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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시무식] 2012년 Premium Steel Solution Provider을 향해~!


2012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 계획들을 세우고 계시나요?
올해는 특히 60년에 한번씩 온다는 흑룡의 해라고 하죠.
용처럼 비상하며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1월 2일 대한제강도 힘차게!!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아침일찍부터 녹산대강당에 모두들 모였네요.



2011년 열심히 일해주신 자랑스러운 스타즈 피플-
 13명의 모범사원이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사업장 안정과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한 안전유공자 수상이 있었습니다.





지난 12월에 진행했던 전직원 CAC (Competency Assessment Center : 역량 진단)  에서
각 직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분의 포상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Business Transfornation을 위한 도약을 위해 마음을 다잡는 케익커팅이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모범사원이 함께^^

더불어 올해의 경영 슬로건은 Learn입니다.

 


Learn이란, 단순히 무엇인가를 ‘배운다’라는 의미가 아닌 시장의 리더로서 우리가 가진 우리만의 장점을 내외부에서의 다양한 학습을 통해 더욱 정교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우리의 Staz와 함께 쓰일 브랜드 슬로건 True as steel.

 


 'True as steel’은 ‘매우 충실한, 신뢰할 만한, 믿을 수 있는’을 의미하는 관용어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과 조직
,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 만드는 동시에
믿을만한 ‘좋은 파트너’가 되고자 함을 의미합니다
.

2012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통해 내공을 쌓아나가고 역량을 발휘하는 대한제강인의 모습,
기대되시죠?

마지막으로 슬로건 제창 ! Learn & Lead !!

모두들 힘찬 새해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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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2011년 사랑의 김치나누기

지난 12월 6일, 대한제강 정문앞에는
배추 3200포기가 가득 실린 트럭한대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늘의 김장지원행사를 위해 멀리 전북 고창에서 온 배추들이었지요.

올해 배추값이 바닥을 치면서, 배추농사를 짓던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대한제강! 배추를 구입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한 지원을 반짝!


이날 배추를 나눠준 곳은 사하구 신평1,2동과 다대포 일대

신평 1동, 2동 사무소에 각각 2천포기의 배추를 내리고,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과 두송종합복지관을 찾았답니다.



한편, 다대포 두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김장행사가 열렸습니다.
배추를 열심히 날랐던 조가 있는가하면, 한편에서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에 양념 치대기를 팍팍~!



모두들 환한 웃음이 인상적입니다. 모두들 양념 팍팍~

이날 함께 해주신 박종안 상무님과 이경백 실장님~ 보통 솜씨가 아니시던걸요?ㅎ
사하구청 간부사모님들께서도 함께 도와주셨어요.


한쪽에서는 담근 김치를 포장박스에 담아 열심히 포장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양의 김치~! 보이시나요?
이 김치가 바로 인근에 거주하고 계시는 독거노인분들의 가정에 배달될 김치랍니다!



김장 담그는 날에는 수육과 두부가 빠질수 없겠죠?ㅎ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맛있는 간식타임~! 다들 너무 좋아하셨어요!ㅎㅎ
서로가 먹여주고~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며 훈훈해지는 시간^^



밖에서는 배추를 실은 트럭이 도착했어요.
보슬비가 내리는 쌀쌀한 공기였지만 모두들 열심~히 배추를 옮기고 있어요


모든 배추배분이 끝난 후 모두가 모여서 찰칵!



김장을 모두 마친 후에는 김장후원금을 두송종합복지관에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는 양념값이 많이 올라서 김장을 준비하는 서민들의 어려움이 한층 커졌다고 해요.
농민들과 이웃주민들을 위한 고민에서 준비하게 된 김장행사.

신평 A조 분들의 교육시간을 할애하여 오전내내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서,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이웃과 함께 하는 이 시간들이 얼마나 따스하고 즐거웠는지 몰라요.
나눔의 가치는 함께하면 할수록 더욱 커진다는 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함을 나눌줄 아는 대한제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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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1/12/15 12: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참말로 좋은 행사 네용

  2. DHS 2011/12/20 09:2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행사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011년 스타즈 인턴 2기 들이 바라보는 대한제강


안녕하십니까
기업문화실 홍보 인턴 임이랑입니다 : )








어느덧 장마가 지나가고 불볕 더위로 인해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
스타즈 인턴십의 8주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






10명의 인턴들이 각자 맡은 파트에서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아직은 많이 부족한 인턴이지만, 대한제강과 인연을 맺어
좋은 사람들과 만나, 많은 가르침을 받고 대한제강의 색을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 )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희 인턴들이 느끼는 대한제강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글과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표현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해주시고,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






요즘 저의 머릿속은 대한제강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새벽 네시반에 일어나 가벼운 발걸음으로 대한제강으로 향하면
저에게 주어진 일이 있고, 함께할 선배님들 그리고 언니오빠가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는 지금 저는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 기업문화실 인사 박미소 인턴 -






찰스 다윈은 말했습니다.

