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제강 계반장님이 겨울 나들이를 다녀오셨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대한제강 신평 제강 계반장님들의 산 사랑은 여전하십니다.
사무실에서 기지개를 한번 쭈욱~ 펴면서 감상하시면서 어깨도 한번 돌려주시고, 산행 이야기를 구경하세요 ^^
금강산도 식후경~ 주왕산도 식후경입니다~
경주 휴게실에 들러 신평 영양사님의 정성이 듬뿍듬뿍 담긴 굴김치와 수육을 먹으니, 하~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신평 영양사님표 굴김치!! |  누구손일까요? |  신평 영양사님표 돼지수육!! |
이른 아침시간인지라, 게눈 감추듯 뚝딱 사라졌답니다. ㅋㅋ
주왕산에 들어서는 길
고려 태조 2년 주왕이 피신해 머물렀다는 주왕산의 전경입니다.
한국 자연의 100경에 선정되었다는데요, 그만큼 정말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주왕아~~내가 왔노라~  전문 산악인 같은 뒷모습 ㅋㅋ
자, 그럼 대한제강 신평공장 제강반을 소개합니다~
날씨가 아주 많이 추웠는데~정상에선 햇살이 내려와서 포근했답니다~~ 정상에 올라~단체사진!!  인제~내려가자꼬!!밥먹자꼬~~!! |  가벼운 발걸음의 내리막 길 |  이곳저곳 경치구경도 하고~ |
내려가는 길에 폭포를 보러 갔더니, 물이 얼어 걸어다닐 수 있었지요!!
아~ 다시 봐도 즐겁네요.
 어느순간 김연아로 빙의하신 광배반장님 ㅋ
 멋지죠!!
다들 좋아보이죠 ㅋㅋㅋ
올라갈 때 마음과 내려갈 때 마음은 다른것인지, 폭포도 구경했고~~시간은 흘러가고!!
슬슬 더 추워지니 살살 배가 고파져서 내려와서는 또 신나는 맛의 향연을 벌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대한제강이 이런 곳에 위치해 있으면 어떨까~ 하는 꿈을 꿔봅니다.
김길완
대한제강 신평공장 제강파트의 서무를 맏고 있다.
제강파트의 소식들을 들려주는 반가운 소식통으로 대한제강 블로그를 빛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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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
상주반,분석실,전기반,보수반,압연 A 조원이
어린이 대공원 앞에서 집결하여 동래산성(남문)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산행을 시작 하기 전 신계장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등산중 금연을 해달라는 부탁과 귀가 하시는
그 시간까지 안전의 대한 말씀도 하셨습니다.
김조장님 산행일정에 대해서 한 말씀 등산복입은 모습!! 어떻습니까?? ㅎㅎ
어릴적 소풍 떠나는 마음으로 출발전 사진도 한컷..ㅎㅎ
이런말씀 드려도 되나 모르겠지만 송반장님 표정이 너무 귀여우시죠..ㅎㅎ
산행시작~~!!
산행코스 가던중 많이 변한 어린이 대공원의 주변의 모습입니다!!
