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 2011년 사랑의 김치나누기
지난 12월 6일, 대한제강 정문앞에는
배추 3200포기가 가득 실린 트럭한대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늘의 김장지원행사를 위해 멀리 전북 고창에서 온 배추들이었지요.
올해 배추값이 바닥을 치면서, 배추농사를 짓던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대한제강! 배추를 구입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한 지원을 반짝!
배추 3200포기가 가득 실린 트럭한대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늘의 김장지원행사를 위해 멀리 전북 고창에서 온 배추들이었지요.
올해 배추값이 바닥을 치면서, 배추농사를 짓던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대한제강! 배추를 구입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한 지원을 반짝!
이날 배추를 나눠준 곳은 사하구 신평1,2동과 다대포 일대
신평 1동, 2동 사무소에 각각 2천포기의 배추를 내리고,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과 두송종합복지관을 찾았답니다.
한편, 다대포 두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김장행사가 열렸습니다.
배추를 열심히 날랐던 조가 있는가하면, 한편에서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에 양념 치대기를 팍팍~!
모두들 환한 웃음이 인상적입니다. 모두들 양념 팍팍~
이날 함께 해주신 박종안 상무님과 이경백 실장님~ 보통 솜씨가 아니시던걸요?ㅎ
사하구청 간부사모님들께서도 함께 도와주셨어요.
한쪽에서는 담근 김치를 포장박스에 담아 열심히 포장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양의 김치~! 보이시나요?
이 김치가 바로 인근에 거주하고 계시는 독거노인분들의 가정에 배달될 김치랍니다!
김장 담그는 날에는 수육과 두부가 빠질수 없겠죠?ㅎ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맛있는 간식타임~! 다들 너무 좋아하셨어요!ㅎㅎ
서로가 먹여주고~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며 훈훈해지는 시간^^
밖에서는 배추를 실은 트럭이 도착했어요.
보슬비가 내리는 쌀쌀한 공기였지만 모두들 열심~히 배추를 옮기고 있어요
모든 배추배분이 끝난 후 모두가 모여서 찰칵!
김장을 모두 마친 후에는 김장후원금을 두송종합복지관에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양념값이 많이 올라서 김장을 준비하는 서민들의 어려움이 한층 커졌다고 해요.
농민들과 이웃주민들을 위한 고민에서 준비하게 된 김장행사.
신평 A조 분들의 교육시간을 할애하여 오전내내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서,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이웃과 함께 하는 이 시간들이 얼마나 따스하고 즐거웠는지 몰라요.
나눔의 가치는 함께하면 할수록 더욱 커진다는 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함을 나눌줄 아는 대한제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News/Something Special 2011/12/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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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좋은 행사 네용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행사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