진화하는 종은 가장 강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발 빠르게 대처하는 종이라고.

 

                           포츈지에 따르면 미국의 상위 500개 기업의 평균수명은 40년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치열한 비즈니스세계에서 생존경쟁은 종종진화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대한제강은 철강의 진화를 이끌 수 있는 가공철근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바로 이곳, 대한제강은 대한민국 철강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Staz 전략팀 인턴 김태은-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단지 원으로 보이신다면 여러분은 이것의 단편적인 부분만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 여러분이 보신 것처럼
단편적인 원과 같이 대한제강을 보았습니다.
단면만 것이죠

하지만 저는 이제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내가 모르던 모습을 있다는 것을

저는 이제 알고 있습니다.
대한제강은 단편적일 없다는 것을
남들이 모르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대한제강을 알아간다는 ,
저에게 그것은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 테크니컬 센터 인턴 유창엽-





대한제강을 느끼는
- 생산 혁신 파트 인턴 김경주-







 



- 생산 혁신 파트 인턴 지상훈 -






 


-기업문화실 인사 신승혜-







- 구매/무역팀 인턴 류동욱-









- 회계팀 인턴 조영훈-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쳐 탄생한 2011년 스타즈 인턴 2기 홍보 영상물 입니다 : )
대한제강, ! 넌 네게 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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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하당원내총무 2011/08/23 00: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병맛ㅋㅋ

  2. 이현식 2011/08/27 19: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런 작품에는 댓글이 많을 줄 알았는데...2011 staz 인턴 2기님들 동영상 제작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
    대한제강이 추구하는 staz의 요소들을 정확히 간파하시고 그것을 실천해 주신것에 대해 생산 직원의 일원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느낍니다.
    이제부터 떠오르는 대한제강이 기대됩니다.

  3. 이지수 2011/08/30 11: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블로그엔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멋진 작품이 하나 있네요 =)

    이제 인턴 활동 마무리 하시고,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셨지만,

    인턴 2기님들이 보여주신 열정이라면 분명 어디서든 크게 성공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너무 늦은 감은 있지만, 2달여 기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4. 생산혁신 염과장 2011/10/27 10: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멋진 대한제강 스타즈 인턴 2기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멋진 회사를 만들어 인턴분들의 노력에 보답할께요.^^;

평택압연공장 드디어 그 빛깔을 내다~ :안전기원제 행사

지난 5월 27일에는 평택압연공장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임원 및 팀장들의 Mosaic Committee 를 위해 각지사에서 모두들 모였습니다.
MPTS(Market Place Technical Seminar)의 일환인 금일의 세미나는, 앞으로 도입될 코일철근을 비롯하여
신제품,서로간의 역할과 협업 등의 필요성을 알고, 더욱 심도깊게 노력하기 위한 활동들입니다.

오늘은 Mosaic Committee와 더불어, 아주아주 중요한 행사 안전기원제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외부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평택공장 사무동에 있는 중정에
빨간 파라솔을 설치했더니, 이렇게 이쁜 풍경이 나왔어요...  

평택 압연공장이 준공되기까지 갖은 노력을 다해주신 50여개의 외부협력사들을 금번 안전기원제 행사에 초대했답니다.

간단한 다과회를 마치고 이제 모두 압연공장으로 이동합니다.


현장 내부로 들어서니, 깔끔하게 정돈된 공장내부가 눈에 띄입니다.
아주 깨끗하네요^_^

안전기원제를 지내기 위해 설비앞에 설치된 고사상으로 모두가 향하고 있지요.

 


와,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대한제강의 안전과 번영을 염원하며 모여주셨어요.
이제 시작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및 직원들, 압연공장에 함께했던 모든 이들의 바램이 녹아들어
안전사고 없이 그리고 향후 시작할 코일철근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대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배례를 올렸습니다.