이쁘게 포장된 길 조갑래씨의 만세 포즈..ㅎㅎ
산행중에도 일 얘기를 하시던 김조장님과 신계장님.!! 정말 신나게 걷는 이동윤씨..ㅎㅎ
길이 너무 예쁘죠!! 앗!! 이건 뭔가요..대략 13mm 철근 ^^
중간지점에서 낙오자가 있나 없나 인원점검 잠깐의 휴식
열심히 걸은 구명준씨 등산화 밑창이 떨어질 정도로... 결국 양쪽다!! ㅋㅋㅋ
정말 큰웃음을 줬던 구명준씨 한마디 합니다.. "누구 등산화 한켤레 더 들고 온사람 없나??" 등산하면서 등산화를 여비로 들고 다니시는분이 있겠습니까?? ㅋㅋㅋ 등산화 산지 3년정도 됐다고 하는데요 몇번 안신었는데 이렇게됐다며 마음아파 하면서 한마디 더했습니다 "아끼면 떵 된다!!" ㅋㅋㅋ
이날의 등산코스 3/2지점 산어귀 전망대가 있는데요. 거기서 본 시가지 입니다 (동래,연산동,사직동)
우측 사진에 보시면 아시아드 경기장과 사직구장이 보입니다.ㅎㅎ
일등으로 도착한 우창호씨 물 한모금과 맑은 공기 마시는 중
산행코스가 생각보다...%$#%^&&@ 어..ㅎㅎ 하며 대화 중
갑래야 뭐가 보여?? (나도 니가 보여) 음~~ 형이 보여!! (비켜)
몇시간 산행 후 남문 마을에 도착!! 허기진 배도 채울겸 막걸리와 파전, 묵을 먹었습니다..ㅎㅎ
배고프신 분들은 파전과 묵을. 목 마르신분들은 사이다와,물을. 술 고프신(?)분을을 막걸리를 드셨구요
동료에게 파전을 먹여주기도 하고, 회사 얘기와 이런 저런 농담을 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잠시잠깐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목적지를 향해서 GOGOㅋㅋ
목적지까지 얼마나 더 가야 하는 질문에 저는 매번 "10분 남았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ㅋㅋ
남문성을 지나 10분후..ㅋㅋ 목적지에 도착 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족구를 하기 위한장소입니다!! 신계장님의 건배제의후 한잔씩 하시고 한동안 음식 먹기에 바빳습니다!! ㅎㅎ
흑염소 풀코스와 옻닭,오리 백숙등 엄청난 양의 고기와 엄청난 양의 소중한물(?)을 드셨습니다..ㅋㅋㅋㅋ
신계장님의 건배제의는 이랬습니다.
오늘 등산 하신다고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안전하게 산행을 마쳐서 다행이고. 회사에서 마련해준 이자리 감사하게 생각 하시고, 너무나도 열심히 일하시는 대한제강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만큼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제강을 위하여!! (위하여 X 3 위! 하! 여!)
숯불에 구운 염소불고기 입니다.. 대를 위해 소가 희생되었습니다.ㅋㅋ
어느정도 음식을 드신후 족구장으로 집합 ^^ 평상시 갈고 닦은 취권(?)을 마음껏 발산 하셨습니다..!!
이날 대회의 상품도 걸려있었는데요. 어떤 상품인지 궁금하시죠. 결승전이 끝난후 말씀드리겠습니다.^^;
A조원을 압연팀으로 상주,보수,분석,전기반을 상주팀으로 하고 21점 3전 2선승제로 진행 되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주심 1명과 부심 2명
부심 (밑창떨어진)구명준씨 주심 (축구선수 아님)이동국씨 부심(아시죠?) 김종필씨
선수 입장 서로 인사 나누시고..ㅎㅎ
각본없는 드라마가 계장님의 첫서브로 시작 되었습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전경철씨와 백철호씨..ㅎㅎ
여차여차 해서 1세트는 압연팀 승리 저차저차 해서 2세트는 상주팀 승리..ㅎㅎ
다수의 선수교체 후 결승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결승전 시작!! "올테면 와봐! 다 받아주겠어!!"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슬슬 취권(?)을 발휘하는 분들이 계셨는데요...ㅎㅎ
조복남씨의 취권 모습입니다.ㅎㅎ 공도 없는데...날아차기!! 취권 연마 中??
쉬었다 하시게요?? 넘어진 김에 잠깐 쉴까??
