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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한제강 공채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7박 8일간의 이야기


지난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총 7박 8일간 대한제강 공채 1기 신입사원들의 연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신입사원들은 총 7명으로 엄청난 경쟁률과 험난한(?) 과정을 거쳐 대한제강에 입사 했다고 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일곱명의 신입사원 연수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날은 서울사무소에서 신입사원들의 교육이 이루어 졌답니다.

드디어 첫 교육 시작~!
긴장한 신입사원들을 위해 기업문화실 이준호 과장님의 진행으로 간단한 Ice Breaking 시간을 가졌습니다.
7명 모두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질문을 받았는데요,
아직 어색하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신사업파트 홍유선 차장님의 명강의가 끝나고, staz 전략실 분들과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그 후 박철형 상무님과의 티타임이 있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이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신입사원들의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_^





둘째 날, 새벽부터 일어나 평택공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Bar-in coil과 가공철근을 실제로 보고는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직장인의 자세'를 주제로 하는 외부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 중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찾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얼굴에 포스트잇을 붙인 모습이 너무 재밌네요^^





셋째날과 넷째날, 이번 신입사원 연수의 하이라이트!!
바로 영남알프스 등반이 있었습니다.
산 입구까지 트럭을 타고 이동했는데요,
험난한 산을 오르기 전 <자칭> 신세경님을 팀장으로 하는 '세경과아이들'팀의 화이팅 한번 들어보시죠~!




모두들 춥고 힘들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다시 힘을 내서 걸었답니다.

대한제강 깃발도 보이네요^^

 


산 오르는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간식도 챙겨먹어야겠죠?!>_<



어느덧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모두들 배가 고팠는지 정말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동기들의 따뜻한 마음씨(?) 에 감동했다는 최진혁 사원의 인터뷰 들어보시겠어요?!



점심을 먹고 열심히 올라 올라,
드디어 신불산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색다른 포즈들, 감상하시죠.



산을 오르던 중, 저희에게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바로 핸드폰의 셀프카메라로 저희 모두의 얼굴을 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션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단 몇 초만에 성공시켰답니다^0^





하산 후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미니게임이 펼쳐졌는데요,
팀을 나눠 미니 탁구, 몸으로 말해요, 병뚜껑 날리기 등 다양한 게임이 이루어졌답니다.
진 팀은 계곡 입수를 했다는 무시무시한 소문이...ㄷㄷ





다음날은 테이블 매너에 대한 외부강사님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배운 내용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이 있었다는 것! +_+
신입사원 영상에서 스테이크가 나오는 부분은 바로 여기서 촬영한 것이랍니다~





대한제강의 신입사원 연수에서 단연 빠질 수 없는 과정~!
바로 신평, 녹산에서의 공장투어가 있었답니다.
설명으로만 듣던 전기로를 직접 눈앞에서 보고 모두들 감탄하는 모습입니당^^ 우와우왕~!!





마지막 날, 길기도 길었던 신입사원 연수과정을 마무리 하며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너무 너무 즐거워 보이죠?!ㅎㅎ 첫날 보다는 확실히 모두 친해진거 같네요..(사실일까요?)





첫 날, 이준호 과장님이 하신 말씀중에
신입사원 때의 동기는 일생에 단 한번 뿐인 소중한 존재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회사 생활 중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포스팅을 끝내기 전에, 신입사원 소개영상과 함께
일정 중간 중간 신입사원 모두가 힘을 합쳐 완성해 낸 야심작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짜쟌~!!





아직은 부족한 게 더 많지만 항상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입사원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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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ehanSteel 대한제강 2012/01/31 10: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말 신선한 젊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영남알프스라..ㄷㄷㄷㄷ
    그래도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 것 같네요
    대한제강안에서 더욱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2. 혜진군 2012/01/31 19: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왔습니다. (죄송합니다 ^^)
    다시한번 입사를 축하드리며~ 다음에 직접 만나뵙고 인사드릴께요 ㅋㅋ

제강 관리 부문 Workshop


지난 11월 8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 제강관리부문 전체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2012년 제강관리 부문 목표 달성을 위하여 다같이 "승학산"을 함께 오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비가 보슬보슬 오는 날씨속에서도 3시간 코스 (약 6km)를 끝까지,,무사히,, 산행을 마쳤습니다. ㅎㅎㅎ


제강관리부문 팀원들의 이 늠름한 표정 보세요 ~~~   우린 할 수 있어 !!!