슈퍼바이저 분들에게는 생소한 경험이 되었을꺼예요^^
외국인 분들이 고사상에서 배례를 올리는 모습이 정말 생경했습니다.


임원분들의 음복이 있었습니다.
사장님, 부사장님, 윤각열 노조위원장과 건설에 함께 힘쓰신 '풍림'에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힘차게 구호제창이 끝난 후,


참석한 분들 모두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가운데 파란자켓을 입으신 분이 대한제강의 역사, 오완수 회장님이십니다^^


외부 손님들을 초청하여 실시한 두근거리던 Bar In Coil HOT RUN ~!
다행히 무사히 끝이 났고,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실무자분들이 그간 맘을 얼마나 졸였을까요? 끊임없는 테스트로 그 전날 선보인 따끈한 코일철근, 보여드릴까요?

평택공장건설프로젝트팀의 First Coil을 기념하며. 한컷~!
저렇게 이쁘게 돌돌~말린 코일철근을 보니 그들의 노고가 얼마나 깊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첫번째 Bar in Coil라인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따끈따끈한 First Coil입니다.

수고해주신 슈퍼바이저분들의 모습도 아주, 즐거워보이네요~!^^

(3번째 사진) Supervisor분들은 오른쪽부터 Mr. Carlos, Mr. Paron, Mr. Franco, Mr. Viero Slov , Mr. Jose Manuel, Mr. Maroco


그간 공장의 건설부터 기계의 set up및 생산준비까지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해주셨고
모든 사람들의 염원을 모아 안전하고 효율성 있는 operating이 될 수 있는 공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는
엄숙하지만 즐거운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안전기원제가 끝나고, 남은 시간 팀장님들의 세미나가 계속 이어졌지요,
저녁시간에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베큐 타임~!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이벤트였습니다.

평택공장 중정이 일류 가든 못지않은 멋진 레스토랑으로 변하는 순간이었어요!


준비된 맥주와, 바베큐 및 각종 소세지 해산물들이 가득한 바베큐 파티~!
회사안에서도 이런 파티가 정말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에 막막~감동이 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어메리칸 스타일의 음악이 흐르고~ 지글지글 드럼통 위에느 먹음직스런 스테이크와 소세지 얼음담긴 병맥주가 가득했어요.
앞치마를 두르신 부사장님께서는 직원들 접시 위에 하나하나 구운 고기를 주시면서 연신 즐거워하셨다죠 ㅎㅎ



이렇게 바베큐파티가 끝이 나고,
마지막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생산부문장 박종안 상무님의 헹가레로 이날의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오랜기간동안 평택공장 건설을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
특히 평택공장건설PJT , 평택관리팀 등 고생많으셨습니다.

2010년 혹독한 댓가를 치뤄며 학습한 가공생산 및 출하의 안정적Process Setting을 위해
주야로 노력하신 모든분들의 땀과 열정또한 그곳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 모든 땀과열정을 거름으로 하여 철근시장의 뉴 패러다임이 대한제강에서 시작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제강 평택공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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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연 2011/06/03 20: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평택 공장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 모습이 정말 새롭네요.ㅎㅎ
    안전기원제 덕분에 앞으로 평택 압연공장에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습니다.
    공장 건설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고생 하신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2. 2011/06/20 21: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대한제강 협력사 초청 등반대회] 다시찾은 금정산

다시찾은 금정산!

[단체 사진-스타~~~즈!]


안녕하세요? 지난해 금정산 후기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금년에는 원료팀&구매무역팀이 함께 협력회사 초청 등반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산행은 오치훈 부사장님, 제강관리 부문장 이석태 이사님을 비롯하여 원료팀, 구매무역팀 주최하에 
주요 원/부자재 업체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가해 상생경영관계 구축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성공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세련된 스타일의 부사장님]
 
오치훈 부사장님께서는 이날 등반에 앞서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많은 재해들로 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많지만 대한제강과
협력사들의 상호 협력으로 앞으로 어떤 위기든 잘 극복해 나가고 싶다"고 이날 등반대회의 요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지요?

[일정을 설명하고 계신 뒷통수 미녀-이나영 대리님]

모두들 한껏 멋진 등산복 차림으로 오셨습니다. 거기에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라푸X 등산모가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 )

단체사진 찍고 출발!