족구하다가 홈런을 날리는 이동철씨.ㅋ(견공의발) 게임중 불연듯 홧팅포즈 백철호씨, 닭싸움하는 이동국씨 취권이후 택견까지.^^ 이크에크!! 에크!!! 공이 아닌 머리로 발이 .ㅋㅋ
중반 14 : 16 으로 압연팀 2점 앞서고있었고 후반 열여덟 : 열여덟로 동점!^^ 한점이 중요한시기
듀스까지 가는 접전끝에 김조장님의 헤딩으로 마무리되고 20 : 22 로 압연팀 승리 하였습니다..ㅎㅎ
이날 상품(?)으로는 세종대왕 여러분(?)을 받았습니다.!! 음훼훼훼훼
다시 회식자리로 돌아와 남은 코스의 음식들과 소중한 물(?)을 비워가며 동료애를 느끼고 회사에서 나누지 못했던 감정들을 맘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지며 더욱더 화합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의 등산과,족구,회식자리등 다소 힘든 일정을 소화하며 몸은 힘들었을지 모르지만 마음만은 여느날보다 즐겁게 마무리된 야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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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을 3번 오르다
바다근처 마산에서 태어난 저는 산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특히나 초등학교 시절에 산에 개구리를 잡으러 올라갔다 태풍과 함께 정말 '개구리소년'이 될 뻔한 사람으로서는 정말~ OTL;;;
하지만!
해외사업팀에서 처음으로 늘 대한제강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협력사를 위한 등반대회를 개최한다는데,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차로 해외사업팀의 문화재청장 김찬양군과 길을 나섰습니다.
먼저 회식장소 예약부터 하구요! (여기 1층입니다. 인원이 많은지라~이전에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협조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전혀 산행복장 같지 않은~ 배대리 뒷모습입니다.
발걸음 가벼웁게~
흠 70분이라고? 이쯤이야~~
20분즈음 올라갔나요?
한마디가 절로 나옵니다! 아~~ 담배를 끊어야지!!!
오래간만에 산을 올랐더니 숨이 마구 차지만~ 그래도 깨끗한 공기를 마신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드디어 이수봉도착~
이수봉에서 몇명이 사진찍을 수 있을까?
김찬양군을 기준으로 가늠해 보았습니다~
(흠~ 이곳에선 조별로 쉬어가는 것이 좋겠군~ ㅋㅋㅋ)
그리고 찬양군과 즐겁게(?) 산을 내려왔습니다.
혹시 무릎이 약하신 분들은 빨리간다고 이수봉에서 옛골로 빠지는 쪽으로 가지 마시길요~
2차 산행 - 이팀장, 김대리, 배대리, 정사원
그 후로~ 2번 더 답사차 청계산에 올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대한제강 육상반 - 이팀장님, 김대리(자세쵝오!)-아래오른쪽, 정사원
2번째 이수봉 정복! ㅋㅋㅋㅋ
씩씩한 정사원! (석기봉 가는길)
아름다운 청계산입니다.
초상권을 위하여~ 얼굴을 가려주는 센스쟁이 김대리님
머리가 승천중인 배대리(석기봉정상)
추억의 꽃미남 장군님 이팀장님 (뒷편으로 망경대가 보입니다.)
3차 산행 - 배대리, 김사원
3번째 산행은 완벽한 산행코스를 위하여 다시 한 번 청계산을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여유로왔지만 이수봉- 석기봉- 망양봉- 매봉을 모두 5시간 종주하였다는 겁니다!
새로산 등산화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ㅋㅋㅋ
(청계산-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산중턱에서 막걸리 맛도 좀 보고!
찬양군의 행복한 모습!
(음 저기 과천 경마장이 보이는 군~)
여기 아래쪽에 서울대공원도 보여요!
(날카로운 봉우리 위에서 - 약간 불안한 마음을 가지며~)
가을남자 2~
사실 3번이나 청계산을 오르면서 힘이 들긴 했지만 좀 더 재미있는 등반대회를 위하여 세심히 살폈습니다~
가을입니다~ 청계산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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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낚시 시즌2 올립니다 ^^
전에 올렸던 루어낚시는 워킹 낚시였습니다
요번에 정몽준회장님(?)과 함께한 낚시는 보팅 낚시입니다!
먼저 정몽준회장님을 소개 합니다!
풍채도 아주 크시고 정몽준회장님과 많이 닮으셨죠..ㅎㅎ
저의 사부님 이십니다...ㅎㅎ
사부님 자랑을 조금 하겠습니다
저의 사부님은 왠만한 낚시 도구,재료는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십니다!