처음에는 가뿐하게,,,,,,,올라갑니다 ~~~룰루랄라~~~~

사진도 찍고 ~   내가 제일 젤 나가~~~

그러나,,,,,,,,,,,,헉,,,,,ㅡㅡ;;   이렇게 힘들줄이야,,,,


정상까지 올라간 이 기쁨  ^^ 


제강관리부문 New 커플 탄생~~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 주세요 ㅋ


정상에서의 막걸리 한잔 캬~~~


남는건 사진이야,,,,,,!!!


산행을 마치고 ,,,,,,,,,,,,즐거운 저녁식사,,,,,,
저,,,한마디 하겠습니다 (김성훈과장님)

 


대한제강 가족분들께서도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가까운 곳에 산행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2011년 남은 일정 자~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대한제강 서울사무소 여직원들의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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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뻐~ 2011/12/19 21: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한제강 여직원들의 미모가 출중하신데요?ㅎㅎㅎ 이~뻐~~~ ㅋㅋ

풍성한 추석 !! 희망을 담아~ 사랑을 담아~


어느덧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어째 매년 해가갈수록 명절느낌이 덜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대한제강에서는 어떤 모습들로 풍성한 가을을 느낄수 있을까요?
그래서 몇가지 아름다운 모습들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까 해요~^^

#1. 대한제강 녹산공장 옥상에 피어난 희망


지난 6월에 대한제강 녹산공장 사무동 옥상에 자그마한 텃밭을 만들었답니다.
일명, 대한제강 Roof Garden Project!!
우리가 늘 가까이 하고 있는 공장에서, 새 생명이 움트는 것을 지켜보며
모두가 희망의 씨앗을 마음속에 키워보자는, 취지도 있었지요^^

녹산 노경안전팀 여러분들이 정성스레 가꾸어주신 결과,
가지, 토마토, 고추 등을 심은 그곳에 3개월이 다되어가는 지금, 결국 탐스럽고 알찬 과실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어요~

 
정말 신기하죠?
철강회사 사무동 한켠에서 이토록 신비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잘 자랄 수 있을까,,라는 우려를 고사하고, 두번째 수확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알차게 영글은 토마토를 한아름 따와 사무실에 와서 갈라보았더니, 요렇게 속도 꽈악 찼네요~!


냠냠, 쩝쩝 군침이 돕니다^^
 
내년에는 신평/평택공장, 심지어 서울사무실에도 확대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아무튼 가을에 걸맞는 풍성~하고 감동적인 수확이었습니다.

#2. 2011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 -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

지난 겨울, 봉사활동에 이어 추석을 맞이하여 또 한번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에 임직원들이 찾아갔습니다.

 


추석연휴전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대한제강 직원 12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노경안전팀과 SMG, 그리고 노조위원장님을 비롯한 노조위원 분들이 와주셨어요-

추석맞이 송편과 선물세트를 한아름 포장하여 주변의 장애가구 및 독거노인 분들께 직접 배달해드리는 일과,
점심시간에 무료급식을 위한 배식지원을 했었지요.


도시락 배달시간을 맞추기 위해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
떡과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손길속에 설레임과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선물 포장 완료~!
포장한 선물듷을 죽~~줄 세운 다음 배달을 나갈 가구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명절이란, 어쩌면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더욱 더 쓸쓸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위로해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한가구 한가구 웃음을 잃지 않고 배달했습니다.
노조위원장님의 웃음배달에 받으시는 분들도 모두 반가이 맞아주시네요^^



한편 식당에서는 점심식사를 하러 오신 어르신들을 향해
열심히 배식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후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간식도 얼른 나눠드리기위해 준비를~!^^


추석을 맞이하여 대한제강 이곳저곳에서 들리는 훈훈한 소식들을 전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한가위를 맞이하고 계신가요?

