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의 생산 및 품질 관리 그리고 판매로 인하여 업무가 많은 요즘입니다.
Rib Geometry 결정을 위한 유럽 시장 조사로
6월 19일 부터 27일까지
EVG, MEP, SCHNELL 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유럽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세부 사항으로 Alffaacciai, Brescia University, Ferro Staff 등의 업체도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이 출장으로
유럽에서 가장 통상적으로 쓰이는 표준에 대해서
그리고 그 표준이 어떤 건축 구조적인 요소 때문에 강도, 연성, 피로파괴, 부착력 을 규정하고,
그 내용이 어떤 상세로 적용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계업체 3사의 straightening 의 원리 및 구조를 알 수 있었으며,
어떠한 형태의 RIB 가 가장 효율적인 방향인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사 자료는 7월 1일 평택에서 WorkShop의 형태로 공유될 예정이며,
참여가 어렵우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는 따로 요청 바랍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금번 출장 건을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볼륨을 높이고, 영상과 음악을 즐기며,
바쁘신 와중에 잠시의 휴식을 취하시면 될 듯합니다.
Background Music은 Train의 Hey, Soul Syster 및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입니다.
초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던 지난 5월 28일.
서울 미사리 경정공원에서는 한국철강협회 주최로 철의 날 기념 마라톤대회가 있었습니다.
동반성장을 기원하는 철강인들의 마음을 담아 개최된 이날의 행사에서
회원사였던 대한제강 가족 50여명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철강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여러 회원사들속에 대한제강 STAZ로고도 보이네요^^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대한제강 부스에 모두들 모이고 계십니다 ㅎ
쾌청한 토요일 오전에도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참여해주신 대한제강인들~ 의지가 대단합니다 그려!ㅋ
이날 마라톤에서는 테크니컬 센터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패션리더분들만 모여계시는것 같아요, 아직 달리기 전이라 그런지 얼굴들이 쌩쌩하시죠?ㅎㅎ
가족, 친구분들이 모두 스타즈 티셔츠를 입고 함께 오셨어요.
오성진 부장님의 멋진 모습과 홍유선 과장님 가족분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았던 개그맨 강성범씨도 보였어요.
자! 이제 달리기 시작합니다. 한마음으로 동반성장을 향하여-
"마라톤은 쿨하게 동반성장은 뜨겁게"
달리는 동안의 모습들, 점점 지쳐가는것처럼 보이네요 ㅎㅎ
하지만 표정만은 더 없이 밝은듯, ㅎ
함께 왔던 가족분들도 남녀노소 모두 Staz 티셔츠를 입고 함께 걸었어요. 손잡고 거닐고-
엄청나게 넓은 경정공원이 가득찰 정도로 모인 인파속에서 드문드문 보이는 티셔츠들이 어찌나 반갑게 느껴졌는지 몰라요^^
5Km, 10Km코스를 각각 도전했었는데요,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달리고~ 걷고~하면서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유일하게 10Km를 완주하고 온 대한제강의 운동남!! 추성국씨의 멋진 사진포즈와 함께
완주를 기념하는 메달을 받아서 모두가 기념샷~ㅎ 모두들 후련하게 즐거워하는 모습이죠?ㅎㅎㅎ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고 맛있는 점심과 함께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에 힘차게 뜀박질하는 모습이 너무 익살맞습니다^^
이렇게 항상 신나고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대한제강이 되었으면 하네요.
인생이 흔히 마라톤에 비유되듯,
현재 우리가 걸어나가고 있는 이 길은 얼마나 걸릴지, 얼마만큼의 거리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묵묵히 함께 걷고 뛰며 성장해나가는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은해동안, 변화가 많은 시기일지라도
늘 오늘의 마라톤처럼 즐겁게 그리고 묵묵히 함께 동행한다면 결국 꾸준한 완주를 기다리고 있는 결승점이 보이지 않을까요? ㅎ
때는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조금은 어색한 3월 후반, 일주일 간의 일정으로 금년도 최대 화두인 Bar-in Coil(이하 BIC)의 가공 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설비 Maker들을 방문코자 오스트리아와 이태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사장님, STAZ전략팀의 허선무 팀장, 생산혁신팀의 김대석 과장 그리고 필자(신사업팀 이상민 팀장) 이렇게 다녀온 출장을 여러분들과 함께 할까 합니다.
때로는 하루에 1천Km 이상을 차로 이동하면서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그 기간 동안, 그 지역의 유적, 음식들, 업체와의 만남을 대한제강인들과 느껴보겠습니다.
첫날 도착과 함께 둘러 본 Vienna의 멋진 모습들!!!!!!
10시간 이상의 긴 비행에도 불구하고 Vienna 구 시청사인 Rathaus의 아름다움에 부사장님 연신 플레쉬 세레!!!!!
태생이 Engineer인 김대석 과장, 그러나 Vienna의 웅장한 건출물 앞에선 그저 흐뭇한 미소만.......^^
미술관에서 만난 세계적인 화가의 모습은 그저 경외감만 들게 하네요.....누굴까요???........허팀장님 답 주세요^^
Vienna에서 몇 시간을 달려 첫번째 방문 업체인 EVG가 있는 Graz로 왔습니다!!!
