다.
그 후 현장에서 대한제강의 영업인들은 Staz의 차별화 경쟁우위를 소개하며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합리적인 스틸 솔루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0년 상반기 건실한 고객사들이 Staz의 솔루션을 도입했답니다.
인천 청라 SK view를 시작으로
롯데 파주현장/용인신동백, 대림 광교2차e-편한세상/용산신계 e-편한세상,
포스코 송도 그린에비뉴 현장을 비롯하여 총 22개의 현장이 Staz의 솔루션을 도입하여
대한제강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도 Staz는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인 스틸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겠습니다.
Staz 2010/08/10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