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추운겨울이 찾아왔습니다.서울지사가 봉래동으로 이전한지도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깔끔하게 새단장한 서울지사를 소개합니다.
엘리베이터홀을 지나 로비에 들어서면 중앙에 스타즈 Image wall이 보입니다.
조명의 반사광에 반짝이는 표면이 인상적입니다.
대한제강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은 어떨까요?
깔끔한 분위기의 업무공간입니다.^^
회의실을 7가지 모듈로 나누어 각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하며
각 회의실별 고유 번호를 주어 회의실예약시 혼동이 되지않게 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효율적인 업무공간을 위한 대한제강의 배려가 돋보이죠?
업무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미팅도 하고,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사무실.
2012년에는 더욱 더 멋지고 아름다운 공간에 대한 고민과
즐거운 업무환경을 위한 대한제강의 또다른 모습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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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도 이제 마지막으로 달려갑니다.
보통 2월이면 끝물인데, 올해는 눈이 많이 와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올해는 보드를 거의 못타고 있네요...
요즘 다들 업무에 많이 지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
마지막으로 동영상 하나 올려드리고
스트레스 날려버릴 수 있도록 준비해봤습니다.
3년전에 찍은 비디오네요.
편집도 직접하면서 재미있게 논 비디오 입니다.
노래도 나오니 살짝 볼륨을 업 하셔서
노래한곡 들으시고 동영상 보시면서 잠시 여유를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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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사업팀 진종민 입니다.
2년 동안 야인 생활을 하면서
보드 강습 사업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 때 개인적으로 홍보 및 개인적으로 추억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금 여기 올리는 것은
본 편에 앞서
Intro 동영상입니다.
즐겁게 즐기시며
다음 본편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볼륨을 살작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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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팀 진종민입니다.
올해 겨울에는 정말 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추운데 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할 텐데
이렇게 추운데 무슨 운동이냐 하시겠네요
많은 분들이 겨울하면 스키나 스노보드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시작하기 조금 어렵긴 합니다.
전문 강습을 받기에는
4시간에 약 20만원 정도 하는 강습비도 부담되고
한번 가기에도 만만치 않는 거리에 스키장이 있고
자주 가기에 비용도 만만치 않죠
스키장의 설경과
운동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킬 만한 사진과 동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3년 전 정도네요
아는 지인들과 함께
스노보드 강습을 했었습니다.
Shop을 열어서 크게 하지는 않았지만
꽤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 때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추운 겨울 너무 움츠리지 마시고
겨울에 운동 하나 하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되어 올립니다.
하이원 눈꽃입니다
자세 좋네요...ㅎㅎㅎ
접니다..ㅎㅎㅎ
하프에서 립 오버 하는 장면이네요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좀 더 멋진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정도에서 마무리해야겠네요..
올해는 용평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 사진보고 오신다면
가벼운 강습과 커피 한잔은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편에는 멋지구리한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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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평택공장은 글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한 해를 보냈습니다.
'09.9.25. 기공식으로 시작된 평택공장 건설 공사가 '10.2.28. 준공되었고, 3/1일 현대건설 응암9구역
첫 가공제품 출하를 시작으로 11월 1만톤 돌파까지 쉼없이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대한제강의 신성장 동력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신규사업, 신설공장이라는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경영진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노력에 힘입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1년도는 압연라인 준공으로 Bar in coil 사업과 이를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을 통해 대한제강 평택공장이
대한민국 철근업계의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것을 확신합니다.
모쪼록 2010년도 평택공장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평택공장의 변화하는 모습
사무동 건설
Bar Wiser 설치
Cutting line 설치
Cutting line 전경(1차설비)
Bar Wiser 2차설비 설치
Cutting 3line 설치
Bar Wiser line 전경(2차설비 설치후)
Cutting line 전경(2차설비 설치후)
원자재 Rack ▶ Rack 설치를 통해 원자재 공급시간 단축 및 크레인 전력비 감소
압연공장 전경(공사中)
2011년도 대한제강의 성장과 함께 임직원 여러분들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드립니다...