손수 다 깎으셔서 만드신겁니다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낚시대 입니다!! 엄청나게 탐나죠?? ㅋㅋ
직접 만드신 미끼와 낚시대로 잡으신 렁커급 배스 입니다 !! 머찌죵!!
그리고 또하나 깊은산 강태공도 만드셨죠..ㅋㅋ
이제 제가 경험한 보팅 낚시 구경 해보시죠!
배를 띄우기위해 밧데리를 이용해 공기을 넣고 있습니다
공기양을 체크 하신후 앞쪽 가이드모터 와 이동용엔진(9.8마력)를 장착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5마력이상이면 동력수상레져조정면허2급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10마력이상이면 면허증이 있어야 하구요!
보통 4.5마력 정도만 해도 이동하는데는 큰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면허도 없어도 되구요.!
사부님과 저는 1급 면허가 있습니다..(은근히 자랑입니다..ㅋㅋ)
낚시대도 챙기시고 오면서 휘발유도 사시고 엔진오일을 적량에(50 : 1) 맞게 배합한 기름통도 챙기시고요
준비완료후 활주 시작 입니다 (사부님이 자주 가시는 포인트로 이동)
활주하면서 저의 사부님 이렇게 딱 뵈니까 그저 멋있는 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ㅎㅎ
앞부분을 보면 빙판에 미끄러져가는 듯한 느낌이 들구요
뒷부분을 보면 엔진에 의해 부서지는 물살이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분쇄하는 듯....크~~~~!
또 시원한 바람까지 느끼며 캬~~~~~~~~ 좋았습니다!!
이분은 무초(이승철)님입니다 사부님과 몇년째 같이 보팅 하시는분입니다 ^^ 낚시경력은 10년 정도 되셨구요
평촌 잠수교에서 배를 띄워 본류인 낙동강과 지류인 밀양강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포인트 이동후 저는 허기진 사람이 밥숟가락을 들듯 낚시대를 들어 캐스팅에 정신 없었습니다.ㅎㅎ
그 결과 첫수를 아주 빨리 만났습니다..ㅎㅎ
두번째 배스는 33cm이었는데요 강의 배스여서 그런지 댐이나 저수지에서 렁커급 배스를 잡을때보다
훨씬 힘이 쎄더라구요.!! 낚시대가 자기꺼인양 가져가려고 몸부림치는 배스 묵직한 손맛을 느꼈습니다!!
새벽 5시 부터 일어나 삼량진 도착후 12시 30분까지 손맛좀 보다가
다시 평촌 잠수교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ㅎㅎ
(짜장면 시키신분 ~~~~!!)
자장면에 탕슉까지 거기에 군만두 써비스 .ㅋㅋ 바람이 불어 모래와 먼지가 들어가도 맛있었습니다...ㅋㅋ
잠시 휴식후
다시 궈궈씽~~!!
좋은 포인트를 찾아서....
이날 사부님과 저랑만 해도 50여수 이상 하였습니다!!
역시 워킹배서들과 보팅배서들의 마리수 차이는 엄청 납니다 ^^
저도 은근히 보트 사고싶은데요...열심히 일해서 돈많이 벌어야 살수 있는데...ㅋㅋㅋ
사부님의 동호회원 중에 배스 보트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있는데요
요정도 사려면 저 진짜 일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요..ㅎㅎ
송병기 프로님 윗사진의 보트를 가지고 계시는 분인데요 저희랑 같이 보팅 하기로 했는데
결국엔 참석 못하시고 다음기회로 미루셨습니다! 전날의 대회로 인한 피로감때문이신지..ㅋㅋ
제가 열심히 해서 배스보트 사게 되면 전사원님들 한번씩 태워드릴께요...ㅋㅋㅋ
(로또 걸리면 바로 사겠습니다... 풍항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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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여름입니다!!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더욱 심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이런날엔 동료들간에도 언행이 조금은 조심스러워야 겠죠?)