가을과 함께 다가온 추석연휴, 한번쯤은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나의 일상을 검토해보면서
좀 더 알차고, 좀 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자기만의 약속을 만들어보는 것도 뜻깊은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요~^^

대한제강의 추석도 이렇게 지나가고,, 하반기는 더욱 더 알차고 풍성한 소식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해피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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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식 2011/09/12 16: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흐믓하네요~
    우선 녹산 노경 안전팀이 아름드리 가꾸시어 수확하신 가지며 토마토, 고추를 보니까
    철강회사란 패러다임의 틈을 비집고 친환경적 이미지를 여과없이 블로그에 올려주셔서
    참 신선합니다.
    에궁~ 근데 신평 주 변전실 화단에도 풍성한 가을이 왔는데 담에 올려주시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추석맞이 사랑의 나눔행사 ...
    좋은일 하셨네요...
    만약 개미의 손길이 필요하시다면 노조의 일원으로 보탬이 되는 역할이고 싶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신은 목적이 있었기에 나를 만드셨다" 라구요.......

    • WOW 2011/09/20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호라~ 신평 주 변전실 화단~~
      구경하러 가야겠습니다!^^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어떻게 또 그렇게 세심한 손길을
      부리셨나요 ㅎㅎ 부지런도 하셔라~

      고철을 녹여 철근을 만드는 산업도 친환경적.
      이렇게 사소한 환경을 가꾸는 우리의 마음도 친환경적.
      대한제강인들은 진정한 에코패밀리~~입니다!!

  2. 바바방 2011/09/26 16: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따뜻한 대한제강 입니다!

Rib Geometry 결정을 위한 유럽 출장 건

안녕하십니까?
대한제강 신사업팀 진종민 입니다.

BIC의 생산 및 품질 관리 그리고 판매로 인하여 업무가 많은 요즘입니다.
Rib Geometry 결정을 위한 유럽 시장 조사로
6월 19일 부터 27일까지
EVG, MEP, SCHNELL 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유럽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세부 사항으로 Alffaacciai, Brescia University, Ferro Staff 등의 업체도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이 출장으로
유럽에서 가장 통상적으로 쓰이는 표준에 대해서
그리고 그 표준이 어떤 건축 구조적인 요소 때문에 강도, 연성, 피로파괴, 부착력 을 규정하고,
그 내용이 어떤 상세로 적용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계업체 3사의 straightening 의 원리 및 구조를 알 수 있었으며,
어떠한 형태의 RIB 가 가장 효율적인 방향인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사 자료는 7월 1일 평택에서 WorkShop의 형태로 공유될 예정이며,
참여가 어렵우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는 따로 요청 바랍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금번 출장 건을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볼륨을 높이고, 영상과 음악을 즐기며, 
바쁘신 와중에 잠시의 휴식을 취하시면 될 듯합니다.
Background Music은 Train의 Hey, Soul Syster 및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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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유선 2011/06/30 10: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점점 동영상 제작 실력이 일취월장하시는군요 ㅋㅋ 잘봤삼~~

  2. 난리벚꽃 2011/06/30 20: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같이 우중충한 날씨에 이탈리아의 새파란 하늘을 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노래도 신나고요 후훗..잘봤습니다 과장님 *_*

  3. 김소연 2011/07/04 17: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영상을 먼저 봤다면, 제가 신입사원 소개 동영상을 아주 늦게 올리는건데 그랬습니다.. BGM도 좋고, 사진도 좋아요~~~ :-)

  4. 김자경 2011/09/06 12: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한제강의 BIC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대한제강의 여러파트에서 성공적인 BIC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뿌듯!!합니다.

    점심시간, 식사 후 보고 있으니 청량감이 더해지네요! 남은 하루도 불끈불끈!!ㅎㅎ

평택공장 족구대회

안녕하십니까?
평택관리팀 이미희입니다.
지난 5월 평택공장에서 족구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5월2일~5월23일까지 진행하여  5월25일 수요일에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우승팀     -   평택공장건설PJT(생산)
준우승팀  -   평택공장건설PJT(사무) 
3등상      -   평택가공생산팀(생산)
MVP       -   보경기업(김선은) 님이 차지하였습니다. 

우승과 준우승을 평택공장건설PJT팀에서 차지하였네요.
못하는게 없는 평택공장건설PJT팀인거 같습니다~

그럼 바로 바로 시상식 장면과 족구대회 장면들을 감상하시죠~





평택공장건설PJT(생산)  VS  평택공장건설PJT(사무)


이것이 DOG발이다! L과장님


   평택공장건설PJT(생산)  VS  평택공장건설PJT(사무)

평택공장건설PJT(생산)  VS  평택공장건설PJT(사무) 

재성  VS  평택가공생산팀(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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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2011/09/20 22: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DOG발~~ 너무 웃긴데요?ㅋㅋㅋ
    평택의 훈훈~한 기운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요!!