* 글, 사진 : 평택가공생산팀 이지용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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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연으로 풍성해진 어느 가을날, 신평과 녹산 여직원들,
그리고 기획부문장 이석태 이사님, 인재경영실 김종균 이사님과 함께
뮤지컬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를 보러
mbc 롯데아트홀에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회사는 롯데아트홀의 객석을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4열에 해당하는 VIP석 뒤에 대한제강 홍보 문구를 게재하고 있으며
일년에 한 편 씩 초대권을 제공받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신평과 녹산 여직원들이 가게되었네요.
내년에도 기회가 있으니 안타까워 마시길...^^;
사진을 한번 볼까요
" 더 큰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 "당신과 같은 곳을 보고 있어 행복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뮤지컬을 소개해드릴께요.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고
2005년부터 꾸준하게 사랑받아 온 창작 뮤지컬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카톨릭 재단 소속의 무료병원에서 한 환자가 하룻밤 사이 깜쪽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 환자는 연말 다큐멘터리의 출연해서 병원의 자금난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인물이라
새로온 병원장 베드로 신부는 그를 꼭 찾아야만 합니다.
베드로 신부는 같은 병실에 있던 사람들을 만나 추리를 하려 하지만 그들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해대며
신부를 더욱 더 혼란스럽게만 합니다.
과연 그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놀랍게도 이 뮤지컬은 추리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플래시백" 으로 관객의 머릿속을 말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영화에서는 같은 장면을 쓰면 되지만,
뮤지컬에서 회상기법은 한번 더 똑같이 재연하니 느낌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플래시백 : 과거의 회상을 나타내는 장면 혹은 그 기법. 현재 시제로 진행하는
영화에서 추억이나 회상 등 과거에 일어난 일을 묘사할 경우 이 장면을 플래시백이라고 한다. ]
95년도, 산드라 블록이 출연했던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를 혹시 기억하시는가요.
제목이 비슷해서 이 영화와 같이 말랑말랑한 로맨틱 코미디일꺼라 생각했지만
내용은 코믹하고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에 가까웠습니다.
배우들의 호연도 눈부셨고,
극 전환 사이 사이에 행해졌던 이벤트로 지루하지 않게 (약간의 오글거림은 보너스)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나그네" 삼행시는 잊혀지지 않는군요...ㅎㅎ
뮤지컬 관람 전 포토 타임입니다.
조명이 환화게 들어온 롯데아트홀의 전경입니다. 두 이사님과 다정하게 한 컷.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명의 미녀군단(!!!)의 사진찍는 현장을 이사님이 목격하신 후 동참하기 위해
계단을 내려오시는 군요. 당황한 사진사는 균형을 못잡고 말았습니다. ^^
음, 약간 힘들어 보이시기도 합니다. 왼쪽 사진에 누군가가 급하게 뛰어오고 있습니다만
오른쪽 사진에서 아름다운 미소를 날려주시고 있네요 ^^
마지막 사진은 완성작입니다. 숨을 고르시고 여유있는 표정의 이사님과 마냥 즐거운 여인들이로군요..
평일 저녁, 유쾌하고 재밌는 뮤지컬 관람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훅훅 날려버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습니다.
시간 내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신 두 이사님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한제강의 다양한 공연문화
후원으로 이런 좋은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었으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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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
날씨는 덥지만 어쩐지 햇볕은 보기 힘든 요즘입니다.
비가 올 것 같아 주말에 마음먹고 놀러가기도 애매하구요.
때마침 대한제강인에게 날라온 깨알 같은 선물 *_*
바로 뮤지컬 ‘올댓재즈’
선착순 22명에 들기 위해 서둘러 댓글을 남기니
자동 당첨이군요 후훗.
7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을숙도 문화회관으로
사람들이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대한제강인은 S과장님 외에 만날 수
없었다는..미모의 사모님과 오붓하게 데이트 하시는 모습
정말 부러웠어요. *_*
굉장히 익숙한 제목의 '올댓재즈'는
1979년에 밥포시라는 유명한 안무가가 감독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제가 관람한 뮤지컬은 그것과는 스토리가 전혀 다르지만 안무가
출신이 연출을 했다는 점은 같군요.