이럴때 일수록 더 많이 웃어야 합니다
그래서 블로거란 명분으로 잠시 찾아가
웃음꽃이란 이름으로 웃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활짝핀 웃음꽃을 보니 제 마음까지 흐믓합니다, 블로그를 위해 협조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
일소일소(一笑一少) yo~! 일노일노(一怒一老) ra 했습니다!!!
저에게 찍히신(?)분들은 조금씩은 젊어 지셨겠죠??
계속 웃는 저는 계속 젊어 지는것 같은데....푸하하하하
도대체 몇살이라고 해야할지........푸하^^;.........(- -) (_ _) 죄송합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 지금의 표정 그대로... 거울을 한번 보세요!!
화난 얼굴입니까?? 이분들은 一怒一老 분들이군요..ㅋㅋ
웃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한번은 젊어 지신겁니다!! 저때문이죠...음훼훼훼훼
매일 웃을수만 있다면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힘들어도 불쾌지수 Zero!! 가 되겠죠!!
여름철 높은 불쾌지수는 어느누구 상관없이 찾아 갈겁니다
극복 하는 법은 많이 웃으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일단 한번 웃어 보시라니깐요..ㅋㅋ"
출.퇴근시 서로서로 웃음꽃 피우며 인사하면 서로서로 젊어지겠죠..ㅎㅎㅎ
철강에서 피어나는 꽃들중 가장 아름다운 꽃 "웃음꽃"입니다!!
젊어지고 싶으시다구요?그럼 웃음꽃을 활짝 피워 주~~세!요!! *^^*
웃음에도 좋지않은 웃음이 있습니다! 비웃음(썩은미소)
미소 & 썩소
웃음이 너무 많아서 탈인 남자!
웃음이 터지면 절대 못참는 남자!
웃음의 달인 "썩소" 깊은산 강태공에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
첫번째(웃음이 너무 많아서 탈인 남자)
(모 회사 면접중)
...(중강생략)...
면접관 : 깊은산 강태공씨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깊은산 강태공 : (아주 씩씩하게) 예!! 저는 웃음이 많은게 장점입니다.!!
면접관 : 예~!! 좋네요!! 그럼 단점은요?
깊은산 강태공 : (살짝 미소지며, 머리를 긁적인다) 웃음이 너~~~무 많은게 단점입니다!!
면접관 : ("뭐야이거" 란 표정지으며) 예??
"나~~안! 정말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고
면접관 나를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고
한번 뱉은말 주워담을수 없을 뿐이고 "
그 후로 그 회사에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회사 면접 볼때 단점은 말씀 안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두번째(웃음이 터지면 절대 못참는 남자)
(땡땡치과 치료중)
의사 : 깊은산 강태공씨 아~~ 하세요!!
깊은산 강태공 : 아~~!!
의사 : (실수로 의료도구를 입안에 떨어뜨리며) 헉!
깊은산 강태공 : 컥!!
의사 : (놀라며!!) 괜찮습니까??
깊은산 강태공 : (입속에서 의료도구를 꺼내며 웃음을 터트린다) 이게 뭐죠?
의사 : 이게 어떻게 빠졌지...허허 죄송합니다!!
깊은산 강태공 : (치료 받으려고 입을 벌리고 있는데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숨통을 막았다는게
도저히 참을수 없어. 누운채 어깨까지 들썩이며 한동안 웃는다...!!) 끄끄끄
간호사 1 : 깊은산 강태공씨 치료 다시 하..@*&^%$#..(웃음이 터져 얼버부리며 잠시 나간다)
간호사 2 : (옆사람 치료 하던중 간호사 1의행동에 "큭" 하는소리 함께 갑자기 사라진다)
깊은산 강태공 : (간호사 1,2의 행동을 봐버렸다.!! 덕분에 거의 실신직전 까지 웃고 만다)
의사 : (한참을 기다리다가) 괜찮으세요??