    부산도 한껨 하시죠!!ㅎ

  2. BlogIcon CIalIS 2011/09/28 06: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좋은 게임!

대한제강의 즐거운 동행! ; 철의 날 기념 마라톤대회


초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던 지난 5월 28일.
서울 미사리 경정공원에서는 한국철강협회 주최로 철의 날 기념 마라톤대회가 있었습니다.

동반성장을 기원하는 철강인들의 마음을 담아 개최된 이날의 행사에서
회원사였던 대한제강 가족 50여명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철강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여러 회원사들속에 대한제강 STAZ로고도 보이네요^^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대한제강 부스에 모두들 모이고 계십니다 ㅎ
쾌청한 토요일 오전에도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참여해주신 대한제강인들~ 의지가 대단합니다 그려!ㅋ


이날 마라톤에서는 테크니컬 센터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패션리더분들만 모여계시는것 같아요, 아직 달리기 전이라 그런지 얼굴들이 쌩쌩하시죠?ㅎㅎ
가족, 친구분들이 모두 스타즈 티셔츠를 입고 함께 오셨어요.
 

오성진 부장님의 멋진 모습과 홍유선 과장님 가족분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았던 개그맨 강성범씨도 보였어요.

자! 이제 달리기 시작합니다. 한마음으로 동반성장을 향하여-

 "마라톤은 쿨하게 동반성장은 뜨겁게"

 

달리는 동안의 모습들, 점점 지쳐가는것처럼 보이네요 ㅎㅎ
하지만 표정만은 더 없이 밝은듯, ㅎ 



 

 함께 왔던 가족분들도 남녀노소 모두 Staz 티셔츠를 입고 함께 걸었어요. 손잡고 거닐고-
 엄청나게 넓은 경정공원이 가득찰 정도로 모인 인파속에서 드문드문 보이는 티셔츠들이 어찌나 반갑게 느껴졌는지 몰라요^^



5Km, 10Km코스를 각각 도전했었는데요,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달리고~ 걷고~하면서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유일하게 10Km를 완주하고 온 대한제강의 운동남!! 추성국씨의 멋진 사진포즈와 함께
완주를 기념하는 메달을 받아서 모두가 기념샷~ㅎ 모두들 후련하게 즐거워하는 모습이죠?ㅎㅎㅎ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고 맛있는 점심과 함께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에 힘차게 뜀박질하는 모습이 너무 익살맞습니다^^

이렇게 항상 신나고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대한제강이 되었으면 하네요.
인생이 흔히 마라톤에 비유되듯,
현재 우리가 걸어나가고 있는 이 길은 얼마나 걸릴지, 얼마만큼의 거리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묵묵히 함께 걷고 뛰며 성장해나가는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은해동안, 변화가 많은 시기일지라도
늘 오늘의 마라톤처럼 즐겁게 그리고 묵묵히 함께 동행한다면 결국 꾸준한 완주를 기다리고 있는 결승점이 보이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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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유럽 출장 이야기_오스트리아, 이태리편


 때는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조금은 어색한 3월 후반, 일주일 간의 일정으로 금년도 최대 화두인 Bar-in Coil(이하 BIC)의 가공 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설비 Maker들을 방문코자 오스트리아와 이태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사장님, STAZ전략팀의 허선무 팀장, 생산혁신팀의 김대석 과장 그리고 필자(신사업팀 이상민 팀장) 이렇게 다녀온 출장을 여러분들과 함께 할까 합니다.
 때로는 하루에 1천Km 이상을 차로 이동하면서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그 기간 동안, 그 지역의 유적, 음식들, 업체와의 만남을 대한제강인들과 느껴보겠습니다.

 첫날 도착과 함께 둘러 본 Vienna의 멋진 모습들!!!!!!

 
10시간 이상의 긴 비행에도 불구하고 Vienna 구 시청사인 Rathaus의 아름다움에 부사장님 연신 플레쉬 세레!!!!!