그럼 대공연장으로 들어가볼까요.
공연 시작 후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보도 자료 나갑니다.
간략한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댄서의 꿈을 접고 방송국 PD로 살아가는 한 여자가
안무가로 성공한 자신의 옛사랑을 인터뷰하러 뉴욕에 가면서 겪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티격태격하지만 마지막엔 해피엔딩인 로맨틱 코미디랍니다.
영화 ‘러브어페어’처럼 약간 가슴찡한 부분도 있었구요.
아무튼 뮤지컬은 스토리 보다는 노래와 춤에 흠뻑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재즈 본연의 장르에 창작곡들을 믹스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화려한 재즈댄스로 인해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OST를 구매하시는 분에 한해 배우들의 싸인을 받을 수 있었어요.
좀더 가까이 배우들을 보고자 남아있었지요.
역시 배우들만의 아우라가 물씬 납니다.
멋지고 재밌는 뮤지컬 관람으로 주말에 활력을 한가득 충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을숙도 문화회관에서 하는 공연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될거같아요.
대한제강 이벤트에도 더더욱 눈빛을 번뜩이게(!) 될 거 같고요. *_*
[보너스]
을숙도 문화회관 앞 광장에선 조각 작품들을 볼 수가 있답니다.
특히 마지막 작품이 인상깊었는데 제목은 ‘이별’입니다.
주인공의 괴로운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시나요
최영지 [난리벚꽃]
재무경영정보팀에서 AP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꿈 많고 열정 충만한 신입사원이다. 대한제강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포착하여 알려줄 예정이며 일상의 행복을 더해주는 영화와 그림이야기를 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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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날이 덥죠..ㅎㅎ
매번 똑같은 일상과 취미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간...
미술관으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는 어떨까여?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곳은 김해에 위치한 클레이아크 미술관입니다.
위치는....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곳으로 부산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이네요..ㅎ..멀다고 생각하면...뭐...ㅋ..^0^;;;
먼저 입구에서부터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곳이네요..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여?
한눈에 봐도 딱트인 공간에 봄꽃들과 미술관 건물들이 잘 조화되어 있네요..
역시 미술관 답게 예술적(?)이라고나 할까? ㅎㅎ..
현재 미술관에는 벽돌과 관련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여..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ㅋ
전시장 안쪽에는 벽돌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 뿐만 아니라
건축물과 함께 사용된 벽돌들도 함께 보여줘 벽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거 같네요..
매 시간 정각에는 작품들에 대한 안내를 해 주기에
시간에 맞춰서 설명을 들으며 미술품들을 관람한다면 작품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저는 시간을 못 맞춰서 설명을 잘 못 듣다 보니 이해에 쪼금 어려웠다는..ㅎㅎ
역시 예술작품은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작가들의 생각을 읽기는 어렵다는 좋은 교훈을 얻게 되었네요.ㅎ
이제 미술관 안을 감상하셨다면.. 밖으로 나가 볼까여?
밖에서 보니 봄꽃들이 활짝 피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탁트인 경치 덕에...봄내음(?)이란 걸 느낄 수가 있었구요..ㅎㅎ...
이곳에 가족들과 나들이 오셔서 같이 식사하는 모습들도 있었는데..
그거는 미쳐 찍지를 못했네요...ㅋ
이곳은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드라이브 삼아 오셔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인거 같습니다.
미술관은 봄꽃들과 건물들이 어우려져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주변에 상가들이 많이 없어
그게 쪼~~ 금 아쉬움이 남는 곳이네요.ㅎ
대한제강 가족 여러운 매번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이번 주말 가족들과
미술관은 어떨까여? ^0^
웬지 색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여? ^0^
최태영 [무한질주 돈까스]
경영혁신팀에서 맹렬히 현장을 누비는 최태영 사원. 날카로운 눈빛과 빠른 말투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웃기시작 하면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대한제강의 생산 현장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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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2기 '혜진군-_-;' 입니다.
