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시원~한 평택공장 여름이야기~


찌는 듯한 더위.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
끝날 줄 모르는 여름

여러분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대한제강 평택공장에서는
현장에서 비오듯 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팥빙수'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는 그 날!
몸에서 주륵주륵 흐르는 땀과, 화끈거리는 열기를 달래 주는 차가운 팥빙수~

더운 날씨에 일하는 직원을 생각하며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중간에 요런 과정샷이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많은 양이죠? ㅎㅎㅎ



짜잔~~
완성된 팥빙수


어때요? 보기만해도 시원하시죠?
(전 사랑스러운데요 ㅋㅋㅋ 빙수야~ 팥빙수야~ 노래 마구 나와요 ㅋㅋ)

요기서 끝나는게 아니죠~
땀흘리고 계신 현장까지 배달해 드려욧!!!
공장 안까지 시원하고 사랑스런 팥빙수가 찾아갑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잠시나마 더위를 한 숨 식히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왜 우리는 안주는 거냐며~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ㅎㅎ

평택공장의 팥빙수 맛이 궁금하시다구요?

아직 기회가 남아있어요! 8월 17일과 24일에 평택공장을 방문하시면
저의 팥빙수를 마구마구 나누어 드릴게요~


최미선


대한제강 평택공장 가공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택공장에서 홍일점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주는 그녀의 요목조목한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 대한제강평택공장
도움말 Daum 지도

Commnet List

  1. 철없는아이 2010/08/17 10: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녹산도~~신평도~~팥빙수야 ~빙수야~~컴온~~ㅠㅠ

    • 이끼 2010/08/17 14:56 address / modify or delete

      녹산과 신평의 여름도 궁금해요~ 부산의 여름을 보여주세요~

  2. 혜진군 -_- 2010/08/27 16: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늘 녹산에서도 팥빙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빙수킬러라고 불릴정도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회사에서 맛있는 팥빙수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덥긴 덥네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한제강 평택공장을 소개합니다~

대한제강 평택공장이 오픈한지 꽤~ 되었죠?
하지만, 아직 평택공장의 모습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있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대한제강 평택공장을 소개합니다.

이제부터 평택공장의 모습을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깔끔하죠?
실제로 보면 화사하기까지 한 공장의 전경입니다. 환~한 벽면의 색상이 반짝반짝 빛을 발하고 있어요~

요기는 사무동 입구에요.

Staz 는 이런뜻이죠~ Steel의 모든 것! From A to Z

Staz는 최저 Loss율을 외칩니다~


자, 이제 사무동을 들어서면
이런 전경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사무동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으로 이런 공간이 자리잡고 있어요.

좀 더 가까이~


아담하고 분위기 있죠? ^-^


밖에는 이제 막 자리잡기 시작한 공장의 나무들이 보이고
짙은 회색 벽에는 최우람 작가의 'Una Lumino Portentum'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꽃 모양의 조형물이 꽃잎을 폈다 오므렸다 하면서 빛을 내보냅니다.
이것은 숨쉬는 듯 생명체 군집들의 빛을 이용한 소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더보기

평택공장에 오시면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자, 중정을 슬슬 둘러볼까요~
사무동을 들어오면 밖으로 이어지는  푸르른 공간이 있습니다.
건물의 어느 곳에서나 보이는 이 멋진 공간!!
사무실 밖으로 나와서 눈길만 돌려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이 느낌!!~
대한제강 평택 공장으로 오세요~
중정에서 커피도 함께 마시고(언제나 맛있는 커피는 준비되어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가공공장의 모습 한 번 더!

공장 안에서는 대한제강 직원들이 푹푹 찌는 무더위에도 땀을 비오듯이 흘리며 철근 가공 중입니다.


평택공장의 모습~ 어떠셨어요?
사진으로만 보여드리기에는 아쉽기만 하네요~
직접 오셔서 보시면 사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좋아요! ^o^
방문해주세요~

최미선


대한제강 평택공장 가공생산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택공장에서 홍일점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주는 그녀의 요목조목한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






Commnet List

  1. TPM 염과장 2010/08/10 1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우... 완전...멋지네요...
    조만간에 혁신하러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 BlogIcon 이끼 2010/08/10 14:31 address / modify or delete

      역시 대한제강의 구석구석을 혁신하려는 의지의 팀장님! ㅋㅋ 평택공장도 멋지고 팀장님도 멋져요~

  2. 별부스러기 2010/08/10 15: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중정...정말 멋진데요!!
    뽀송뽀송한 잔디밭을 거닐어보고 싶네요 ㅎㅎ

    최우람 작가의 작품은 철이라는 것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그야말로 살아숨쉬는 스틸솔루션 STAZ컨셉과 딱 들어맞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0 대한제강 English Kids Camp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2010 대한제강 English Kids Camp

대한제강 English Kids Camp가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지난해의 모습도 한 번 다시 볼까요?
요기 <---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대한제강(주)
도움말 Daum 지도

Commnet List

  1. 윤우정 2010/06/23 22: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얼마전에 나는 우리아파트단지에서 하는 재활장터에 참가했던적이있다. 하루종일 더운데 앉아 장사하려니 너무힘이들었다. 친구들과 놀고도싶고 쉬고도 싶었지만 돈을 벌어야해서 힘들게 장사를해 7만원을 벌었는데, 이렇게 힘들지 정말몰랐다. 매일 일하시는 아빠께 고마운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아빠랑 많이 놀아주고 많이 쉴수 있게 주말엔 내가 집안일을 도와드릴것이다.ㅋㅋ아빠 파이팅♥♥!!