 [어디서든 돋보이는 건장한 체구의 제강관리부문장 이석태이사님]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금정산을 찾았더라구요. 덕분에 모두들 기분 UP~UP!!
벚꽃도 만개하고 파릇파릇한 새싹도 돋아난 금정산! 아 정말 날 참 잘~~~~잡았다~~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이 글 보시는 여러분 모두모두 주말 금정산 등반은 어떨까요?

 [우리 제법 잘어울리죠?]

등산만 하면 재미없으니깐 요렇게 친한척 사진도 찍어 주시고. 모자가 정말 어느 색깔의 옷에다 다 잘어울이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중턱에서 먹는 귤맛은 최고!]

계속 걸으면 다리아프잖아요. 이렇게 앉아서 귤도 까먹고 쵸코바도 먹고. 같이 사진도 찍으면서 정상을 향해 다시한번 화이팅!

                                                             [금강산도 식후경!]

앗! 대한제강이 준비한 또다른 선물! 
남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소한 막걸리와 전 그리고 묵!!!!!!!!!!대박입니다. 
모두들 기다렸다는듯이 얼마나 잘 드시던지...저러다 회식때 오리고기 못드실까 걱정했습니다.
자~ 배도 부르고 이제 마지막 코스만 남았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두근두근 편나누기 ]

산에서 내려오자마자 시작된 족구시합. 이번에도 족구는 필수종목입니다. 다들 힘든 기색이 역력하시더니
상품이 걸려있다는 말을 듣자마자 열정적인 편가르기 시작합니다 두두두두둥 

                                                           

                                                   

                                                          [심판님, 잘봐주세요]


이날 족구시합 우승팀은 이동훈씨팀! 축하드립니다! 
족구시합이 마치고 드디어 마지막! 회식장소로 이동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리들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는 처음 보신분들은 서로 명함을 교환하시며 인사도 나누시고 제법 화기애애합니다. 
이석태 이사님의 건배제의를 시작으로 회식은 시작됬으며 역시 대한제강 답게 회식은 즐겁고 재미있고
그리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모두들 내년에 있을 등반대회를 기약하며 이번 등반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항상 좋은 소식만 들리는 대한제강이길 바라며, 등반대회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사진 : 구매무역팀 정유진 사원]

대한제강, 담배는 Less, 건강은 More~!

Smokimg LESS~ Save Your Life MORE~!
지난 4월 5일 대한제강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산업인구의 중·고령화에 따른 작업관련성질환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장(연합체)을 대상으로
이 건강증진 활동의 실천 소요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사원들이 자발적인 건강증진활동을 촉진하고자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비용지원」사업을 새롭게 신설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이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황순용)에서
대한제강을 방문하여 2011년 첫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황순용 본부장님은 노사대표자와 관리책임자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회사는 부모의 마음과 같이 근로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이에 적극적으로 노사가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제강생산부문 박종안 상무님과, 윤각열 노조위원장님께서 대표로 참석하신 이 자리에서는,
노사가 화합하여 적극적인 긍정을 표하고 이 건강증진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부산일보 기사보기

실제로 대한제강은 지난 3월부터 금연사업장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연구역을 정하고,흡연 0%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지요^^


예전에는 뻐끔뻐끔 담배연기가 보이던 휴게공간이 금연사업장으로 싸악~~ 단장(?)했습니다. ㅎ
이렇게 금연을 상징하는 이쁜 에코컵도 지급이 되었구요^^

금연열풍은 이제 단순히 작업장을 넘어 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젠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가 된 것이지요,
금연을 위한 몇가지 기발한 광고들을 감상하시며, 이제 대한제강도 진정한 그린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청명한 금연사업장을 위해
열심히 전진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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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공장 봄소식(무재해 1배수 달성 / 생일자 이벤트)


대한제강 안팍으로 분주했던 3월도 어느새 막바지를 흘러갑니다.
대한제강 평택공장에서 봄에 걸맞는 훈훈한 소식들을 많이 전해오고 있어요

평택공장에서는 무재해 1배수 달성을 기념하며 안전서약식 행사를 실시했답니다.

2010년 3월 31일에 평택공장 가공공장이 준공완료된 이후, 5월 1일부터 무재해 개시를 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무재해 1배수 달성(320일)을 하여 이를 자축하고자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간 계속되어 온 압연공장 건설이 완료되는 시점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2011년 압연공장이 정상가동됨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 할 것이 예상되어 
 
이번 무재해 달성기념 안전서약식 행사를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2배수을 달성하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답니다.
        

