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장마가 지나가고 불볕 더위로 인해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
스타즈 인턴십의 8주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
10명의 인턴들이 각자 맡은 파트에서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아직은 많이 부족한 인턴이지만, 대한제강과 인연을 맺어
좋은 사람들과 만나, 많은 가르침을 받고 대한제강의 색을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 )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희 인턴들이 느끼는 대한제강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글과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표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에는 댓글이 많을 줄 알았는데...2011 staz 인턴 2기님들 동영상 제작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
대한제강이 추구하는 staz의 요소들을 정확히 간파하시고 그것을 실천해 주신것에 대해 생산 직원의 일원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느낍니다.
이제부터 떠오르는 대한제강이 기대됩니다.
지난 5월 27일에는 평택압연공장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임원 및 팀장들의 Mosaic Committee 를 위해 각지사에서 모두들 모였습니다.
MPTS(Market Place Technical Seminar)의 일환인 금일의 세미나는, 앞으로 도입될 코일철근을 비롯하여
신제품,서로간의 역할과 협업 등의 필요성을 알고, 더욱 심도깊게 노력하기 위한 활동들입니다.
오늘은 Mosaic Committee와 더불어, 아주아주 중요한 행사 안전기원제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외부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평택공장 사무동에 있는 중정에
빨간 파라솔을 설치했더니, 이렇게 이쁜 풍경이 나왔어요...
평택 압연공장이 준공되기까지 갖은 노력을 다해주신 50여개의 외부협력사들을 금번 안전기원제 행사에 초대했답니다.
간단한 다과회를 마치고 이제 모두 압연공장으로 이동합니다.
현장 내부로 들어서니, 깔끔하게 정돈된 공장내부가 눈에 띄입니다.
아주 깨끗하네요^_^
안전기원제를 지내기 위해 설비앞에 설치된 고사상으로 모두가 향하고 있지요.
와,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대한제강의 안전과 번영을 염원하며 모여주셨어요.
이제 시작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및 직원들, 압연공장에 함께했던 모든 이들의 바램이 녹아들어
안전사고 없이 그리고 향후 시작할 코일철근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대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배례를 올렸습니다.
슈퍼바이저 분들에게는 생소한 경험이 되었을꺼예요^^
외국인 분들이 고사상에서 배례를 올리는 모습이 정말 생경했습니다.
임원분들의 음복이 있었습니다.
사장님, 부사장님, 윤각열 노조위원장과 건설에 함께 힘쓰신 '풍림'에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힘차게 구호제창이 끝난 후,
참석한 분들 모두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가운데 파란자켓을 입으신 분이 대한제강의 역사, 오완수 회장님이십니다^^
외부 손님들을 초청하여 실시한 두근거리던 Bar In Coil HOT RUN ~!
다행히 무사히 끝이 났고,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실무자분들이 그간 맘을 얼마나 졸였을까요? 끊임없는 테스트로 그 전날 선보인 따끈한 코일철근, 보여드릴까요?
평택공장건설프로젝트팀의 First Coil을 기념하며. 한컷~!
저렇게 이쁘게 돌돌~말린 코일철근을 보니 그들의 노고가 얼마나 깊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첫번째 Bar in Coil라인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따끈따끈한 First Coil입니다.
수고해주신 슈퍼바이저분들의 모습도 아주, 즐거워보이네요~!^^
(3번째 사진) Supervisor분들은 오른쪽부터 Mr. Carlos, Mr. Paron, Mr. Franco, Mr. Viero Slov , Mr. Jose Manuel, Mr. Maroco
그간 공장의 건설부터 기계의 set up및 생산준비까지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해주셨고
모든 사람들의 염원을 모아 안전하고 효율성 있는 operating이 될 수 있는 공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는
엄숙하지만 즐거운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안전기원제가 끝나고, 남은 시간 팀장님들의 세미나가 계속 이어졌지요,
저녁시간에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베큐 타임~!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이벤트였습니다.
평택공장 중정이 일류 가든 못지않은 멋진 레스토랑으로 변하는 순간이었어요!
준비된 맥주와, 바베큐 및 각종 소세지 해산물들이 가득한 바베큐 파티~!
회사안에서도 이런 파티가 정말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에 막막~감동이 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어메리칸 스타일의 음악이 흐르고~ 지글지글 드럼통 위에느 먹음직스런 스테이크와 소세지 얼음담긴 병맥주가 가득했어요.