  2. Kids Camp 담당자 2010/06/24 13: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등록시 주의 사항 : 아버지 소속/성함 기재. 등록자는 자녀이름으로 등재바랍니다.

  3. 이민영 2010/06/24 20: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생산기술팀/이민우/이민영
    가끔씩 아빠가 회사일때문애 지쳐 힘든기색으로 집으로 들어올때가 있다.
    난 아빠를 위해 해줄 일이 별로 없어서 미안했다.
    아빠가 어깨 주물러 달라고 하면 귀찮기도 하고 아빠 어깨가 심하게 딱딱해서 힘들어서 짧게만 하고 내 방으로 쏙 들어온것을 생각하면 죄송하기도 한다.
    앞으로는 아빠의 수호천사가 되기위해선 회사에서 돌아오셨을땐 가방도 들어드리고
    어깨도 많이 주물러들이고 아빠 피부도 안 좋은데 팩 좀 해드려야겠다

  4. 윤우현 2010/06/25 23: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평택공장 윤정갑 부장님의 장남 윤우현 입니다~
    늘 바쁘신 아버지 대신 나는 우리집에 수호천사입니다.
    아빠대신 동생들과 항상 놀아주고 돌보기도 합니다.
    아빠대신 엄마청소나 심부름. 분리수거도 하고, 아빠가 퇴근하고 피곤해 하시면 아빠대신 밤에 엄마따라 마트가서 카트도 밀어주고 짐도 들어주어서 엄마는 아빠보다 내가 더 낳다고하십니다ㅋㅋ
    그래서 나는 우리가족의 수호천사이자 아빠의 수호천사입니다.
    아빠! 저를 믿고 계속 열심히 일하시고 돈마니 벌어오세요ㅎㅎㅎ 화이팅입니다~!!!

  5. 박주연 2010/06/26 13:2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녹산기중기/박용걸
    직책이 두개라며 늘 바쁘시다는 울아빠는 항상 피곤하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집에 오시면 우리들이랑 제미있게 놀아주십니다.
    가끔 아빠가 많이 피곤해 하시면 다리도 주물러 드리고 등도밟아 드리곤 합니다.
    아빠의 수호천사가 되기위해서는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하지않아야 겠습니다.
    아빠는 동생이랑 싸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니 동생이랑 싸우지않고 잘놀아주고 돌봐주고
    공부도 열심히해야 겠습니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6. 강예진 2010/06/26 13: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저는 신평제강 수송반 강철호씨의 장녀 강예진입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나 아빠가 야근하고 집에오시면 시끄러워 잠을 못 주무실때 동생들을 데리고
    조용히 놀아주니 아빠께서 좋다고 하십니다.저는 아빠가 일하시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오시면 동생
    들을 팔을 주물러 주고 저는 다리를 주물러 주니 아빠께서 우리 딸 아들이 우리집에 복 덩이라고 하십니다.
    아빠에께 해드릴건 없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동생들도 잘 보살피는 딸이 되겠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제가 항상 아빠에께 수호천사가 되겠습니다.

  7. 장하나 2010/06/27 11: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저는 녹산정련반 장관성 조장 님의 장녀 장하나입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항상 12시간일하십니다.근데 제가 뭐 해달라고하면 항상 피곤하다고 하십니다.
    아빠께서 엄마일도 좀 도와드리라고 하면 귀찮다고 하고,동생좀 놀아주라고하면 바쁘다고만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짜증만 부리고 아빠의 기분은 생각하지도않고잔소리로만 여겼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을 해보니 아빠께서는 저한테 많은걸 해주시는데,저는 아빠께 해드린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았습니다.
    아빠! 이제부터는 제가 장녀로서 동생을 챙기고 잘 놀아주면서 엄마일,아빠일도 도와드리겠습니다.그리고 어깨주무르라 하면 어깨 주무르고, 등긁어라하면 등긁어 주는 수호천사가 되겠습니다.
    아빠, 잔소리로만 여겨서 죄송해요.이제 앞으로 정말 말을 잘 들을께요.
    사랑해요 아빠 ♡ 돈벌어오셔서 감사해요 ♡

  8. 이시헌 2010/06/27 15: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경영기획팀/이득우/이시헌)
    안녕하세요. 항상 우리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시는 아빠...
    어떻게 하면 내가 아빠의 수호천사가 될수 있을까?

    아빠는 우리들과 놀아도 주시고 멋진 장난감도 사주시고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너무나 많은것을 해주십니다. 근데 그 모든것이 아빠니까 당연히 해주신다고 생각했습다.
    내가 아빠를 위해 해드릴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 엄마께 여쭤봤습니다. 엄마는 늘 너희들 할일 알아서 하는게 엄마 아빠 도와주는 거라고 하십니다. 물론 그렇긴 하겠지만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거 같아서 생각해 봤습니다.
    아빠가 일찍오시면 안마도 해드리고 아빠의 잔심부름도 해드리고 참, 내가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현관의 신발 정리하기... 이제 방정리도 더 잘 하겠습니다. 밥도 더 열심히 잘먹고 동생 한비랑도 더 잘 놀고 싸우지 않고, 아빠가 사주신 책도 더 열심히 읽겠습니다.