깊은산 강태공 : (터질것 같은 얼굴을 가린채 벌떡 일어나, 계속 웃으며) 아예~! 괜찮습니다!
치료는 내일 와서 받을게요..웃음이 나와서 도저히 못 누워 있겠습니다!
의사 : (미안하다는 표정과 황당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예??
깊은상 강태공 : (꾸벅 인사하며 병원을 나온다, 치료비 내는 것도 잊은채
곧장 집으로가 다 웃지 못한 웃음을 마저 웃으며 배꼽을 잃어 버렸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의사를 보자 마자 또 터진 웃음...!! 우찌하면 좋을까효?? ^^;*
이거 말고 몇개 더 있는데요 저 진짜 어쩌면 좋죠?? 병이 있는 걸까요? 치료는 가능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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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안개낀 어느날 대한제강의 단합을 위해 뭉쳤다!
신평제강 생산팀 단합회를 살짝 공개합니다~
 금정산 정상입니다!!  얼마나 흐리고 바람이 부는 날이었는지 보이시나요~  벌써 사이좋게 내려가냐구요?  찌릿~
 잠깐 쉬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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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대한제강 생산팀 서봉식 과장입니다.
봄 봄 ~
파릇파릇한 새싹들 돋아나기 시작하고,
동물들도 기지개를 켜며 꿈틀거리는 그 생생한 에너지를 담뿍 느껴보고 싶어서
도시를 벗어나 해암산악회 가족동반 봄산행을 문경새재로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산행팀과 가족소품팀으로 운영을 하다보니 가족소풍팀 사진만 올리게 되었네요^^  B조 가족소풍팀(복장만 산행ㅋㅋ)  최고 산악인(출하 최태봉)이 다리가 불편해서 가족소풍조에...  에그머니나^^  전문산악인(녹산 기중기 황금수) : 찍지마~~~  자세가 아니었잖아^^  신평 생산팀(박영진) : 식사중에 졸음이 밀려와도 카메라앞에서는 'V~~~'  아직미혼,,,혹시 전국에 공개되는거 아니예요?  녹산 양수장(설지진):사진도 찍는겨???  녹산 연주반(신갑성): 잉꼬부부는 말이여...  어~~따 여거서 카메라샷다를 눌러버려야^^  워~~메 시원스런거...  녹산 제강전기(박홍렬):홍렬아 끼고시퍼???  같이 사진한번 박아부러~~  홍렬이 살려~~  홍렬아 금수 딸래미도 곤장들었다  이것들이~~~~  오리가 물속으로 얼굴을 담그고 있어요~~  우리는 친한사이, 언니 너무 당기는거 아냐???
사진으로 다시 봐도, 역시 멋진 시간이었군요.
가족들과의 즐거운 기억, 동료들과의 찐~한 그 무언가가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는 듯 하네요.
여러분~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는 맘입니다. 함께하시죠!!
생산팀 서봉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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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암 산악회 회원들의 구봉산 산행이 있었습니다.
해암산악회는 대한제강 및 대한제강 협력사의 임직원들의 산행모임입니다.