앞치마를 두르신 부사장님께서는 직원들 접시 위에 하나하나 구운 고기를 주시면서 연신 즐거워하셨다죠 ㅎㅎ
이렇게 바베큐파티가 끝이 나고,
마지막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생산부문장 박종안 상무님의 헹가레로 이날의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오랜기간동안 평택공장 건설을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 특히 평택공장건설PJT , 평택관리팀 등 고생많으셨습니다.
2010년 혹독한 댓가를 치뤄며 학습한 가공생산 및 출하의 안정적Process Setting을 위해
주야로 노력하신 모든분들의 땀과 열정또한 그곳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 모든 땀과열정을 거름으로 하여 철근시장의 뉴 패러다임이 대한제강에서 시작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해 금정산 후기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금년에는 원료팀&구매무역팀이 함께 협력회사 초청 등반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산행은 오치훈 부사장님, 제강관리 부문장 이석태 이사님을 비롯하여 원료팀, 구매무역팀 주최하에
주요 원/부자재 업체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가해 상생경영관계 구축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성공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세련된 스타일의 부사장님]
오치훈 부사장님께서는 이날 등반에 앞서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많은 재해들로 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많지만 대한제강과
협력사들의 상호 협력으로 앞으로 어떤 위기든 잘 극복해 나가고 싶다"고 이날 등반대회의 요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지요?
[일정을 설명하고 계신 뒷통수 미녀-이나영 대리님]
모두들 한껏 멋진 등산복 차림으로 오셨습니다. 거기에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라푸X 등산모가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 )
단체사진 찍고 출발!
[어디서든 돋보이는 건장한 체구의 제강관리부문장 이석태이사님]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금정산을 찾았더라구요. 덕분에 모두들 기분 UP~UP!!
벚꽃도 만개하고 파릇파릇한 새싹도 돋아난 금정산! 아 정말 날 참 잘~~~~잡았다~~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이 글 보시는 여러분 모두모두 주말 금정산 등반은 어떨까요?
[우리 제법 잘어울리죠?]
등산만 하면 재미없으니깐 요렇게 친한척 사진도 찍어 주시고. 모자가 정말 어느 색깔의 옷에다 다 잘어울이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중턱에서 먹는 귤맛은 최고!]
계속 걸으면 다리아프잖아요. 이렇게 앉아서 귤도 까먹고 쵸코바도 먹고. 같이 사진도 찍으면서 정상을 향해 다시한번 화이팅!
[금강산도 식후경!]
앗! 대한제강이 준비한 또다른 선물!
남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소한 막걸리와 전 그리고 묵!!!!!!!!!!대박입니다.
모두들 기다렸다는듯이 얼마나 잘 드시던지...저러다 회식때 오리고기 못드실까 걱정했습니다.
자~ 배도 부르고 이제 마지막 코스만 남았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두근두근 편나누기 ]
산에서 내려오자마자 시작된 족구시합. 이번에도 족구는 필수종목입니다. 다들 힘든 기색이 역력하시더니
상품이 걸려있다는 말을 듣자마자 열정적인 편가르기 시작합니다 두두두두둥
[심판님, 잘봐주세요]
이날 족구시합 우승팀은 이동훈씨팀! 축하드립니다!
족구시합이 마치고 드디어 마지막! 회식장소로 이동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리들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는 처음 보신분들은 서로 명함을 교환하시며 인사도 나누시고 제법 화기애애합니다.
이석태 이사님의 건배제의를 시작으로 회식은 시작됬으며 역시 대한제강 답게 회식은 즐겁고 재미있고
그리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모두들 내년에 있을 등반대회를 기약하며 이번 등반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항상 좋은 소식만 들리는 대한제강이길 바라며, 등반대회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로 대한제강은 지난 3월부터 금연사업장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연구역을 정하고,흡연 0%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지요^^
예전에는 뻐끔뻐끔 담배연기가 보이던 휴게공간이 금연사업장으로 싸악~~ 단장(?)했습니다. ㅎ
이렇게 금연을 상징하는 이쁜 에코컵도 지급이 되었구요^^
금연열풍은 이제 단순히 작업장을 넘어 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젠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가 된 것이지요,
금연을 위한 몇가지 기발한 광고들을 감상하시며, 이제 대한제강도 진정한 그린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청명한 금연사업장을 위해
열심히 전진하도록 해요!!
꿈꾸세요! 더 큰 꿈을 꾸게 하고 싶습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 대한제강 SteelHeart Scholarship이 어느덧 3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서 새로운 고등학생들이 선발되었고,
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해서 대학생이 되는 친구들도 생겼답니다.