    아빠가 요즘 담배를 끊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빠 시헌이가 아빠 많이 많이 사랑해요. 이제부터는 더 많이 사랑하고 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께요. 아빠 꼭 담배 끊으시고 운동도 많이 하셔서 건강한 아빠가 되어 주세요.. 늘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게 감사드리고 아빠 힘들 때마다 항상 화이팅을 외쳐드릴께요..시헌이가 아빠의 수호천사가 되어 드릴께요. 아빠 사랑해요. 화이팅!!!!"

  9. 조한솔 2010/06/27 15: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대한제강 화성공장 SCM팀 조승호 매니저 둘째딸 조한솔입니다.♥
    저의 아빠는 대한제강 경기도화성에서 철근가공을 만드십니다.
    경기도에서 부산에오면 다리에 상처, 멍 같은게 있어서 슬프고, 속상합니다. 경기도에서 일를 하지않고, 부산에서 근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2주에 한번 밖에 보지 못 하니깐요. 매일매일 보고, 껴 안고 자고 싶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도 저의 아빠는 정말 가족에게 잘 해주시고,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필요한것들 모두 저희들 위해서 사 주십니다. 아빠♥ 제가 성인이 되어서 아빠에게 모든 것을 해드릴께요. (용돈, 멋있는 차를 사 드릴께요."꼭"!!) 아빠♥ 한솔이는 아빠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아빠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아빠 자랑은★
    인터넷에서 대한제강 스타즈를 치면 철근 가공에 대한 광고가 나옵니다. 조승호아빠는 말씀도 잘하시고, 진짜 모델로 나오시더라고요.^^ 대한제강 가족여러분"꼭" 광고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제강 회장님, 사장님 늘 어려운 가운데 영어 캠프를 보내주어서 늘 감사합니다. ^^♥
    그리고 대한제강이 세계로 퍼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크면 대한제강에서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제강 화이팅!!!
    ★수호천사 둘째딸 조한솔 올림★

  10. 박건우 2010/06/27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무경영정보팀/박민식/박건우

    안녕하세요.
    저는 몰운대초등학교 4학년 박건우입니다.
    저희 아빠는 얼마전까지 담배도 많이 피우셨고, 술도 많이 드셨고, 또 좀 뚱뚱하신 편입니다.
    아빠가 담배를 끊게 하기 위해 동생과 저는 껌도 사 드리고, 은단도 사 드리고, 잔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제주도 갈때부터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지금은 거의 두달이 다 되어 갑니다. 저는 우리 가족들과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으신 저희 아빠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아빠가 계속 담배를 안 피웠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동생과 협동하여 아빠의 살빼기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잔소리도 많이 하고 먹는 것도 많이 못 먹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운동갈때는 꼭 따라 다니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귀찮아서 아미산에 갈때 안 따라 갔는데 꼭 같이 가서 아빠와 함께 운동을 하겠습니다.
    저는 아빠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와 같이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 지금 뚱뚱한 아빠도 좋지만, 좀 더 날씬한 아빠가 되었으면 더 좋겠어요. 술도 많이 안 드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부터는 술도 조금만 드세요.
    아빠의 건강은 건우와 호아가 책임을 지겠어요.
    아빠 건강하세요.. 우리 아빠 화이팅.

    • 화이팅~ 2010/07/06 16:15 address / modify or delete

      금연 하나 하시는것만해도 대단하신데,,
      금주에~ 금식에 아이들의 지원이 참 갸륵하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11. 유종화 2010/06/27 19: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대한제강 평택공장 반장 유원균의 둘째 아들 유종화 입니다.
    저는 다대포 중현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저는 아빠에 다리에 상처가 난것이 정말 속상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아빠가 우리 가족을 위해 돈을 벌다가 다친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어제도 아빠에게 다리를 주물러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아빠가 오시면 다리를 계속주물러 드릴 생각입니다.
    아빠는 항상 우리에게 미소를 보이십니다 아빠의 미소지은 얼굴을 보면 힘이 나는 것 같이 아빠의 미소지은 얼굴을 보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아빠에게 부탁하는 점이 있다면 보통 아이들의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으시고 술을 먹지않으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입니다.
    솔직히 우리아빠는 항상 웃고계시니까 병에 걸릴 걱정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축구를 잘한다고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언제쯤 아빠와 함께 축구를 하면서 놀고 싶습니다. 아빠가 정말 축구를 잘할것 같습니다.
    저는 꼭 영어캠프에 가고 싶습니다.
    우리아빠 화이팅!!!!!
    항상 건강하세요!!!^ㅡ^~

  12. 김수민 2010/06/27 20: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대한제강 SCM팀김경욱의 아빠에 아들 김수민입니다.
    저희아빠는 아침 일직 일어나셔서 여주에서 인천현장까지 출태근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아빠는 평일에는 일을하시고 주말에는 나랑같이축구하고 달리기하고 많이놀았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아빠가 놀았주시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나는 아빠가 너무좋아요.
    아빠가 대한제강 다니시는게 너무 무척좋아요.
    우리아빠 화이팅!!!

    • 이런.. 2010/06/29 15:24 address / modify or delete

      김경욱의 아빠의 아들이면...
      .... 본인이라는 얘기니...?

