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더위.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
끝날 줄 모르는 여름
여러분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대한제강 평택공장에서는
현장에서 비오듯 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팥빙수'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는 그 날!
몸에서 주륵주륵 흐르는 땀과, 화끈거리는 열기를 달래 주는 차가운 팥빙수~
더운 날씨에 일하는 직원을 생각하며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중간에 요런 과정샷이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많은 양이죠? ㅎㅎㅎ
짜잔~~
완성된 팥빙수
어때요? 보기만해도 시원하시죠?
(전 사랑스러운데요 ㅋㅋㅋ 빙수야~ 팥빙수야~ 노래 마구 나와요 ㅋㅋ)
요기서 끝나는게 아니죠~
땀흘리고 계신 현장까지 배달해 드려욧!!!
 | | 공장 안까지 시원하고 사랑스런 팥빙수가 찾아갑니다! |
사진을 보시면서 잠시나마 더위를 한 숨 식히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왜 우리는 안주는 거냐며~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ㅎㅎ
평택공장의 팥빙수 맛이 궁금하시다구요?
아직 기회가 남아있어요! 8월 17일과 24일에 평택공장을 방문하시면
저의 팥빙수를 마구마구 나누어 드릴게요~
최미선
대한제강 평택공장 가공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택공장에서 홍일점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주는 그녀의 요목조목한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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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평택공장이 오픈한지 꽤~ 되었죠?
하지만, 아직 평택공장의 모습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있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제부터 평택공장의 모습을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깔끔하죠?
실제로 보면 화사하기까지 한 공장의 전경입니다. 환~한 벽면의 색상이 반짝반짝 빛을 발하고 있어요~
요기는 사무동 입구에요.
 Staz 는 이런뜻이죠~ Steel의 모든 것! From A to Z  Staz는 최저 Loss율을 외칩니다~
자, 이제 사무동을 들어서면
이런 전경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사무동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으로 이런 공간이 자리잡고 있어요.  좀 더 가까이~
아담하고 분위기 있죠? ^-^
밖에는 이제 막 자리잡기 시작한 공장의 나무들이 보이고
짙은 회색 벽에는 최우람 작가의 'Una Lumino Portentum'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꽃 모양의 조형물이 꽃잎을 폈다 오므렸다 하면서 빛을 내보냅니다.
이것은 숨쉬는 듯 생명체 군집들의 빛을 이용한 소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더보기 최우람 작가 홈페이지에 있는 좀 더 웅장한 규모의 작품 영상입니다.
http://www.uram.net/video_new/video10.htm
소리를 크게 올리고들어보세요. 정말 숨쉬는 소리가 들려요.
한적한 밤, 차를 한 잔 옆에 두고 숨죽이며 지켜보아야 할 것 같은 장면이네요.
평택공장에 오시면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자, 중정을 슬슬 둘러볼까요~
사무동을 들어오면 밖으로 이어지는 푸르른 공간이 있습니다.
건물의 어느 곳에서나 보이는 이 멋진 공간!!
사무실 밖으로 나와서 눈길만 돌려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이 느낌!!~대한제강 평택 공장으로 오세요~
중정에서 커피도 함께 마시고(언제나 맛있는 커피는 준비되어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가공공장의 모습 한 번 더!
공장 안에서는 대한제강 직원들이 푹푹 찌는 무더위에도 땀을 비오듯이 흘리며 철근 가공 중입니다.
평택공장의 모습~ 어떠셨어요?
사진으로만 보여드리기에는 아쉽기만 하네요~
직접 오셔서 보시면 사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좋아요! ^o^
방문해주세요~
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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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9일 New TPM 개별개선과제 완료보고가 녹산공장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 보실까요?
오치훈부사장님을 비롯하여 생산부문장이신 박종안상무, 기획관리부문장이신 이석태이사,
노조위원장이신 윤각열위원장님을 모시고 New TPM 개별개선과제 완료보고를 실시하였습니다.
개별개선과제는 지난 2월에 과제가 선정되어 3월에 과제 Kick Off를 실시하였고,
4개월간의 개선활동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보고 드리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진행결과를 말씀드리면, 신평과 녹산공장에서 총 17개과제가 추진되었고
그 중 신평공장의 2개 과제를 제외한 나머지 과제들은 완료를 하였습니다.