 태생이 Engineer인 김대석 과장, 그러나 Vienna의 웅장한 건출물 앞에선 그저 흐뭇한 미소만.......^^



 미술관에서 만난 세계적인 화가의 모습은 그저 경외감만 들게 하네요.....누굴까요???........허팀장님 답 주세요^^



 Vienna에서 몇 시간을 달려 첫번째 방문 업체인 EVG가 있는 Graz로 왔습니다!!!
 하룻밤 묵었던 호텔의 전경이랍니다



 오스트리아나 스위스의 유명한 도시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건물 벽화!!!!.........예술적 감흥이~~~~


 
 EVG와의 상견례 및 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한 진지한 모습~~~대한의 미래인가요!!!!



 공장장의 소개로 EVG의 압연 라인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복장이 이채롭네요......참고로 EVG는 현재 오스트리아 유일의 제강사로 당사와는 매우 유사한 Business Model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은 대부분의 소구경 철근을 BIC로 생산한답니다. 사진은 EVG의 BIC 적재 모습입니다.......현지 세일즈 담당자가 부사장님보다 키가 크네요....^^



 유럽에서는 슬래브나 벽체의 경우 소위 철근(혹은 W-rod) 격자망을 많이 활용합니다. 생산 공정은 대부분 자동화 되어있고 따라서 많은 양의
W-rod나 BIC이 사용됩니다. 저희로선 매우 흥미있는 제품이죠. 동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EVG의 제강, 압연 및 선조립 공정까지의 투어 그리고 Wrap-up을 마치고 인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를 했습니다. EVG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로 얻은 것이 많았던 시간이었다고 자평합니다. 저희가 자리했던 테이블 창문 너머가 너무 화사해서 한장 찰칵!!



 [Appendix] '역시 EVG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사무실에서 확인한 작품들.......^^



 오스트리아에서의 숨가쁜 일정을 마치고 전날 저녁 늦게 이태리의 Udine로 이동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돌던 중에 발견한
성당 내부입니다. 동네 성당 수준은 아닌 듯.


 


 Udine에는 MEP라는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가공설비업체가 있습니다. MEP가 직접 운영하는 FERROSTAFF라는 가공장을 방문해서 여러가지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동영상 촬영 중인 허팀장님, 선조립, FILE 자동 용접 등도 볼때마다 의미가 있네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BIC이 있답니다^^

 
 



 MEP의 설비 중에 나름 신선한 기종이 있어 소개합니다. FORMAT 16 3D라고 해서 우마와 같은 3D형태의 형상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함 보시지요!!!!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미팅을 마치고 MEP에서 마련한 저녁 식사.........근데 이건 입으로 들어가기엔 너무도 아까운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서리.....저 또한 블로그 작성을 하면서 다시 보니 너무 새롭네요....눈으로 즐감!!......마지막 철근 무늬는 수저는 역쉬 우리의 직업병을 자극^^
 환상적인 메뉴를 준비해준 세프와 인증샷!!


 


 토요일 오전, 주말 조업 중인 Alpha Steel을 방문해서 BIC 생산을 목도했습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우리의 성공적인 BIC Launching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공부도 많이 하구요^^


 


 오후에는 당사 BIC 압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세계적인 설비 업체 SMS를 방문해서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Briefing 및 Assembly 공장을 둘어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임에도 당사 방문을 환영해준 SMS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Alpha Steel에서 SMS로 이동 중에 잠깐 들른 베르나, 이곳은 이태리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특히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유명하고,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Arena 또한 유구한 역사의 감흥을 주네요. 이를 배경으로 간단히 식사!!!!!!

  


 마지막 방문업체인 Schnell사 일정을 앞두고 호텔 앞에서 단체 촬영 실시, 저희를 줄곧 안내해 준 Schnell의 영업 매니저인 Matia와 부사장님과의 촬영!!!!!..........미드의 누군가와 너무 닮았죠??????



 Schnell사의 한견에 있는 가공철근으로 만든 자전거, 우리도 조만간 이런 Contest 어떨까 싶네요.....^^



 Schnell에서도 예외없이 치열한 논쟁과 사실 확인, 좀더 의미있는 정보를 도출하기 위한 시간들은 흐르고~~~~~~휴! 힘드네요



 금강산도 식후경, 오후 일정을 앞두고 Schnell사 직원 식당에서 식사..........매일 이렇게 먹는지는.....글쎄요!!!



 Schnell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SPIREX라고 자동 STIRRUP 제작 설비는 볼때마다 새롭네요!!