                                                                       
11:30 ~11:40 안전서약서 선서 및 안전서약서 전달(선서자 : 가공생산 유원균, 평택공장 건설PJT 신철인계장)


한성민 부문장님의 간단한 말씀이후에,

11:45~11:50 무재해 2배수 달성을 위한 구호 제창 
"평택공장 무재해 2배수 달성 좋아좋아좋아 짝짝짝~~ (박수3회)"
 
이번 무재해 1배수기념 안전서약식은 평택건설PJT팀와 가공생산팀이 함께 함으로 평택공장의 무재해 2배수를 
달성을 위한 커다란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3월 생일자 이벤트 장면입니다.^^
배진휴 계장님과 송준호씨의 생일잔치 모습입니다
두분 나란히 서셔서 케익의 촛불을 끄시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시네요^^

 멀리 평택공장에서 땀흘려 고생하시는 두 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생일축하드립니다.

평택공장 식당에서도 신평/녹산공장과 마찬가지로 매월 생일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공장 소식 많이많이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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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르는강물처럼 2011/03/22 21: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철강회사에서 무재해 달성이란 정말 생산관계자 모두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열정이 없으면 결코 이룰수없는 일입니다. 평택공장 무재해 1배수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택공장 생일자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2011 대한제강 SteelHeart Scholarship 장학증서 수여식



꿈꾸세요! 더 큰 꿈을 꾸게 하고 싶습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 대한제강 SteelHeart Scholarship이 어느덧 3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서 새로운 고등학생들이 선발되었고,
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해서 대학생이 되는 친구들도 생겼답니다.

지난 2월의 마지막날, 대한제강 신평공장에서는
2011년도 신규선발된 장학생들을 회사로 초청하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스타즈 버스를 타고 대한제강으로 방문해주셨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대한제강 및 장학제도에 대해 여러 설명들을 드린 후,
장학증서를 수여해주실 오치훈 부사장님의 환영인사가 있었습니다.


매년 참석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주시는 부사장님꼐서는,
작은 지원일지 모르지만, 학생 여러분의 꿈과 희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그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좋은 지원들이 10년, 20년 이라도 지속되어서 여러분의 꿈과 함께했으면 좋겠다,
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11년에는 모두 18명의 고교생들이 선발되어 1년간 2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되구요,
이러한 장학지원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고등학교 졸업을 마칠때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모두 강서구, 사하구에 학교를 다니는 고교생들로서,
학업성적도 매우 우수하고, 학교장 및 담임선생님의 추천이 있는 모범적인 학생들이었답니다^^
2011년 대한제강 장학생들과 함께^^

올해 SteelHeart Scholarship에서 달라진 점은,
고교 졸업을 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장학생들 중,
비록 장학지원은 종료되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강서 / 사하 각 1명씩을 추가 선발하여 1인당 100만원의 대학진학 격려금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윤각열 노조위원장님께서 졸업생에게 기념서적을 증정해주셨어요^^

올해 대학을 진학하는 이보영, 김수영 학생과 오치훈 부사장님, 윤각열 노조위원장님^^

연간 총 3800만원이라는 장학금은, 대한제강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공제되는 사회공헌기금과,
대한제강의 매칭그렌트 지원을 통해 형성되고 있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의 특별한 순서로
바로 나의 10년후 명함만들기 행사를 했습니다^^
바로 지금의 대한제강 장학생들이, 나의 10년후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서였죠^^


박지성의 뜨거운 메세지가 들어있는 동영상을 본 후,
모두가 어리둥절했지만, 조심스럽게 만들기 시작했는데요,ㅎ

다들 쑥스럽게 발표했지만, 정말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많이많이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답니다!^^
이렇게 만든 명함은, 대한제강에서 정말로 명함으로 제작하여 이쁜케이스에 넣어 각 개인에게 송부해줄 예정이랍니다!^^
때때로 자신의 미래의 명함을 보면서, 자신의 목표를 확인하고, 다짐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서였죠,


자신이 만든 명함을 발표하면서 목표를 명확히하고,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었어요^^


간담회 시간에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점들을 묻고 답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이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들에 대해 궁금해해서,
기업문화실의 김종균 실장님께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대한제강의 장학생 선발에는 각 구청의 주민복지과 담당자분들의 노고도 함께있었는데요,
김영주 사하구청 주민복지센터 계장님께서도 직접 자리에 방문해주셔서 격려해주셨습니다.^^

장학생들과는 단순히 장학금만 주고 받는 사이가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해나갈 계획인데요,
지난 1월말에는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해 함께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에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설맞이 사랑나누기 행사로 주변 지역의 독거노인분들께 따뜻한 설선물과 사랑의 도시락 배달을 했어요.