Kick Off 당시 보고드린 년간 예상효과 36억여원에 비해 3%초과한 37억여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평균 로또 1등 당첨금액보다 많네요 ^^)
각 과제리더들의 보고를 받고계신 부사장님, 상무님,이사님 표정이 심각하십니다.
각 과제리더들의 보고를 마친 후 부사장님께서 과제리더들에게 경례를 받으시고 계십니다.
각 과제리더들에게는 부사장님께서 과제리더들의 리더쉽 향상에 도움이 되는 도서와 함께
Kick Off 시 찍었던 기념사진을 증정하셨습니다.
2차 Wave과제에 대한 조인식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2차 Wave는 총 13개 과제가 신평과 녹산공장에서 진행 될 계획입니다.
공장별로(위: 신평공장, 아래: 녹산공장) 과제리더와 부사장님,상무님,이사님,노조위원장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하나, 둘, 셋~ 화이팅!)
오치훈 부사장님께서 총평을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총평 내용입니다.
저는 오늘 참 좋은 것 중 하나가 우리가 이런 현장혁신활동을 일관성있게 하고있다는게 뿌듯합니다.
목표가 얼마나 크든 원가를 몇억 절감하든 몇명의 인재를 육성하든 잘모르겠지만
대한제강의 녹산공장이 만들어지고 나서 이런식으로 체계적인 혁신활동을 지속하는것이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초기에 TPM을 하고 시간이지나 New TPM 1차 Wave와 같은 이런시간을 갖는 것이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뿌듯합니다.
지금 철근시장이 좋지않은것은 가동율을 보면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중략)
지금하고 있는 것은 시장의 변화를 이겨낼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회사라고 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입니다.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회사가 돈을 조금 더 벌건, 덜 벌건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이런운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니
여러분들은 '이거 할것이 많은거 아냐?' 라는 생각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온데로 한다면,
분명히 이 힘들이 모여 회사가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를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몇달간 과제를 수행한 리더들에게 감사합니다.
2차과제도 잘 수행해주시고 1차과제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서 더 개선할 수도 있고
그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대한제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신평압연의 김경수 반장님의 선창으로 이어진 비젼구호 제창을 모두 함께 큰목소리로 외쳤습니다.
Blue! Go!, Blue wave! Go! Go!, Blue wave 2010!, Go! Go! Let's Go!
박혜진 [혜진군 -_-]
대한제강 생산기술팀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는 유니폼과 안전모로 무장하고 현장을 누비고 있지만, 에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해맑은 엔지니어이다. 그녀가 초대하는 새로운 세계로 빠져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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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택가공생산팀 홍일점 최미선입니다.
2010년도 벌써 반이 지나 하반기로 접어들었네요.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불쾌지수가 점점 높아가는 여름입니다.
더운 날씨에 일하시느라 힘드시죠?
평택가공생산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 들으며 잠시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2010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식어가지만 평택 축구모임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주 땀을 흘리며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축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축구장이 있는 여슬공원 주변의 담배꽁초를 줍는
시간을 가졌어요.
길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이렇게 많이 있었다니.......
한명한명이 주운 담배꽁초가 두손 가득 수북히 쌓였어요.
담배꽁초 하나는 작지만 모이니 결코 작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평택공장에서는 앞으로도 종종 깨끗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꾸준히 실천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깨끗한 환경이 만들어지리라 믿습니다.
평택가공생산팀 건강상담 - 건강 걱정 날려버려요~~
평택가공생산팀에서는 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매달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특히 대한보건협회 의사 선생님이 방문하셔서 전직원들의 건강관리에 대하여 좋은 말씀을 들려주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월 8일 생산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평택가공생산팀의 인원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그만큼 신규입사자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지난번 교육에 이어 생산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평택공장에서 가공되어지는 철근이 현장에서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어 지는지 알 수 있었어요.
유원균반장님의 큰 목소리로 교육을 들어서 그런지 귀에 쏙쏙 들어왔던 시간이었습니다.
최미선
대한제강 평택공장 가공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택공장에서 홍일점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주는 그녀의 요목조목한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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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
날씨는 덥지만 어쩐지 햇볕은 보기 힘든 요즘입니다.
비가 올 것 같아 주말에 마음먹고 놀러가기도 애매하구요.
때마침 대한제강인에게 날라온 깨알 같은 선물 *_*
바로 뮤지컬 ‘올댓재즈’
선착순 22명에 들기 위해 서둘러 댓글을 남기니
자동 당첨이군요 후훗.