대한제강 내의 사내 동호인 모임중 가장 오래된 역사와 최다 회원 수를 자랑하지요 ^-^
 구봉산에 올라 회원들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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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오늘 산행 멤버들 입니다. 다들 각오와 기대에 찬 마음으로 한장~  오늘의 목표 지점은 이수봉입니다.  자, 올라가기 전부터 바쁘신데요, 뭘까요~  붕어빵이었어요~  희연씨says, 저도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  가을이네요~ 말리고 있는 호박에도 낙엽이 찾아왔습니다.  얘네들은 자알 마른 뒤 도토리묵이 되겠져? 맛있겠다 ㅎㅎ  승리의 v, 예감하며 산행을 시작합니다.  신동명 과장님과 김희연씨 한장.  김현희 대리와 여환철 대리도 한장.  산 속은 단풍이 만연합니다.  깔딱고개라고 아세요? 다 올라갈 때 쯤이며 숨이 깔딱깔딱 넘어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그래도 한장 찍어주는 센스.  오늘의 산행, 선두주자는 단연 임재두 부장님이십니다. 나르는 부장님 따라잡을 자 없도다~  중간에 잠시 쉬어가야져~ 물도 한 모금~  한숨 돌리고 나서 다시 출발 합니다.  계단을 잘 지지해 주고 있던 철근, 우리 철근인가? ㅎㅎ  산과 잘 어울리는 빨간 색으로 나타나신 여환철 대리님  끝도 없는 계단. 아~ 정말 열심히 올라갔어요.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올라가는 길, 좋은 공기를 만끽하고들 계세요.  작은 체구에 정말 잘 올라가시는 김유리 대리님.  역시 이철환 부장님도 선두그룹.  힛~  조금만 가면 목표 지점 입니다. 이수봉~  정상에 올라가면 보이리라. 이수봉 기념비 앞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ㅎㅎ  부장님, 내려오시다가 한장 더~  오늘의 메뉴는 바베큐 삼겹살.  노릇노릇 한 번 더 구워줘요~  바삭바삭 김치전도 끝내주고~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즐거운 반나절 좋은 공기도 마시고~ 다시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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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RP팀 장효식 입니다.
가을을 보고 왔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10/18일) 총 소요시간 15시간(부산 ->속리산 ->부산)의
만만찮은 산행을 하였습니다.
아침 출발은 7시 30분경,
신대구 - 부산 간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낙동 강변도로를 타고,
부산 - 신대구 고속도로를 지나 경부 고속도로를 경유,
칠곡 휴게소에서 공복이었던 배를 채우고,
중부내률고속도로, 청원~상주 고속도로, 화서 IC를 끝으로
총 4개의 고속도로를 빠져 나왔습니다.
국도를 타고서부터,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며 종착지인 화분북소에 도착했습니다.
도착시간 10시 30분, 총 3시간 소요되었네요!
만만찮은 거리죠~~~ ㅎㅎㅎ 그래도 산행은 즐거운 것이지요~

목적지를 확인하기 위해, 산행표지판을 보면서 답사해야 할 주요 산행지를 확인한 후 산행을 시작 했습니다
아 참, 중요한 걸 빠뜨렸네요.
이번 사전 답사 Key man 인 사진사 소개가 빠졌군요~ ERP팀 윤성준 차장입니다.
이번 산행에 많은 사진을 찍는데 공로가 크다고 해야하나 - 사진이 그냥그럴경우 1
아님 사진사의 역할(전문사진가)로 칭찬을 해야할 지 - 사진이 너무나 훌륭할 경우 2
해암 산악회 회원님들께서 평가해 주세요.
자, 이제부터 산행을 시작합니다.
 산 주변 경관도 둘러보면서, 밑에서 위로 조금씩 올라갈 수록 단풍의 깊이가 다름을 느꼈습니다.
본 산행시 완연한 단 풍 놀 이 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화북분소를 출발한 후, 계속 되는 오르막 길 입니다.
잘 정리된 계단을 가쁜 숨을 들이쉬며 계속 40분 정도를 오르다 보면
바위 쉼터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진 찰칵 멋들어지게 한장 찍고,
계속 오르막을 올라 백일산 제단 (쉼터)에서 또 사진 찰칵 찍어주고,
한 숨 돌리면서 오이랑 과일을 먹으며 지친 심신을 약 30분 간 달래 봅니다.
그리고는 다시오르기를 시작...
언제 끝날지 모를 오르막을 계속 가야하나 하는 막연함이 밀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그렇게 가파른 오르막은 온데간데 없고 힘든 마음을 달래주기라도 하듯
완만한 오르막이 나타나서 한결 편하게 정상에 올랐습니다. 문장대 휴게소
정상까지 1시간 30분 소요
본 산행 시 가족과 함께 하신다면, 예상시간 2시간 정도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문장대에 올라 화려하고 멋드러진 그 경치를 둘러보면서 사진도 맘껏 찍고,
이젠 식도락을 즐기기 위한 장소를 찾아 신선대 방행으로 길을 틀어 봤지만,
식사할 공간을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다행히, 인적이 드문 바위 틈 사이에서 라면과 햇반, 김치로 배고픔을 달래고
디저트로 커피와 사과를 나누어 먹고, 산행을 계속 됩니다.