 치열했던 Schnell과의 하루 일정을 마감하면서 찾은 Seafood 레스토랑, 메뉴판을 손으로 쓴 것이 무척 이채롭네요.
 그렇게 출장의 마지막 밤은 저물어 가고........-__-^^


 


 출국을 앞두고 가는 길에 들른 산마리노 공화국, 바티칸, 모로코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작은 독립 국가라고 하는데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다들 심신이 지치긴 했지만, 그 기간 동안에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토론하고, 그로인해 많이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그 난세에도 가공철근이 눈에 띄는 건...어쩔 수 없는 운명..^^



 자, 이제 마지막입니다.....휴~~~~~~
 부사장님께서 산마리노 공화국에 우리의 비전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셨고.....
 이태리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의미를 담은 3색 파스타로.....^^

 긴 여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반드시 우리의 미래는 모든 대한제강인들과 멋지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하네요....^^

 많은 사진과 동영상이 있습니다만, 다 공유하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고....

 대한제강 STAZ 만세입니다!!!!!!!!!

필자는 대한제강 신사업팀장 이상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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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eel love 2011/04/08 17: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BIC 출장기 잘 봤습니다^^
    위쪽의 화가는 램브란트네요!^^ 빛의 화가 램브란트..
    선조립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현장의 모습, 철근 모양의 스푼 등이 눈에 들어오네요~

  2. Danny Park 2011/04/12 13: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직접 가보지 않아도 많은 걸 간접경험할 수 있게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제강의 성공적인 BIC Launchng 기대하겠습니다...

두송복지관에서 보낸 달콤한 점심시간~!^^


대한제강이 자주자주 봉사활동 다녀오겠다는 약속~! 기억하시죠?
새해를 시작으로, 조직개편이 된 후 새롭게 결성된 정도경영실과 환경에너지 파트 사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밥퍼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월 중 가장 바쁜 말일,,각종 마감업무로 모두가 맘이 바빴을텐데도,
군말없이 모두가 손을 걷어붙이고 모여주셨답니다. 꺅~




두송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전에 두송복지관장을 맡고 계시는 김맹자 관장님과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한제강에서 무료급식행사를 위한 식비를 지원하기로 했어요.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앞치마 착용~!



배식전 모두 모여 간단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모두가 부모님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시기 때문에,
직접 배식을 해서 자리로 옮겨드려야 된답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과 국을 퍼는 손길이 점점 바빠졌습니다.
식사가 나오면서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주시는 할머님들과,
환하게 웃어주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분위기도 훈훈해지고 저희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나가시는 길에는 대한제강에서 준비한 떡과 과일은 한분씩 나눠드렸습니다.
손한번 더 잡아보고, 인사한번 더 드리며, 그렇게 마음을 나누었답니다.


식사가 끝나고 난 후 식당 뒷정리도 열심히~
박민식 차장님의 걸레질이 예사롭지 않은데요?ㅎ 평소에도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시나봐요 ㅎㅎ

배식활동을 모두 마치고 복지관 식당에서 모두들 모여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옆방에 있던 꼬마 친구들도 식사를 같이 하고 있었어요.
모두들 개학을 코 앞에 둔 3,4학년 초등학생들이었는데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밥을 먹고 친구들을 잘 챙기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네요^^


봉사활동을 마치고 먹는 점심은 정말 꿀맛이었답니다.
모두들 마감을 앞두고 마음이 바빴지만,
바쁜 일상속에서도 이렇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훈훈함을 보여준 정도경영실과 환경에너지파트 분들에게 박수를~!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이지만,
이제 곧 봄이 찾아오고, 우리의 일상에서도 훈훈한 봄을 나눌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앞으로도 많이 만들고 발전시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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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르는강물처럼 2011/03/22 21: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씨가 쌀 쌀해서 움추리게 만드는 계절에 훈훈한 열기가 느껴지는군요. 역시 대한제강인이라서 따뜻하군요. ^^ 이훈 훈한 열기가 다른지역의 철강인들에게도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대한제강인들이여 화이팅.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한 사랑나눔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제강에서는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가 여기저기 넘쳐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한제강 낚시동호회분들을 선두로 하여 대한제강 기획관리부문에서도 다대포에 위치하고 있는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에 다녀왔습니다. 
낚시동호회 분들은 열심히 김장행사에 참여하셔서 인근에 있는 독거노인분들께 사랑의 김치를 전해드리고 왔구요,
기획관리부문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짜잔~ 활기찬 우리는 기획관리부문이예요!