  13. 김정욱 2010/06/28 09: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대한네트웍스 해외물류팀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김현수의 늦둥이 김정욱입니다.
    아빠는 막내인 저를 많이 귀여워 해주시는 것 많이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사춘기라 그런지 가끔씩 혼내는 아빠의 말씀을 짜증난다고 잘 새겨듣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하시고 토요일및 공휴일에도 출근하시는 아빠를 보면 제가
    정말 열심히 공부해 아빠에게 기쁨과 보람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기말고사도 잘 치고, 군에 있는 형의 몫까지 할게요.
    요즘에 많이 못해드린 안마도 자주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아빠!!!. 영어캠프에 꼭 가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14. BlogIcon 양동욱 2010/06/28 09: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네트웍스 국내물류팀 부장 양도관의 장남 양동욱 입니다.
    아빠는 업무상 항상 바쁘시고 잦은 출장에 외근에 평일에는 얼굴보기 조차 어렵습니다.
    어떤때 일만 하시는 기계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빠가 피곤해 하시는 모습이 안돼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수고하신다고 말한마디 ,어깨한번 스스로 주물러 드린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괜히 쑥스러워 그런거 같아요. 제가 아빠의 수호천사라..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지 제가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고 ,학교생활 잘하고, 부모님 말씀 조금이라도 더 잘듣는거.. 그래서 부모님 걱정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아빠뒤에 든든한 두아들 그중 장남인 동욱이가 있다는 것만으로 아빠에게 힘이되는 그런 수호천사가 될거에요.

  15. BlogIcon 한지민 2010/06/28 16: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녹산공장 용해반 한상규님의 외동딸 한지민 입니다.
    우리아빠는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십니다
    그래서 이번 수호천사를 통해서 결심했습니다
    내가 용돈을 모아서 아빠가 좋아하는 과자 초콜렛 쥐포를 사서 일하면서 담배상각날때 드시라고 주머니에 넣어드려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노래도 불러드리고 아브라카다브라 춤도 추고 뽀뽀도 많이 해서 담배 생각을 잊어버리게 꼭 금연할 수 있도록 수호천사가 되어 드릴겁니다
    또 매일밤 기도드립니다
    아빠와 아빠회사직원들이 다치치 않게 집에 올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야지.. 꿈나라 가는 콜택시 놀이를 재미있게 아빠랑 할수 있거든요..
    아빠 사랑해요

  16. 최석영, 최영민 2010/06/28 21: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희는 신평압연 전기부에 다니시는 최용헌씨의 아들들 최석영, 최영민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교대근무를 하시기 때문에 야간 근무를 하시고 나면 피곤하십니다.
    저와 동생은 아버지가 야간근무를 마치고 나면 조용히 놀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가 저희에게 바라는게 책을 많이 읽는 것을 좋아하시기
    떄문에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아버지 화이팅!!!

  17. 김다솔 2010/06/28 21: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용.
    저는 대한제강 신평공장 보수반 김인식님의 하나뿐인 딸! 이란성 쌍둥이의누나 김다솔 입니다.
    요즈음 우리 아빠가 새벽까지 일하시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새벽때 잠깐 깨서 아빠가 회사 출근을 하려고 혼자 부엌에 서서 밥을 먹고있는 장면을 많이 보게됩니다.
    그럴때면 너무나 쓸쓸해보이고 외톨이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일하느라 힘드신 아빠를 위해 무언가를 해드려야겠다고요!
    저는 안마를 해드리고 심부름도 많이하고 재미있게 해드릴것입니다.
    또,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기쁘게 해드릴 것입니다.
    아빠! 저 다솔이가 있으니 힘내시고 매일 웃으세요!!! 사랑해요~
    대한제강 퐈이팅~!!

  18. 함지영 2010/06/28 22: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 네트워스(주)국내물류팀 가공파트 과장 함승수의 외동딸 함지영 입니다.
    아빠는 5월에 평택으로 가셨습니다.
    아빠가 가실 때는 많이 슬펐지만 이제는 좀 괜찮졌어요.
    전처럼 매일 볼 수는 없지만 저는 항상 아빠의 수호천사가 되어 함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 책상에는 저의 사진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아빠가 기쁠때 ,화날때 ,힘들때를 다 알 수 있습니다.
    제가 V를 하며 웃고 있는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난다고 하십니다.
    저는 지금처럼 아빠곁에서 화나고, 힘들고, 위험 할 때도 날개가 달린 수호천사가 되어 아빠를 지켜 드릴 겁니다.
    그러니깐 아빠가 힘들 실 때 위로 해드리고, 용기를 드릴게요.
    그리고 아빠 회사 대한제강도 우리수호천사들이 지켜 줄 겁니다.
    사실 저는요, 예전부터 천사였답니다.
    보여드릴까요??

    ↓클릭해주세요.^^
    http://postfiles6.naver.net/20100628_197/vnl8482_1277730647590Qn5GF_jpg/지영_vnl8482.jpg?type=w3

  19. 김슬마로 2010/06/28 21: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제강 신평공장 보수반 김인식 님의 둘째아들이자 셋째 막내! 이란성 쌍둥이의동생 김슬마로 입니다.
    가끔씩 새벽에 일찍 일어나 회사 갈 준비를 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를 위해 안마를 해드리고 심부름도 열심히 하고 효도도 많이 해드릴 것입니다
    아빠! 힘드실땐 언제나 아빠를 사랑하는 저희들이 힘이 돼 드릴게요!!!우리 가족 모두가 아빠의 영원한 수호천사인거 아시죠?
    대힌제강 화이팅 ! 아빠 화이팅 !

    • 손민서 2010/06/29 22:14 address / modify or delete

      존경하는 성님!!

      이번 켐프땐 울 큰딸하고 즐친하길 빌며 ~~~

      담에 한잔 ㅎㅎㅎ

  20. 이진욱 2010/06/29 21: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략구매팀/이석태/이진욱)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오금초등학교 3학년 이진욱 입니다.