모두가 훈훈한 시간들이 될 수 있었답니다^^

복지관에서 감사히 편지를 보내주셨답니다. 다시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어요!^^

이렇게 대한제강 SteelHeart Schilarship 으로 시작한 인연들은
한가족 한마음으로 함께 열어나가고 있답니다.^^

이들의 꿈과 희망이, 대한제강의 밑거름이 되어,
이후 멋진 인재들로 대한제강의 한식구가 되어도, 정말 좋겠죠?^^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대한제강 여러분들이 있어 항상 감사하며,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이들에게도 큰 힘이 된답니다. 우리 함께 걸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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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르는강물처럼 2011/03/22 21:1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장학생들과의 만남의자리 뜻깊은것같네요..
    대한제강의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나는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철강기업의 선두주자가되는 되는 그날 까지 대한제강 화이팅!

STAZ전략팀 " Less and More" Dieter Rams의 작품전과 서울 New Office맛집 방문기

안녕하세요? STAZ전략팀 배지은 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는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청명한 날씨에  회사를 벗어나  2011년 대한제강의 슬로건이" less is more " 라는 주제에 따른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Dieter Rams의 작품전을 다녀와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Dieter Rams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문구가 바로 " less and more" 이며, 대한제강의 올 한해 추구하고자 하는 사업방향이기도합니다.



                                   < Dieter Rams 작품 관람 전 대림미술관 입구에서 모두모여 한컷>


디터람스는 디자인에서 무엇보다 기능성과 외부로보여지는 표현형태사이의 조화를 중요시하였다. 여기에서 디자인의 시작점이자 목표는 바로 제품의 기능과 일상생활에서의 사용성이었다. 람스는 하나의 뚜렷한 미적인 효과는 곱게 꾸미고 과장시켜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형태의 균형과 명확한  비례에 마추어 디자인 하였다.
브라운사의 디자인 전략이 수립되고 디자인 제품들을 내놓기 시작한 60년대 부터 객관화 된 굿 디자인의 총괄적인 개념으로서, 즉 시간을 초월한 즉물적인 훌륭한 디자인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많은 제품디자인 영역에서 하나의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었다.
 

1960~1980년대 작품이라기에 너무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실용성있는 디터람스의 작품들을 소개드립니다.

 
                                                   

                                   < 화사하게 조명받아 미소짓는 허선무 팀장님과 신태양과장>
                                  
                               
                                  < 핫 핑크색  Dieter Rams작품전 티켓을 들고 전략팀 3인방  기념으로 한컷>
                                   
                                              
                                  < 작품 관람을 마치고 STAZ전략팀 미술관로비/ 미술관 뒷마당에서 한컷 >
관람을 마치며..
대한제강에서 찾을 수 있는 "Less is More"는 무엇이 있을까? 작게는 나 개인이 변화 할 수있는 부분에서 크게는 회사의 방향성까지 그 의미를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시간을 줄여 회의에서 정리된 내용을 한번 더 고민해 볼 수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업무 시 불필요한 작업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간소화 할수있는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고민하여 개발하는 것 등 개인별, 부서별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 다면 2011년 대한제강의
" Less is More" 가 실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올 해 대한제강의 "Less is More"를 주제로 한 다양한 내용들을 보고나서 슬로건에 대해 그의미를 한번도 고민하지 못했던 저에게 이번 방문은 회사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공유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곧 이사갈 서울 New Office 주변 맛집탐방 mission을 수행하기 위해 차돌박이가 유명한 봉산집으로 GOGO~!!
 지글지글 차돌박이를 익혀서 간장 양념쏘스에 쏙~찍어서 맛있게 먹구 차돌된장찌게와 밥을 먹는 센스~~
 맛있다고 소문난 봉산집 듣던데로 7시가 조금 넘으니 사람들로 꽉차 시끌벅적한 분위기속에 STAZ 전략팀은 저녁식사를 마치었습니다.
 