신선대 ~ 비로봉 ~ 속리산 (천왕봉) 까지 진출하는데 약 2시간 소요.
정말 힘들게 도착했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구간으로,
인가의 간사한 마음을 테스트 하기라도 하듯,
목도마르고, 물은 없고 정말 힘든 코스가 아닌 가 싶네요!
본 산행 시, 필히 물은 충분히 준비해 주세요!!!!!!!!!!!
속리산 최고봉인 천왕봉(1058M) 정상에 와보니,
사람이 거의 없는 썰렁함에 주위 경관이 그리 볼거리가 없다는것,
단지 최정상지라는 타이틀만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사전답사자로서 목 적 달 성 했다는 안도감은 정말 달콤하기 그지없는 최고의 기분입니다.
헬기장을 회귀해서 무덤까지는 아직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인지라
가파른 구간으로 안전 산행을 위해서는 스틱 2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구간입니다.
약 30분 가량 내려가면 무덤이 보이는데,
이 때 부터 조금 평탄한 곳으로 장각동 ~ 장각폭포를 지나 상주마트까지 거의 1시간 30분을 걸었습니다.
총 산행시간은 휴식시간을 포함해서 6시간이 걸리는,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최종 소감을 정리하자면
주변 경치는 최고인 것 같구요! 산행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희/비가 엇갈리는 산행이 아닌가 싶네요.
여하튼 무사히 산행을 끝마치고, 심신을 풀기위해 문경 온천에서 목욕을 하고, 문경온천 한우를 맛있게 먹고
부산으로 출발, 하루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 끝으로 이번 산행시 주의해야 할 사항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이번 산행 시 Full 코스 산행하시는 분 들은 필히 물을 충분히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 산행인 것을 감안할 때 코스를 Full 코스와 그렇지 않은 코스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천왕봉에서 무덤까지 가는 코스는 미 개척지 인지라,
많이 험난 합니다. 가급적이면 스틱 - 2개- 를 이용하여,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발 끈이 헐거우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틈틈히 확인하시는 것도 잊지 말아주세요)
이번 속리산 산행은 가을 단풍의 절정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제강 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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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감동이지만, 굴김치, 사진만 봐도 감동입니다..ㅠ.ㅠ 저도 먹고 싶다는..ㅠ.ㅜ
'신평 영양사님표'-> 전 이것때문에 더 감동입니다. ㅠ_ㅠ 저도 굴김치 주세요~~ ㅋㅋㅋ
멋지네요 전에 주왕산 갔다가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온
가슴아픈 사연이 ㅜㅜ
조만간 주왕산을 한번 올라갔다 오던지 해야지 ㅎㅎㅎ
부럽습니다~ㅎ
다같이 함 산행 갈까요- 2기블로거?
콜~!!
이른아침에 음식챙겨서 먹였더니,,,영양사님표???
이른아침에 따뜻한 김밥 먹인다고,새벽에 김밥천국에서 금방 싼 놈으로 챙겨서 먹였더니,,,
야~~~
눈이 즐겁고,마음이 따뜻한 주왕산 산행이었기에 참는다.
올 가을에는 필히 가족들과 다녀오리라 마음먹은 주왕산이기에 참는다.
흣흣 그래서 증거를 남기셔서 보여주셔야 한다니까요 >.< 담엔 서과장님표 김밥heaven을 보여주세요~
마침 배가 고픈 아침이었는데
굴김치 수육을 보니 배가 더 고파졌어요~~ㅠ_ㅠ
폭포가 얼어서 걸어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산정호수(경기도포천)에 놀러갔다가
호수가 얼어서 신나게 걸어다녔던 생각이 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