    우리 아빠는 항상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가십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아빠를 위해서 안마와 뽀뽀 등을 해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아빠의 말씀을 잘 듣고 심부름도 잘 합니다.

    아빠 힘내시고 외국에 출장 가셨을 때, 저와 형, 엄마를 꼬옥 기억해주세요.

    재작년에 영어캠프에서 형이 상을 탔어요. 저도 이번 캠프에서 열심히 해서
    일등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아빠를 기쁘게 해드릴 거예요.

    아빠가 7월부터 부산에 가시게 됐어요.

    아빠 건강하시고 담배 끊으시고 힘내세요. 제가 아빠를 위해 기도할게요. 사랑해요.

  21. 손민서 2010/06/29 2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신평제강 수송반에 근무하시는 손재현씨의 수호천사 장녀 민서라고 합니다.

    아빠가 회사를 다녀오시면 제가 아빠에게 먼저 인사를 합니다.

    그래서 아빠가 칭찬을 합니다.

    저의 동생 예란이와 성민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보살피고 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심부름은 제가 제일로 으뜸일껄요 ????

    우리가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아빠,엄마 항상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아빠,엄마 화이팅!! 대한제강 화이팅!!

  22. 김현우 2010/06/30 00: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 하세요.
    저는 SCM팀에 근무하시는 김준순매니저 외동아들 현우입니다.
    얼마전 제가 팔꿈치에 염증이 생겨 병원에 일주일동안 입원했었고 그후 일주일동안 통원치료를 했었답니다.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아빠는 일 하느라 바쁘신데도 제가 걱정되어 저녁에는 병원으로 퇴근을 하셨어요. 아빠! 제가 아파서 걱정시켜드려 죄송합니다.앞으로는 아프지 않고 제가 아빠를 지켜드릴께요. 앞으로는 제가 아빠의 수호천사가 되어 어깨도 주물러드리고 말씀도 잘듣는 현우 될께요. 아빠,화이팅!! 우리가족 화이팅!! 대한제강 화이팅!!!!

  23. 김민정 2010/06/30 15: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는 인사교육팀 김맹식 부장님입니다. 그리구 저는 울 아빠의 하나밖에 없는 딸 김민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11살입니다.)

    음... 사실 저는 이미 아빠의 수호천사 아닐까요?
    가끔씩 말썽도 부리지만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아빠를 기쁘게 해드리는 난 수호천사!!!
    아빠가 피곤하실 때는 안마, 우울하실 때는 장난치기, 퇴근하시면 숨바꼭질 필수로 스트레스 단번에 풀어드리기!
    음... 그럼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지~~~

    <꼭 영어캠프 참가하게 해주세욧!!! *^^*>

  24. 김장일 2010/06/30 21: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희아빠는 녹산공장 정련반 조장 김창성님의 1번째 아들 김장일 입니다.
    가끔씩은 안마를 해드리기도 하지만 아빠가시켜야 할수없이 합니다.
    엄마는 잘해주는데 말이죠!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아빠를 위해 우리를 먹여 키워주시는 아빠께 자주안마나 효도를 해드려야
    하겠습니다.
    아빠는 우릴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가서 일을 하시는데 저는 아무 고마움도 못느끼고
    아빠에게 무뚝뚝하게도 대하고 말도 안들었지만
    지금부터는 아빠에게 잘해드려야겠다.
    아빠 효도를 이제부터 해드리겠어요~~
    그리고 말도 잘듣는 첫째아들 김장일 이될게요
    아빠화이팅~~~~!!

  25. 류찬휘 2010/06/30 22: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신평공장 제강 전기반 류용완반장의 아들 류찬휘입니다.
    저는 아빠에게 수호천사로써 해준일이 거의 없슴니다.
    그렇지만 아빠가 힘들때 안마를 해 달라고 하면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아빠가 저희를 위해서 힘들고 어려운일을 하고있다는것을 알기때문에 기쁨 마음으로 안마를 해드립니다.
    물론, 용돈을 받아서 해드린적도 있어요ㅎㅎ^^
    아빠! 지금까지는 말썽만 부리고 아빠,엄마 말씀도 안 들었지만 이제는 아빠의 마음이 즐거울수있도록 책도 많이 읽고 부지런하며 노력하는 찬휘가 아빠의 수호천사가 될께요.
    아빠! 사랑해요!
    대한제강! 화이팅!

  26. 송종원 2010/07/01 07: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시평공장 압연전기 송용구 아들 송 종원 입니다
    저는 우리아빠가 매우 자랑스럽게생각 하고 있읍니다
    우리아빠는 누나와저를 위해 매일 일찍 회사에 출근을 합니다
    몸이 피곤 하여도 일을 열심히 하는것을 보면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러면 하루에한번씩 꼭 뽀뽀를 해드리고 아빠의 흰머리를 한나씩 없애주고있읍니다
    그러면 아빠는 금빵 얼굴에 화색이 돌아오곤 합니다
    아빠 힘내시고 일열심히 하면 나중에 종원이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사랑해요 아빠 종원이가

  27. 조은진 2010/07/01 09: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신평공장 분석실에 근무하시는 조수영사원의 딸인 조은진입니다.
    언젠가 저희 가족 모두 아빠가 근무하시는 공장 견학을 간적이 있습니다.
    현장을 견학하면서 아빠를 비롯해 아저씨들 모두가 위험한 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세삼 아빠가 우리 가족을 위해 고생하신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아빠가 더 존경스러워 졌고, 좋아졌지만 한가지 걱정은 아빠가 술을 좋아 하셔서 우리 가족 모드가 걱정을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빠와 제가 수호천사가 되어 몸에 좋지 않은 술 대신 책을 권하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 가족 대화의 날도 정해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기도 하고, 바쁘신 아빠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가족 모두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빠의 영원한 수호천사가 되어 아빠를 응원할 것입니다.
    아빠! 사랑해요~~
    아빠의 영원한 수호 천사 은진이가!