하룻밤 묵었던 호텔의 전경이랍니다
오스트리아나 스위스의 유명한 도시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건물 벽화!!!!.........예술적 감흥이~~~~
EVG와의 상견례 및 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한 진지한 모습~~~대한의 미래인가요!!!!
공장장의 소개로 EVG의 압연 라인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복장이 이채롭네요......참고로 EVG는 현재 오스트리아 유일의 제강사로 당사와는 매우 유사한 Business Model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은 대부분의 소구경 철근을 BIC로 생산한답니다. 사진은 EVG의 BIC 적재 모습입니다.......현지 세일즈 담당자가 부사장님보다 키가 크네요....^^
유럽에서는 슬래브나 벽체의 경우 소위 철근(혹은 W-rod) 격자망을 많이 활용합니다. 생산 공정은 대부분 자동화 되어있고 따라서 많은 양의
W-rod나 BIC이 사용됩니다. 저희로선 매우 흥미있는 제품이죠. 동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EVG의 제강, 압연 및 선조립 공정까지의 투어 그리고 Wrap-up을 마치고 인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했습니다. EVG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로 얻은 것이 많았던 시간이었다고 자평합니다. 저희가 자리했던 테이블 창문 너머가 너무 화사해서 한장 찰칵!!
[Appendix] '역시 EVG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사무실에서 확인한 작품들.......^^
오스트리아에서의 숨가쁜 일정을 마치고 전날 저녁 늦게 이태리의 Udine로 이동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돌던 중에 발견한
성당 내부입니다. 동네 성당 수준은 아닌 듯.
Udine에는 MEP라는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가공설비업체가 있습니다. MEP가 직접 운영하는 FERROSTAFF라는 가공장을 방문해서 여러가지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동영상 촬영 중인 허팀장님, 선조립, FILE 자동 용접 등도 볼때마다 의미가 있네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BIC이 있답니다^^
MEP의 설비 중에 나름 신선한 기종이 있어 소개합니다. FORMAT 16 3D라고 해서 우마와 같은 3D형태의 형상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함 보시지요!!!!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미팅을 마치고 MEP에서 마련한 저녁 식사.........근데 이건 입으로 들어가기엔 너무도 아까운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서리.....저 또한 블로그 작성을 하면서 다시 보니 너무 새롭네요....눈으로 즐감!!......마지막 철근 무늬는 수저는 역쉬 우리의 직업병을 자극^^
환상적인 메뉴를 준비해준 세프와 인증샷!!
토요일 오전, 주말 조업 중인 Alpha Steel을 방문해서 BIC 생산을 목도했습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우리의 성공적인 BIC Launching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공부도 많이 하구요^^
오후에는 당사 BIC 압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세계적인 설비 업체 SMS를 방문해서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Briefing 및 Assembly 공장을 둘어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임에도 당사 방문을 환영해준 SMS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Alpha Steel에서 SMS로 이동 중에 잠깐 들른 베르나, 이곳은 이태리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특히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유명하고,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Arena 또한 유구한 역사의 감흥을 주네요. 이를 배경으로 간단히 식사!!!!!!
마지막 방문업체인 Schnell사 일정을 앞두고 호텔 앞에서 단체 촬영 실시, 저희를 줄곧 안내해 준 Schnell의 영업 매니저인 Matia와 부사장님과의 촬영!!!!!..........미드의 누군가와 너무 닮았죠??????
Schnell사의 한견에 있는 가공철근으로 만든 자전거, 우리도 조만간 이런 Contest 어떨까 싶네요.....^^
Schnell에서도 예외없이 치열한 논쟁과 사실 확인, 좀더 의미있는 정보를 도출하기 위한 시간들은 흐르고~~~~~~휴! 힘드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오후 일정을 앞두고 Schnell사 직원 식당에서 식사..........매일 이렇게 먹는지는.....글쎄요!!!
Schnell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SPIREX라고 자동 STIRRUP 제작 설비는 볼때마다 새롭네요!!
치열했던 Schnell과의 하루 일정을 마감하면서 찾은 Seafood 레스토랑, 메뉴판을 손으로 쓴 것이 무척 이채롭네요.
그렇게 출장의 마지막 밤은 저물어 가고........-__-^^
출국을 앞두고 가는 길에 들른 산마리노 공화국, 바티칸, 모로코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작은 독립 국가라고 하는데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다들 심신이 지치긴 했지만, 그 기간 동안에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토론하고, 그로인해 많이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그 난세에도 가공철근이 눈에 띄는 건...어쩔 수 없는 운명..^^
자, 이제 마지막입니다.....휴~~~~~~
부사장님께서 산마리노 공화국에 우리의 비전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셨고.....
이태리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의미를 담은 3색 파스타로.....^^
긴 여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반드시 우리의 미래는 모든 대한제강인들과 멋지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하네요....^^
대한제강이 자주자주 봉사활동 다녀오겠다는 약속~! 기억하시죠?