 *사진 /글 : Staz 전략팀 배지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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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혜진 2011/02/28 15:1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삼각형 모양의 시계 이뻐요~
    차돌박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용ㅋㅋ

    다들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좋은 경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 티어노녹 2011/02/28 15: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학교 졸업하고 처음 가보는 전시회... 그동안 너무 문화 생활과 거리를 둔건 아니었는지.. 오랜만에 좋은 날 좋은 분들과 좋은 전시회 관람하고 좋은 음식 너무 좋았습니다. 가끔 이런 좋은 행사 꼭 모든 직원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기획 많이 해주세요~^^

    근데....
    아... 남들은 사진빨도 잘 받고 그러던데... 난 왜 이렇게 나왔지? ㅋㅋ 담에는 이런 행사에 꼭 신경써서 찍어야 겠다. ㅜㅜ

  3. 별부스러기 2011/03/02 19: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도 새해에는 회사방침과도 걸맞게
    맛있는 음식은 Less....운동은 More...해야 하는데,,,

    이런 맛집이벤트가 있을때마다 참을수가 없군요 ㅋㅋ

    부산에 있지만 눈으로라도 배부르고 싶으오니
    새로 옮기는 대한제강 서울지사 근교의 맛집 정보~!
    아시는 분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4. 흐르는강물처럼 2011/03/22 21:2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디자인 정말 선두주자가아니면 할수 없는일인것 같네요..
    그래서 디자이너 분들을 존경 합니다..
    그리고 차돌박이와 한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넘어 가는 군요..
    여러경험을 할수 있는 대한제강 정말 멋진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대한제강 사회공헌활동

으뜸 향토기업 대한제강.
대한제강은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본사 신평공장을 비롯하여 강서구의 녹산공장까지,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 1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에는 '제3회 교육메세나탑 수여 및 65기업 65학교 결연 감사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UP스쿨 결연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메세나 활동을 통해
기업이 교육을 후원하고, 교육이 성장하여 지역의 든든한 밑바탕이 되기 위해 추진되어온 활동입니다.

대한제강이 이곳에 초대되어 감사장을 받게 된 이유도,
그것은 2009년부터 시작해왔던 UP스쿨 결연활동 때문입니다.
2009년 신평동 신남초등학교의 교육활동 지원금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신남초등학교는 물론, 장림동 보림초등학교의 체육창고시설 건립으로
다양한 UP스쿨 결연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1억이상 후원한 기업들에게 교육메세나 탑을 수여하고 65개의 기업과 학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형근 대표이사님을 대신하여 이경백 실장님도 신남초등학교 행정실장님과 함께 자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대한제강이 소외계층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역인재육성에 쏟는 관심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2008년부터 3년째 시행중인 SteelHeart Scholarship
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운환경에서도 모범적이고 우수한 지역 인재들 총 18명을 연간 1인당 200만원씩
고등학교 입학에서부터 졸업할때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학금들은 모두, 대한제강의 매칭그렌트 방식으로
대한제강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일부공제되는 사회공헌기금과 회사가 반씩 부담하여 후원합니다.
SteelHeart Scholarship은 2011년 더욱 확대, 발전할 계획입니다.

2011년에도 대한제강의장학금 지원은 물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희망나눔 2011 성금후원을
강서구청과 사하구청에 각각 1천만원씩 기탁하기도 하였습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이러한  성금전달과 함께
정도경영실 이경백 실장님과, 윤각열 대한제강 노조위원장님이 각 구청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강서구청 방문 (2011.1.19)


강서구청 강인길 구청장님과 함께

대한제강 녹산공장은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기에, 강서구청과도 여러가지 행정적 협력은 물론
지역과 기업의 연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체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는 강서구이기에,
강인길 구청장님의 지역기업에 대한 애정어린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하구청 방문 (2011.1.19)


사하구청 이경훈 구청장님과 함께


대한제강에 방문한 적이 있으신 이경훈 구청장님 또한
대한제강이 사하구에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공헌활동들에 대해 매우 감사함을 표하시며,
기업과 지역주민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심혈을 기울이자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신년에도 이렇게 훈훈한 소식들로 대한제강은 힘차게 시작한답니다.^^

대한제강은 이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각종 국립대학 및 기관의 연구지원과 발전기금을 매년 후원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민과 함께 살아숨쉬는 대한제강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대한제강 사회공헌활동 문의 : 자산관리팀 김자경(051-33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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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진아범 2011/01/25 06: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부산지역에서만 하지 마시고...전국구로 확대하심이...대한민국에서만 철근 팔지마시고 세계로 수출도 좀 하시공.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니...복 많을실겝니다.

    • 별부스러기 2011/01/26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여러 사례들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영역을 다양화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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