  28. 박효진 2010/07/05 11: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녹산생산팀에 근무하는 박기영팀장의 큰딸인 박효진 입니다.
    예전 가족들과 외식을 하러 용원에 가는길에 아빠가 공사에 참여하여 짓었다는
    녹산공장을 본적이 있었읍니다.
    밖에서 봤지만 정말 크고 웅장한 건물있었든것 같았읍니다.
    그공장을 짓을때 아빠가 재밌어 하기도 하신것 같지만 힘든 모습도 여러번 봤든것 같읍니다.
    그날 이후로 아빠의 머리에 흰 머리가 많이 생겼든것 같읍니다.
    다시 그곳으로 일하러 가신다네요!
    힘드시겠다!!!!

    우리아빠의 수호천사는 우리 세딸의 양쪽 뽀뽀인것 같아요
    엄마, 나, 동생시현이가 달려 들어 뽀뽀를 해주면 너무 좋아 하세요
    이제 난 6학년이여서 숙쓰럽지만 아빠가 넘 좋아 하니 어른이 되어도 해드릴것예요
    새벽에 나가서 저녁 늦게 오는 우리 아빠 사랑해요 화이팅!

"축" 녹산 연주반 95연연주 달성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녹산 연주반 95연연주 달성

녹산 생산팀에 축하할 일이 생겼습니다.
우동정이사님과 생산팀 경영혁신팀에서
녹산95연연주 달성
 기념을 축하 하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모두들 므흣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계시네요~
우동정 이사님,제강 강상준계장님,연주 신갑성반장님께서 떡케익을 사이좋게 커팅하고 계십니다.

하얀색 장갑도 사이좋게 끼시고 ㅎㅎㅎ 두툼한 떡케잌도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연주반
 대신갑성반장님께서 한마디 남겨주셨습니다.
앞으로 연주반 포부를 밝히고 연주가족들에게 감사에 말씀과 격려를 잊지 않겠습니다.
연주반뿐만 아니라, 제강 전기로,L/F정련,전기팀,보수팀,코렙,기중기,압연 모든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대한제강 녹산 가족 여러분들께 그 동안 연주반이 이 자리까지 무사히 올수 있었던건 모두의 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았기에 가능했습니다~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말을 전합니다~!!!
-녹산연주일동-




대한제강 모든분들이 진정한 주인공 입니다~!!! 
우동정 이사님
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좋은자리를 축하해 주시고 격려도 팍팍해주셨던 날! 기분 좋~고 뿌듯한 날이었습니다.

김민천 [웃음이 빵빵]


소중한 추억들을 사진으로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웃음이 빵빵 터지는 신나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는 대한제강
1기 Blogger 기대주이다. 실제로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환상의 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그는 기분 좋은 소식들을 많이 들려줄 예정이다.

Commnet List

  1. 철없는아이 2010/06/02 11: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자 이제 100연주~넘어 120연주를 향하여 고고~!!

    • 웃음이 빵빵 2010/06/11 10:42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ㅋ 성열아~ 고생이 많네~*^^* 그럼 우리 모두 더
      욜심히해 보자꾸나~!!!

  2. 별부스러기 2010/06/07 00: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무실에서도 덕분에 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소중한 떡이라는 점 염과장님께서 한번 더 강조해주시더라는!!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분좋은 소식~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 웃음이 빵빵 2010/06/11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감사합니다~*^^* 사무실 사람들 덕분에 연주반 95연연주
      달성할 수 있습니다~!!!

  3. TPM 염과장 2010/06/09 07: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강한 현장이 강한 회사를 만든다." 제가 어느 회사에 갔을때 혁신팀장님께서 하셨던 말씀이십니다. 우리대한제강은 생산현장이 정말 강하고 살아 움직이기에 강한회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웃음이 빵빵 2010/06/11 10:44 address / modify or delete

      정말 좋은 글귀네요~^^ TPM을 계기로 대한제강이 더욱더
      강해 지는것 같습니다~!!!

  4. 무한질주 돈까스 2010/06/16 07: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생산 현장에서 많은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네요..

    95연연주는 흠...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정말 큰 의미를 지니는 숫자입니다. 그 의미는 물론 엄청난 원가절감가 있는 것이구요..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ㅎㅎ...

    정말 고생하셨구..축하 드립니다.^0^

해암산악회 5월 산행

가족들과 함께 해요~

5월 산행은 정기 가족산행을 기획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졌으면서도 남녀노소 산행이 용이한 지리산 노고단으로....


하지만,
하늘이 시기를 했네요.
그래서 산행지를 급변경해야 했습니다.
백암온천이 있는 백암산으로 gogo~



회사앞에 도착하기로 한 버스를 기다리는 지정열(녹산 롤샵&가이드반장),이영보(신평 연주반장),오규선(녹산압연계장)
비가 와도 산행에 열정적인 참여에...감솨~~~


가족간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오랫만에 만난 형수님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빠지지 않는 약주도 한잔하면서...
그렇게 백암산으로 버스는 달렸습니다.