지난 2월의 마지막날, 대한제강 신평공장에서는
2011년도 신규선발된 장학생들을 회사로 초청하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스타즈 버스를 타고 대한제강으로 방문해주셨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대한제강 및 장학제도에 대해 여러 설명들을 드린 후,
장학증서를 수여해주실 오치훈 부사장님의 환영인사가 있었습니다.
매년 참석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주시는 부사장님꼐서는,
작은 지원일지 모르지만, 학생 여러분의 꿈과 희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그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좋은 지원들이 10년, 20년 이라도 지속되어서 여러분의 꿈과 함께했으면 좋겠다,
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11년에는 모두 18명의 고교생들이 선발되어 1년간 2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되구요,
이러한 장학지원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고등학교 졸업을 마칠때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모두 강서구, 사하구에 학교를 다니는 고교생들로서,
학업성적도 매우 우수하고, 학교장 및 담임선생님의 추천이 있는 모범적인 학생들이었답니다^^
2011년 대한제강 장학생들과 함께^^
올해 SteelHeart Scholarship에서 달라진 점은,
고교 졸업을 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장학생들 중,
비록 장학지원은 종료되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강서 / 사하 각 1명씩을 추가 선발하여 1인당 100만원의 대학진학 격려금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윤각열 노조위원장님께서 졸업생에게 기념서적을 증정해주셨어요^^
올해 대학을 진학하는 이보영, 김수영 학생과 오치훈 부사장님, 윤각열 노조위원장님^^
연간 총 3800만원이라는 장학금은, 대한제강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공제되는 사회공헌기금과,
대한제강의 매칭그렌트 지원을 통해 형성되고 있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의 특별한 순서로
바로 나의 10년후 명함만들기 행사를 했습니다^^
바로 지금의 대한제강 장학생들이, 나의 10년후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서였죠^^
박지성의 뜨거운 메세지가 들어있는 동영상을 본 후,
모두가 어리둥절했지만, 조심스럽게 만들기 시작했는데요,ㅎ
다들 쑥스럽게 발표했지만, 정말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많이많이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답니다!^^
이렇게 만든 명함은, 대한제강에서 정말로 명함으로 제작하여 이쁜케이스에 넣어 각 개인에게 송부해줄 예정이랍니다!^^
때때로 자신의 미래의 명함을 보면서, 자신의 목표를 확인하고, 다짐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서였죠,
자신이 만든 명함을 발표하면서 목표를 명확히하고,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었어요^^
간담회 시간에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점들을 묻고 답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이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들에 대해 궁금해해서,
기업문화실의 김종균 실장님께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대한제강의 장학생 선발에는 각 구청의 주민복지과 담당자분들의 노고도 함께있었는데요,
김영주 사하구청 주민복지센터 계장님께서도 직접 자리에 방문해주셔서 격려해주셨습니다.^^
장학생들과는 단순히 장학금만 주고 받는 사이가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해나갈 계획인데요,
지난 1월말에는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해 함께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에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설맞이 사랑나누기 행사로 주변 지역의 독거노인분들께 따뜻한 설선물과 사랑의 도시락 배달을 했어요.
모두가 훈훈한 시간들이 될 수 있었답니다^^
복지관에서 감사히 편지를 보내주셨답니다. 다시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어요!^^
이렇게 대한제강 SteelHeart Schilarship 으로 시작한 인연들은
한가족 한마음으로 함께 열어나가고 있답니다.^^
이들의 꿈과 희망이, 대한제강의 밑거름이 되어,
이후 멋진 인재들로 대한제강의 한식구가 되어도, 정말 좋겠죠?^^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대한제강 여러분들이 있어 항상 감사하며,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이들에게도 큰 힘이 된답니다. 우리 함께 걸어나가요!^^
봄이 성큼 다가왔는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청명한 날씨에 회사를 벗어나 2011년 대한제강의 슬로건이" less is more " 라는 주제에 따른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Dieter Rams의 작품전을 다녀와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Dieter Rams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문구가 바로 " less and more" 이며, 대한제강의 올 한해 추구하고자 하는 사업방향이기도합니다.
< Dieter Rams 작품 관람 전 대림미술관 입구에서 모두모여 한컷>
디터람스는 디자인에서 무엇보다 기능성과 외부로보여지는 표현형태사이의 조화를 중요시하였다. 여기에서 디자인의 시작점이자 목표는 바로 제품의 기능과 일상생활에서의 사용성이었다. 람스는 하나의 뚜렷한 미적인 효과는 곱게 꾸미고 과장시켜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형태의 균형과 명확한 비례에 마추어 디자인 하였다.