새해를 시작으로, 조직개편이 된 후 새롭게 결성된 정도경영실과 환경에너지 파트 사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밥퍼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월 중 가장 바쁜 말일,,각종 마감업무로 모두가 맘이 바빴을텐데도,
군말없이 모두가 손을 걷어붙이고 모여주셨답니다. 꺅~
두송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전에 두송복지관장을 맡고 계시는 김맹자 관장님과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한제강에서 무료급식행사를 위한 식비를 지원하기로 했어요.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앞치마 착용~!
배식전 모두 모여 간단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모두가 부모님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시기 때문에,
직접 배식을 해서 자리로 옮겨드려야 된답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과 국을 퍼는 손길이 점점 바빠졌습니다.
식사가 나오면서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주시는 할머님들과,
환하게 웃어주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분위기도 훈훈해지고 저희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나가시는 길에는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떡과 과일은 한분씩 나눠드렸습니다.
손한번 더 잡아보고, 인사한번 더 드리며, 그렇게 마음을 나누었답니다.
식사가 끝나고 난 후 식당 뒷정리도 열심히~
박민식 차장님의 걸레질이 예사롭지 않은데요?ㅎ 평소에도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시나봐요 ㅎㅎ
배식활동을 모두 마치고 복지관 식당에서 모두들 모여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옆방에 있던 꼬마 친구들도 식사를 같이 하고 있었어요.
모두들 개학을 코 앞에 둔 3,4학년 초등학생들이었는데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밥을 먹고 친구들을 잘 챙기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네요^^
봉사활동을 마치고 먹는 점심은 정말 꿀맛이었답니다.
모두들 마감을 앞두고 마음이 바빴지만,
바쁜 일상속에서도 이렇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훈훈함을 보여준 정도경영실과 환경에너지파트 분들에게 박수를~!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이지만,
이제 곧 봄이 찾아오고, 우리의 일상에서도 훈훈한 봄을 나눌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앞으로도 많이 만들고 발전시키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대한제강 낚시동호회분들을 선두로 하여 대한제강 기획관리부문에서도 다대포에 위치하고 있는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에 다녀왔습니다.
낚시동호회 분들은 열심히 김장행사에 참여하셔서 인근에 있는 독거노인분들께 사랑의 김치를 전해드리고 왔구요,
기획관리부문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짜잔~ 활기찬 우리는 기획관리부문이예요!
복지관에 도착하여 모두들 어리둥절 앞치마를 갈아입고 오늘의 행사를 어떻게 진행해나갈지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복지관에서 주시는 따뜻한 차 한잔마시면서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밥퍼기~ 간식 담당~ 설거지 담당~ 배식담당~
저희들이 준비한 간식은 바나나, 백설기, 귤이었습니다.
맛있는 간식들을 가득가득 드리고 싶은 마음에 잔뜩 사온 떡과 과일들을 한분씩 편하게 들고가실수 있게 봉지에 포장중~
저희들이 온다고 이렇게 환영 메세지도 써주시고,
아기자기한 주간식단과 각종 사회교육프로그램이 운영중인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입니다.
본격적인 배식활동에 앞서 기획관리부문장님으로 계시는 이석태 이사님과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의 정일규 관장님께서 오늘 모이신 어르신분들께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배식 준비 끝~!
주방에서는 설거지준비로 한참 분주합니다. 팀장님들도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리시죠?ㅎㅎ
손 걷어붙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복잡한 식당 안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직접 밥을 떠 드렸어요.
빨리, 맛있게 드시게 하고 싶어 모두들 정말 맘이 바빴답니다. 영차영차~!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한아름 준비한 간식을 나눠드렸어요.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저희도 힘이 불끈불끈 났습니다!
식사를 마치신 후 남은 음식들을 처리하고~ 식당 뒷정리를 끝내고 난 후
저희들도 남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꿀맛같은 점심이었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자, 그럼 대한제강 낚시동호회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보실래요?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김장담그는 것을 도와주고 계십니다.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모여주셔서 김장행사비를 후원해주시고,
이렇게 손수 봉사활동에도 참가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몰라요.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 분들과 인근 주민분들이 함께 협력하여 담근 김치들은
인근의 독거노인분들의 가정에 배달되었습니다.
손수 김치를 하나하나 포장하여 집으로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는데,
쌀쌀한 날씨에 훈훈한 힘이 되어드릴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답니다.
대한제강 Staz 사람들은 모두 이번 겨울에도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생각입니다.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연말연시 반짝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지역과 함께 숨쉬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가짐으로 훈훈한 정을 베푸는 대한제강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남은 대한제강분들에게도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Commnet List
정말 신선한 젊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영남알프스라..ㄷㄷㄷㄷ
그래도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 것 같네요
대한제강안에서 더욱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왔습니다. (죄송합니다 ^^)
다시한번 입사를 축하드리며~ 다음에 직접 만나뵙고 인사드릴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