복지관에 도착하여 모두들 어리둥절 앞치마를 갈아입고 오늘의 행사를 어떻게 진행해나갈지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복지관에서 주시는 따뜻한 차 한잔마시면서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밥퍼기~ 간식 담당~ 설거지 담당~ 배식담당~


저희들이 준비한 간식은 바나나, 백설기, 귤이었습니다.
맛있는 간식들을 가득가득 드리고 싶은 마음에 잔뜩 사온 떡과 과일들을 한분씩 편하게 들고가실수 있게 봉지에 포장중~


저희들이 온다고 이렇게 환영 메세지도 써주시고,
아기자기한 주간식단과 각종 사회교육프로그램이 운영중인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입니다.

 
본격적인 배식활동에 앞서 기획관리부문장님으로 계시는 이석태 이사님과
다대포 몰운대 종합사회복지관의 정일규 관장님께서 오늘 모이신 어르신분들께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배식 준비 끝~!

주방에서는 설거지준비로 한참 분주합니다. 팀장님들도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리시죠?ㅎㅎ
손 걷어붙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복잡한 식당 안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직접 밥을 떠 드렸어요.

빨리, 맛있게 드시게 하고 싶어 모두들 정말 맘이 바빴답니다. 영차영차~!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한아름 준비한 간식을 나눠드렸어요.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저희도 힘이 불끈불끈 났습니다!

식사를 마치신 후 남은 음식들을 처리하고~ 식당 뒷정리를 끝내고 난 후
저희들도 남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꿀맛같은 점심이었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자, 그럼 대한제강 낚시동호회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보실래요?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김장담그는 것을 도와주고 계십니다.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모여주셔서 김장행사비를 후원해주시고,
이렇게 손수 봉사활동에도 참가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몰라요.


 다대포 몰운대 복지관 분들과 인근 주민분들이 함께 협력하여 담근 김치들은
인근의 독거노인분들의 가정에 배달되었습니다.

손수 김치를 하나하나 포장하여 집으로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는데,
쌀쌀한 날씨에 훈훈한 힘이 되어드릴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답니다.



대한제강 Staz 사람들은 모두 이번 겨울에도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생각입니다.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연말연시 반짝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지역과 함께 숨쉬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가짐으로 훈훈한 정을 베푸는 대한제강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남은 대한제강분들에게도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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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의 신 2010/12/22 09: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빨리 갈려면 혼자서 가고, 멀리 갈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기획부문 모두들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설거지 담당~~ 욕봤읍니다^^)
    배식이후 허리 나가는 줄 알았네요 (배식 테이블 높이가....ㅜㅜ)

  2. 새콤달콤 2010/12/22 09: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말 얼마만에 해본 봉사활동인지 모르겠네요. 봉사라는게 한번 하기시작하면 그 벅찬 느낌때문에 힘들어도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번을 계기로 또다시 한번 봉사의 매력에 푹 빠져볼까 합니다~ ^^

  3. MH 2010/12/22 09: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IT의신"님 빨리 멀리갈려면 어케해야되나요??

  4. yjchoi 2010/12/22 10: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도 설거지 담당이었는데, 봉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설거지하는게 젤 기억에 남을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왕 할꺼면 빡세게 해야한다고 ㅋㅋㅋ
    짧은시간이었지만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설기도 넘 맛있었고 ^^ 종종 참여하고 싶네요~

  5. 불꽃 2010/12/22 10: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말 보람있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자주 이런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봉사 후 맛본 꿀맛같은 점심 잊을수가 없네용~ 아.. 입에서 살살녹던 고기반찬~ㅋㅋ

  6. 흐르는강물처럼 ^^ 2010/12/22 20:1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봉사활동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봉사활동으로 사랑의 온도계가 올라가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7. 혜진군-_-; 2010/12/24 0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네요.
    봉사활동이라는 것이 처음엔 어려우면서도 막상 해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지요.
    (뭐든 처음이 힘든거니까요)
    물론 몸은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행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8. TPM 염과장 2010/12/29 08: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기획관리부문이 봉사활동도 일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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