산행조...온천조...
비가와도 마음만은 맑음^^

빗속의 산행
"안해봤음 말을 마~~~"
박성원계장님 曰. "그래도 약주는 한잔해야 기운이 나겠지!!!"


후포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뒷풀이...
우리 황금수반장님 너무 나선다^^
이날이 서봉식과장의 결혼 11주년이었다는 사실은 모두의 축하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괜히 한잔 더했어~~~)

산행 인기짱들...
오규선계장님 부부
서과장의 귀염둥이 둘째 지윤이
해암산악회 마스코트 황반장님
산악회장님 이경백부장님 부부
서과장의 늘씬한 마나님...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10월 가을 가족여행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관심있는 사우여러분의 해암산악회 입회를 거듭 기다립니다.

서봉식 [착한남자]


대한제강 신평생산팀 소속이다.
해암산악회에서는 막내를 자처하며 활약하고,
아우리에도 빠지지 않는 안팎을 누비는 쾌활한 캐릭터.
꾸준하게 해암산악회의 소식을 들려줄 계획이다.




Commnet List

  1. 박진우 2010/05/31 14:1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서과장님~~
    도대체 형수님한테 어떻게 하신거예요

    완전 반쪽인데요~~~
    완전 못알아봤어요

    • 착한남자 2010/06/02 08:43 address / modify or delete

      나는 잘 모르겠는데,집사람한테 잘 한다네...
      보답하기 위해서 자신도 최선을 다한다고 하더만^^

아우리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합니다. (한vs일 평가전 event)

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이 왔습니다! 개막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이번에 한국 대 일본 평가전을 보셨나요?
아우리 5월 정기모임을 축구 응원하면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축구 스코어 맞추기!!

5월 24일 7시부터 하단의 한 호프집에 모였습니다.
대형 스크린이 있는 곳이라 맥주와 함께 관람하기 좋았어요~
(다만! 흠이 있다면.. 조명이 파란색이라..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전부 아바타가 되었습니다 ㅠ_ㅠ)

전반전 시작!!
모두들 집중하며 축구관람을 하고 있네요^^
경기는 시작했지만, 아직 안주 나오기 전..
(맥주는 벌써 한잔씩 하신것 같고^^;; )

이렇게 집중하면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도중,
(다들 집중하면서 보고있는데 혜진군 손에는 수박이 들려있네요 -_-;;)
전반 6분후! 박지성 선수가 멋있게 골을 넣었습니다~!

출처: 네이버블로그-강진청자축제공식 블로그

일본선수 3명을 가뿐히 제치고 슛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첫골을 축하하며~ 건배~!!
김태헌 과장님의 샤방한 미소(스코어 맞추실걸 예상하셨는지..)와 옥경씨의 깜찍한 V(브이)가 눈에 띕니다~

기쁜마음으로 다시 한국 축구를 응원하면서 관람하였습니다.
(먼저 1점 따서 그런지 편안하게 먹으면서 보시더라구요^^)
(스크린에 일본선수가 넘어져있어도 영지씨는 음식에 관심을...^^)

우리 선수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슛이 나오면 전부 " 오오오~~!! " 하다가, 골키퍼에 막히면.. " 아..... " 하고 합창을 했답니다 ^^;;
(저희뿐만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손님들이 다 함꼐 한것 같아요ㅋㅋ)

자! 전반전 끝났습니다~
스코어 맞추기는 선수들의 컨디션 상태 등 파악하기 위해 전반전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하기로 했답니다.
새롭게 아우리 가입하신 이원일씨와 회장인 주명식 대리님께서 스코어를 적고 계십니다.
(아쉽게도 두분다 꽝!!! 물론 혜진군도.. 꽝 ㅠ_ㅠ)

공정성을 위해서 스코어 종이는 냅킨 통에 넣어서 경기 끝난 후 개봉하도록 하였습니다.
(대희씨 카메라보고 환한 미소 날려주시네요 ㅋㅋ)

그리고 5월에 결혼하신 대희씨께 상품권 증정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드디어 후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V(브이)해주시는 보경씨와 아랑씨^^)

이렇게 즐겁게 1:0으로 앞서도 있는 가운데,
후반전 끝나기 바로 직전에 박주영의 패널티킥으로 2:0 으로 끝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순간 " 와~~~!!!" 하는 함성 소리와 박수소리가 대단했습니다!
(알고보니 2:0으로 하신분이 많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렇게 한일 평가전은 2:0 한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2:0 스코어를 맞추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누구신지 궁금하시다면, 가르쳐주는것이 인지상정!
 간단합니다, 손에 든 상품권의 갯수를 보세요^^)

깜짝 이벤트와 응원을 함께 해주신 아우리 여러분들 감사드리며~ 다음달엔 또 다른 즐거움을 함께하겠습니다!
(월드컵 응원도 열심히 해봅시다!! 대~ 한민국! 짝!짝! 짝! 짝!짝!)


박혜진 [혜진군 -_-]

대한제강 생산기술팀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는 유니폼과 안전모로 무장하고 현장을 누비고 있지만, 에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해맑은 엔지니어이다. 그녀가 초대하는 새로운 세계로 빠져보도록 하자.






비처럼~ 음악처럼~♬ 녹산에서 열린 작은음악회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내리던 5월 18일 화요일,
녹산 식당에서는 낭만적인 통기타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바로 5월 생일자 이벤트를 기념하여 가진 작은 음악회가 열렸던 것이죠!!