7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을숙도 문화회관으로
사람들이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대한제강인은 S과장님 외에 만날 수
없었다는..미모의 사모님과 오붓하게 데이트 하시는 모습
정말 부러웠어요. *_*
굉장히 익숙한 제목의 '올댓재즈'는
1979년에 밥포시라는 유명한 안무가가 감독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제가 관람한 뮤지컬은 그것과는 스토리가 전혀 다르지만 안무가
출신이 연출을 했다는 점은 같군요.
그럼 대공연장으로 들어가볼까요.
공연 시작 후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보도 자료 나갑니다.
간략한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댄서의 꿈을 접고 방송국 PD로 살아가는 한 여자가
안무가로 성공한 자신의 옛사랑을 인터뷰하러 뉴욕에 가면서 겪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티격태격하지만 마지막엔 해피엔딩인 로맨틱 코미디랍니다.
영화 ‘러브어페어’처럼 약간 가슴찡한 부분도 있었구요.
아무튼 뮤지컬은 스토리 보다는 노래와 춤에 흠뻑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재즈 본연의 장르에 창작곡들을 믹스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화려한 재즈댄스로 인해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OST를 구매하시는 분에 한해 배우들의 싸인을 받을 수 있었어요.
좀더 가까이 배우들을 보고자 남아있었지요.
역시 배우들만의 아우라가 물씬 납니다.
멋지고 재밌는 뮤지컬 관람으로 주말에 활력을 한가득 충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을숙도 문화회관에서 하는 공연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될거같아요.
대한제강 이벤트에도 더더욱 눈빛을 번뜩이게(!) 될 거 같고요. *_*
[보너스]
을숙도 문화회관 앞 광장에선 조각 작품들을 볼 수가 있답니다.
특히 마지막 작품이 인상깊었는데 제목은 ‘이별’입니다.
주인공의 괴로운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시나요
최영지 [난리벚꽃]
재무경영정보팀에서 AP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꿈 많고 열정 충만한 신입사원이다. 대한제강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포착하여 알려줄 예정이며 일상의 행복을 더해주는 영화와 그림이야기를 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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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공장 압연파트, 최고 생산량 회수율 달성했습니다.
장민수 사원(인생이야기)
녹산공장 압연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지킴이. 가고 싶고 사진으로 찍어보고 싶은 곳도 많은 호기심 많은 Blogg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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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제강 English Kids Camp
대한제강 English Kids Camp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지난해의 모습도 한 번 다시 볼까요?
요기 <--- 꾸욱! 눌러주세요~
News/Education 2010/06/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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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두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6월 17일 있었죠.
2승을 위해 대한민국 선수들 열심히 뛰어줬어요.
평택 가공생산팀에서도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기억하시죠? 매주 목요일은 평택공장 축구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혹시 기억 못하시는 분들은 요기
열심히 축구를 하고,
다함께 모여 응원을 했어요.
아르헨티나가 골을 넣고, 한국 선수들이 실수를 하거나 골이 골대를 벗어나면 아쉬워하고,
골을 넣으면 다같이 함성을 지르며 선수들과 함께 90분의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는 (대한민국) 1:4 (아르헨티나)로 비롯 졌지만 마지막 예선경기가 23일 나이지리아와 남아있습니다.
16강 진출을 위해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하는 경기이죠!!!
12번째 선수인 우리들이 열열히 응원한다면 선수들에게 힘이 더해 질 수 있겠죠??
◎ 생산교육 - 6월18일(목요일) ◎
평택공장에 6월 10일 신규설비가 들어왔어요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사용하기 전에는 그것에 대한 설명과 사용방법을 숙지해야 하겠죠?
이번 생산교육도 신규설비도입으로 인해 설비에 대한 설명과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어요.
또한 가공생산팀 설비 및 유지보수교육을 신규입사자들에게도 실시했습니다.
아침에 실시한 교육이지만 열심히 듣고 있는 생산1팀과
열심히 설명하시는 최진원과장님 모습도 보이네요.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공정을 이해하고 신규설비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평택 가공생산팀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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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 동안 평택소식이 궁금하셨죠???
지금부터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택공장에서는 매주 목요일 축구모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본격적으로 공을 차기 전에 준비운동은 필수!!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구령에 맞춰 준비운동 시작~~~~~~~
준비운동으로 몸도 풀었으니 본격적으로 축구를 해 볼까요???