대한제강人 여러분, 지난 번 제 1 탄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술 좋아하시죠? (즐기시는 것 같긴 합니다만, ㅋㅋㅋ)
이번에는 술과 관련된 만화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신의 물방울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와인을 다루는 만화로 와인을 신의 물방울로 비유를 했네요.
만화책으로 아직 연재중이며 (현재 23권) 와이드판, 프리미엄 등 절찬리 판매하고 있습니다. (책장사 같아^^;;)
 (출처: 리브로 인터넷서점)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칸자키 유타카가 유언으로
신의 사도 12병과 신의 물방울이란 와인을 맞추는 대결에서 이기는 사람에게 자신의 유산을 물려준다고 했습니다. 아들인 칸자키 시즈쿠 (주인공, 그림에서 왼쪽)과 유명한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가 대결 하는 이야기입니다.
유언으로 어떤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두 남자는 그 이미지에 맞는 와인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저도 와인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인 시즈쿠는 와인 영재교육을 어렸을때부터 받았지만, 와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거든요. (맥주회사에 취직하고^^;;)
대결을 펼치면서 와인에 대해 배우고, 와인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음식만화에서도 한국에 대한 이야기가 만화에 나왔는데요,
신의물방울에서도 한국음식에 어울리는 와인만화를 찾는 내용이 나온답니다. 13권에 김치와 잘 어울리는 와인도 소개되었습니다.
 (출처: gravello 싼타클로스-네이버블로그) |  (출처: 와인은 인생이다-네이버블로그) |
만화에서 GRAVELLO 와인 그림과 실제 와인과 같지요?
김치와 잘 어울릴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김치와 함께 마셔보고 싶네요!
아! 그리고 주인공과 대결하는 멋진 남자! 토미네 잇세!
작가가 배용준을 좋아해서 배용준을 모델로 그렸다는 캐릭터 입니다.
 (출처: 리브로- 인터넷서점) 배용준과 닮았나요?
드라마를 하게 되면 배용준을 캐스팅하는거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본에서는 드라마도 나왔구요, 한국에서도 드라마화 한다는 말은 있지만 언제 방영될지...
이 만화로 일본에서 와인 붐이 일어났고, 그 영향은 한국까지~~
와인을 접하고 싶으시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혜진군은 마트가서 와인파는 곳에 신의 물방울 만화책도 함께 파는 걸 봤답니다^^)
소믈리에르  (출처: yes24 - 인터넷서점)
이 만화도 역시 와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의 물방울'이 너무 유명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모르시는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11권, 연재 중)
[소믈리에르]
소믈리에르는 여성 소믈리에를 말합니다.
발레리나(발레하는 여자 무용수), 발레리노(발레하는 남자 무용수) 처럼 말이죠.
[소믈리에]-Naver검색
도주를 관리하고 추천하는 직업이나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로는 와인캡틴(wine captain) 또는 와인웨이터(wine waiter)라고 한다. 중세 유럽에서 식품보관을 담당하는 솜(Somme)이라는 직책에서 유래하였다. 이들은 영주가 식사하기 전에 식품의 안전성을 알려주는 것이 임무였다. 19세기경 프랑스 파리의 한 음식점에서 와인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사람이 생기면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발전하였다.
즉, 와인 전문 담당이지요. 요즘 와인붐이 일어나면서 레스토랑이나 와인전문점에서 소믈리에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와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런건 전문가인 소믈리에/소믈리에르에게 여쭤보면 되니까요^^)
이 만화는 부모를 잃고 독지가의 원조로 대학 양조과를 졸업한 이츠키 카나라는 주인공이 도쿄의 한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르로 일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고아에 서민이다보니^^;; 비싼 와인들 보다는 저렴하면서 맛있는 와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만화는 소믈리에르란 직업에 초점을 맞추어 와인과 손님을 대하는 소믈리에르의 자세, 마음가짐 등을 에피소드를 통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텐더
 (출처: 리브로 - 인터넷서점)
자! 다음은 칵테일에 관한 만화입니다. (역시 제목에서 아시겠지만^^)
혹시 예리하신 분은 아셨겠지만, '바텐터'와 '소믈리에르' 만화의 원작이 Araki Joh(조 아라키)로 동일한 분입니다.