브라운사의 디자인 전략이 수립되고 디자인 제품들을 내놓기 시작한 60년대 부터 객관화 된 굿 디자인의 총괄적인 개념으로서, 즉 시간을 초월한 즉물적인 훌륭한 디자인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많은 제품디자인 영역에서 하나의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었다.
1960~1980년대 작품이라기에 너무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실용성있는 디터람스의 작품들을 소개드립니다.
< 화사하게 조명받아 미소짓는 허선무 팀장님과 신태양과장>
< 핫 핑크색 Dieter Rams작품전 티켓을 들고 전략팀 3인방 기념으로 한컷>
< 작품 관람을 마치고 STAZ전략팀 미술관로비/ 미술관 뒷마당에서 한컷 >
관람을 마치며..
대한제강에서 찾을 수 있는 "Less is More"는 무엇이 있을까? 작게는 나 개인이 변화 할 수있는 부분에서 크게는 회사의 방향성까지 그 의미를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시간을 줄여 회의에서 정리된 내용을 한번 더 고민해 볼 수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업무 시 불필요한 작업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간소화 할수있는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고민하여 개발하는 것 등 개인별, 부서별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 다면 2011년 대한제강의
" Less is More" 가 실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올 해 대한제강의 "Less is More"를 주제로 한 다양한 내용들을 보고나서 슬로건에 대해 그의미를 한번도 고민하지 못했던 저에게 이번 방문은 회사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공유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곧 이사갈 서울 New Office 주변 맛집탐방 mission을 수행하기 위해 차돌박이가 유명한 봉산집으로 GOGO~!!
으뜸 향토기업 대한제강.
대한제강은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본사 신평공장을 비롯하여 강서구의 녹산공장까지,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 1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에는 '제3회 교육메세나탑 수여 및 65기업 65학교 결연 감사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UP스쿨 결연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메세나 활동을 통해
기업이 교육을 후원하고, 교육이 성장하여 지역의 든든한 밑바탕이 되기 위해 추진되어온 활동입니다.
대한제강이 이곳에 초대되어 감사장을 받게 된 이유도,
그것은 2009년부터 시작해왔던 UP스쿨 결연활동 때문입니다.
2009년 신평동 신남초등학교의 교육활동 지원금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신남초등학교는 물론, 장림동 보림초등학교의 체육창고시설 건립으로
다양한 UP스쿨 결연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1억이상 후원한 기업들에게 교육메세나 탑을 수여하고 65개의 기업과 학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형근 대표이사님을 대신하여 이경백 실장님도 신남초등학교 행정실장님과 함께 자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대한제강이 소외계층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역인재육성에 쏟는 관심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2008년부터 3년째 시행중인 SteelHeart Scholarship은 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운환경에서도 모범적이고 우수한 지역 인재들 총 18명을 연간 1인당 200만원씩
고등학교 입학에서부터 졸업할때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학금들은 모두, 대한제강의 매칭그렌트 방식으로 대한제강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일부공제되는 사회공헌기금과 회사가 반씩 부담하여 후원합니다.
SteelHeart Scholarship은 2011년 더욱 확대, 발전할 계획입니다.
2011년에도 대한제강의장학금 지원은 물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희망나눔 2011 성금후원을
강서구청과 사하구청에 각각 1천만원씩 기탁하기도 하였습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이러한 성금전달과 함께
정도경영실 이경백 실장님과, 윤각열 대한제강 노조위원장님이 각 구청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강서구청 방문 (2011.1.19)
강서구청 강인길 구청장님과 함께
대한제강 녹산공장은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기에, 강서구청과도 여러가지 행정적 협력은 물론
지역과 기업의 연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체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는 강서구이기에,
강인길 구청장님의 지역기업에 대한 애정어린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하구청 방문 (2011.1.19)
사하구청 이경훈 구청장님과 함께
대한제강에 방문한 적이 있으신 이경훈 구청장님 또한
대한제강이 사하구에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공헌활동들에 대해 매우 감사함을 표하시며,
기업과 지역주민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심혈을 기울이자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신년에도 이렇게 훈훈한 소식들로 대한제강은 힘차게 시작한답니다.^^
대한제강은 이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각종 국립대학 및 기관의 연구지원과 발전기금을 매년 후원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민과 함께 살아숨쉬는 대한제강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