때론 넘어지기도 하고 상대팀과 부딪치기도 하지만 팀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뜁니다.
더위도 잊고 말이죠~ 일이면 일, 축구면 축구.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는 대한제강 식구들~~
축구모임이 단순히 사내모임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의 생활에 휴식이 될 수 있는 모인, 화합을 다지는 촉매제 역할이 되길 바래봅니다.
글을 쓰고 있으니 다음 축구모임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건강한 작업을 위해선 건강이 필수!!
6월 4일에는 배치 전 건강검진을 실시했어요.
채용 후 현장 배치 전 기초건강자료 확보와 업무 적합성 평가를 위해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있는 건강검진입니다.
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받고, 의사선생님께 진찰도 받아요.
건강하게 작업하는 대한제강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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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고객서비스팀 양남규입니다. .
“Staz = iphone”
이게 무슨 말 일까요?
그냥 바로 얘기하면 재미없으니까 아래기사를 한 번 읽어 보시죠.
4월 29일자 파이넨셜뉴스의 아이폰 관련기사 일부입니다.
아이폰이 지난해 11월 말 국내 시장에 출시된 지 5개월 만에 60만대를 넘어섰다.
KT는 28일 저녁을 기준으로 아이폰 판매대수가 60만대를 넘어섰다고 29일 공식 밝혔다. 아이폰은 3월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50만대를 넘어선 이후 30일도 안된 사이 10만대가 넘게 추가로 팔려나갔다.
예약판매대수를 제외하면 현재까지 아이폰은 한달 평균 10만여대, 하루 평균 4000대 가까운 판매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는 9∼10월 사이 100만번째 개통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화려하게 신고식을 마친 새로운 아이폰도 구경하시구요.
위의 기사를 봐도 그렇지만, 요즘은 정말 아이폰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전 아이폰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만, 글을 쓰면서 서울사무소에 계신 분들이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는지 알아봤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더군요. 왠지 아이폰을 안쓰니까 유행에 뒤쳐지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런데 아이폰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요?
아이폰이 하드웨어적인 성능이 좋아서? 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삼성이라는 무서운 경쟁자가 있죠.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삼성이 더 잘 할 겁니다.
아이폰은 대표적인 제품+서비스의 결합사례입니다.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매하는 이유는 iTunes, App Store, iBooks 등의 애플 플랫폼을 통해서 필요한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전화기가 좋아서가 아니라 전화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Staz = iphone 인지 아시겠죠? Staz 와 iphone 사이에는 “제품+서비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필요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 Staz도 철근을 건설현장에서 원하는 형상으로 가공해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수량만큼 전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품 생산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하는 기업들은 신제품 개발과 혁신제품 출시, 품질 개선 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시장에서 승자가 되고자 합니다. 하지만, 성숙기의 시장에서 이러한 노력으로 경쟁자들과 차별화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제조기업이 그 틀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바로 “서비스” 인 것이죠.
그럼, 이렇게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한 효과는 어떨까요?
참고로 삼성전자와 애플의 작년 실적을 비교해보면,
삼성전자는 매출 1167억달러, 영업이익 93억달러, 애플은 매출 365억달러, 영업이익 131억달러 입니다. 보기 편하게 계란 모양으로 그려봤는데요. 매출(계란 흰자)로 따져서 삼성전자가 애플의 3배쯤 됩니다. 그러나 영업이익(계란 노른자)을 보면 애플이 삼성전자의 1.4배나 됩니다. 애플이 삼성전자에 비해 적게 팔았지만 더 많은 이윤을 냈으니, 장사를 잘 한 것이지요.
Staz를 앞세운 대한제강도 이젠 그냥 제조기업이 아닙니다. 서비스 기업이지요.
얼마 있으면 스마트폰 시장의 애플처럼, 대한제강도 철근시장을 제패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대한제강 식구들 한 분 한 분이 “우리회사는 서비스 기업이고, 나도 서비스를 잘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양남규 팀장 [고객서비스팀]
앞으로는 고객서비스팀에서 “어떻하면 서비스를 잘 할까?” 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해, Blog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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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도~~신평도~~팥빙수야 ~빙수야~~컴온~~ㅠㅠ
녹산과 신평의 여름도 궁금해요~ 부산의 여름을 보여주세요~
오늘 녹산에서도 팥빙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빙수킬러라고 불릴정도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회사에서 맛있는 팥빙수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덥긴 덥네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