그래서 두 만화를 읽어보면 다른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느낌이 비슷하지요.
(둘다 술 이야기지만 인생, 추억 등 사람냄새가 나는 만화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칵테일도 좋아하지만요 ㅋ)
'신의 글라스'라 불리는 천재적(?) 바텐더인 사사쿠라 류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다루면서 칵테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와인에 비하면 칵테일은 저렴(?)하고 가벼워 보일수도 있겠지만, 칵테일이 종류는 수백, 수천가지로 결코 뒤지지 않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텐더(bartender)는 바(bar) = 막대기 (대한제강에서는 철근을 의미하지만요^^), 텐더(tender) = 상냥한 의미가 합쳐진 것으로..
즉 바텐더는 상냥한 막대기(?)라는 건데..^^;;
바에 있는 카운터는 단순한 나무 막대기일지 모르지만 바텐더가 있으면서 상냥해진다고 이 만화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 세상엔 손님을 속여서는 안되는 직업이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의사, 약사 또 하나는 바텐더.
둘다 만들기에 따라 약이 될수도 있고 독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 바텐더 中 -)
애니메이션도 있는데(11화 완결), 에피소드에서 칵테일 소개하면서 칵테일 레시피(recipe)도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출처: 푸딩'S home - 네이버블로그)
마가리타라는 칵테일입니다. [데킬라 30ml, 쿠앵트로 15ml, 라임쥬스 15ml, 소금 적당량]으로 만듭니다.
멕시코에서는 라임을 한입먹고 소금을 손등에 올려두고 (라임을 손등에 묻혀서 소금 올려두기도..) 혀로 살짝 먹고 데킬라를 마신다고 하네요.
마가리타는 글라스의 끝에 라임을 묻히고 소금을 묻힌 후 데킬라를 부어 만듭니다.
마실려면 어쩔수 없이 소금과 라임과 함께 먹게되지요.
마가리타는 이 칵테일을 만든 바텐더가 옛 애인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으로,
자신의 실수로 죽은 멕시코 여성인 애인을 위하여 한잔의 칵테일에 모든것이 담겨있습니다.
 (출처: 보이지 않아도 항상 빛나는 것들이 있다 - tistory)
엔딩곡(애니메이션 끝나고 나오는 노래) 나올때 마다 그때 나온 칵테일을 직접 바텐더가 만드는 모습이 나옵니다.
바텐더가 소금 묻힌 글라스에 데킬라를 붓고 있네요. 자~ 한잔의 칵테일(마가리타)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건 제가 바에가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마가리타 맛은.. 짠맛!! 그리고 데킬라의 맛이 납니다. (당연하겠지만^^)
열심히 일하시고 퇴근 후 한잔의 칵테일.. 어떠세요?
스트레이트 온더락
 (출처: 리브로 - 인터넷서점)
제가 아직 읽어보지 못한 만화입니다만, 꼭 읽어보고 싶은 만화입니다~ (현재 5권, 연재 중)
스트레이트, 온더락 전부 마시는 방법을 말하는데요.
위 사진(왼쪽)을 보시면 스트레이트는 스트레이트 잔에 원액 그대로 마시는 것이고 (드라마/영화 보면 양주잔 나오지요?)
온더락(오른쪽 사진)은 유리컵 같은 잔에 얼음에 양주를 부어 같이 마시는 것입니다. (희석시켜 먹는다고 해야할까요 ㅋㅋ)
이 만화는 다른 만화와 비교하여 '술 교양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코냑에서부터 소주, 맥주, 와인까지 술에 관한 새로운 상식과 교양을 다루고 있답니다.
세계 각국의 온갖 술을 다 보유하고 있는 ‘레몬하트’라는 Bar를 배경으로 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함께 맛있게 마시는 법이나 만드는 법, 고르는 법, 유명상품들의 종류와 라벨에 담긴 이야기, 나에게 맞는 주류 선택법 등 술의 모든 것을 다룬다고 하니..애주가는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명가의 술
 (출처: 리브로 - 인터넷서점)
이 만화는 1부 12권, 2부 4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일본 전통주에 관련된 이야기로 주인공을 통해서 술과 술을 만드는 과정, 장인정신 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부는 일본술을 만드는 양조장집딸 나츠코의 이야기입니다. 나츠코는 일본 최고의술을 만들려던 죽은 오빠를 대신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시골로 옵니다. 여자라는 편견과 싸우면서 환상의 쌀 '다츠니시키'로 최고의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입니다. 2부는 나츠코의 할머니인 나츠라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양조장으로 시집을 와서 남편은 전쟁에 끌려가고, 홀로 아이를 낳고 술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 술은 기쁠 때 마시는거다.
괴로울 때, 슬플 때 마셔선 안 된다...
홧김에 마시는 술은 술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모독이다.
단 한가지 예외만 인정하면..
그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다..."
(- 명가의 술 1권 中 -)
이 만화를 보고있으니 지금 방영되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 떠오르네요.
(저는 드라마를 잘 안보지만.. 어제 TV를 보니 누룩 빚고, 고사를 지내야한다는.. 내용이던데^^)
내용은 다르지만, 술을 빚는 장인정신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매일경제 )
앞으로도 술에 관련된 만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술, 전 회식이 떠오릅니다.
하면 회사회식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신규입사, 조직개편으로 새로워진 생산기술팀의 팀워크 향상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저희팀 12명은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술마시러 경주까지? ㅋ)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들어가는 채종묵대리, 김보성대리^^
밖에서 주변을 감상(?)하시는 김병도 과장님과 방에 들어오자말자 TV부터 켜보시는 채종묵대리 (스타 감상 중 ^^;;)
생산기술팀의 홍일점^^ 혜진군을 위한 방~
거실에서 TV를 보면서 저녁식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녁은 야외 테라스에서~
메인! 삼겹살과 소주!!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야외에서 먹는 고기 맛은 최고네요^^
술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먹으러 갔습니다. (아직 국이 안왔는데 먼저 밥부터 먹는 호준씨^^)
역시 술먹은 다음날은 북어국이 최고!!
그리고.. 술을 매우 좋아해도, 술은 적당히!! (결론)
박혜진 [혜진군 -_-]
대한제강 생산기술팀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는 유니폼과 안전모로 무장하고 현장을 누비고 있지만, 에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해맑은 엔지니어이다. 그녀가 초대하는 새로운 세계로 빠져보도록 하자.
Life/Book 2010/05/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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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이야기냐고요 ^^
짧게 낚시 사진을 좀~보여드릴게요~
L/F의 주인공
이번의 주인공들은 녹산 정련 A조에 L/F를 담당하시는 박영구 행님 ㅎㅎ
본인을 물고기들이 졸졸 따라 다닌다고 자랑을 하시던데
사진을 직접 보니 멋지더군요. 완전부럽습니다 ...ㅜㅜ
전 낚시에 소질이없어서 ㅜㅜ
기중기반
그리고 녹산 기중기반에 안태희 형님 ㅎㅎㅎ 모두들 저에게는 신새벽 - 6시30분부터 청사포에서 낚시를해서 11시에 상황종료! 단 3시간 만에 이정도를 낚으셨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청/정/ 자연산 도다리~~부럽다~ 부러워요~~
이날 횟감이 남아서 처리를 못했다는 두분 ~ 담에는 꼭 저를 먹을때 불러주시길 ㅎㅎ
담엔 어떤 인재들을 띄워 드릴지, 전 이만 찾으러 갑니다~ ㅎㅎㅎ
이성열 [철없는아이]
대한제강 녹산공장 제강 파트에서 서무를 맡고 있다. 부산토박이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지인들과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혼자 있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자타공인 원만한 인간관계가 자랑거리이다.
대한제강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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