와~~ 멋지죠?
회사구내식당은 더이상 단순히 밥만먹고 가는 곳이 아니예요!
이렇게 근사한 음악과 함께 정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답니다~!
라이브까페에서 통기타를 연주하시고, 라디오방송에도 가끔 나오신다는 멋진 통기타 연주자분을 초빙하여
그야말로 녹산식당은 여느 라이브까페 못지않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답니다~
 


연주를 시작하기전,
나름 신청곡을 받는 DJ가 있었으니, 녹산 복지동을 관리하고 계시는 총무노경팀의 차수환씨~
저도 듣고싶은 노래를 마구마구 신청했어요! ㅎ
식사하시면서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리스트를 만들어 입구에 비치해두는 센스까지~!!


이쯤에서 연주하는 모습, 잠깐 보실래요?ㅎ
제가 신청한 노래,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불러주고 계시답니다.
막바지에 급!! 찍어 마지막 부분만 들을수 있지만 맛배기로 봐주세요~ㅎ



5월에 생일을 맞으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선물과 케익도 준비해두구요~~
생일 이벤트가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것 같죠?ㅎ 이 모든 것을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녹산 식당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5월 생일자였던 영업팀의 윤수씨부터,
모두가 쑥스러워하시면서 주섬주섬 나와주셨어요~
고깔모자도 이쁘게 쓰고~ 특별히 통기타 연주가 가미된 생일축하곡이 울려퍼지며 모두가 둘러서서 축하해주었답니다.

촛불도 끄고~ 식당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작은 선물도 직접 건네주시네요
5월에 생일 맞으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비오는 날의 운치있는 작은 음악회는 이렇게 훈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일상속의 소소한 이벤트이지만, 이런 작은 변화가 열심히 일하느라 힘써주시는 대한제강의 모든 사원들에게
힘이 될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저희는 값진 결과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항상 대한제강의 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사무실에서, 또 어딘가에서
대한제강의 희망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애써주시는 분들 모두가
가끔은 이렇게 낭만을 즐기며, 즐겁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하게 진행될 이벤트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준비하느라 분주하셨던 영양사님의 깜찍한 표정을 보너스로!^^)


Commnet List

  1. 혜진군 -_- 2010/05/27 0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멋있습니다!
    기타연주 멋있네요 ㅠ_ㅠ (난 언제 저렇게 치나 ㅋㅋ)
    생일이신분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업그레이드 되는 이벤트를 보니.. 이벤트가 점점 기다려지네요!
    (7월에도 이벤트 해주세요! ← 7월생 ㅋ )

  2. 철없는아이 2010/05/27 14: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두 얼른 생일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1인
    `~~~ㅎㅎ

느낌있는 기획관리부문 워크샵- 사직야구장에 다녀왔어요~!

사직야구장에 다녀왔어요~!



이번 기획관리부문 워크샵은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스타즈 버스를 타고 사직야구장까지 모두모두 이동~ 사직야구장 앞 도로로 눈부시게 입장하는 우리 스타즈 버스가 어찌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버스전체 사진을 찍지 못해 너무나도 아쉬울 따름...ㅠㅠ


모두들 신나게 장을 보고 먹을것을 한그득 들고 야구장으로 입장!
족발,통닭,맥주,과자,과일,핫도그,김밥,소세지,,,,모두가 야구장에서 빠질수 없는 것들이죠!
응원도구=신문지, 마! 와 함께 관람준비 완료!



야구장 도착하자마자~ 반가운 얼굴들도 만났어요 ㅎㅎ
녹산기중기반 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계시는 세~분!
반가운 마음에 핫도그 기념선물 증정!



다들 허기졌다 보니, 그득하게 사온 음식들을
도착하자마자 먹기 시작~!
이런 속도로 가다간 야구시작하면 먹을게 없겠어요!ㅎ



시구는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해주셨답니다~ㄲ ㅑ 악~!





본격적인 야구관림이 시작되었어요~
관람하는 다양한 표정,



박철형 상무님의 다이나믹한 관람표정~
오른쪽 즈음에는 먼가 안타를 친듯한 모양입니다ㅎ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으신 상무님은, 이날 너무 즐거워 하셨다죠 ㅎㅎ


경기는 중반을 지나가면서
하이라이트인 오렌지색 봉지가 뿌려졌습니다.
모두들 봉지응원을 신~~나게 시작!




신문지와 오렌지색 봉지가 야구장을 가득 메우고 있어요
사직야구장의 응원물결은 이젠, 다른 지방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되어버렸답니다.
부산갈매기~부산갈매기~노래와 함께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노래방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선수와 함꼐 다양하게 나오는 응원가들은 더욱 더 분위기를

비록 이날 롯데는 7:4로 패배하였지만,
부산시민들의 야구사랑, 롯데팬들의 응원열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색다른 워크샵을 다녀온 기획관리부문의 모든 가족들도 모처럼 시원~하게 기분전환 할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일땐,
사직야구장에서 이렇게 외쳐보세요
스트레스~~~ 마!!
그리고 이병동 차장님의 포스어린 표정도 함께,


Commnet List

  1. 철없는아이 2010/05/24 08: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항상 갈때 마다 지는 이런 ㅡ,.ㅡ;;;
    다음부터 안가야하는건지 .....다음에는 꼭 이길것을 기대하며
    또 야구장을 찾아가야 할듯 ㅎㅎㅎㅎ
    사직 운동장에 가면
    야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가면 좋아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것 같아요
    승리를 기원하며~!! ㅎㅎ

  2. 혜진군 -_- 2010/05/24 08:2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야구 응원하면 역시 사직야구장인것 같습니다.
    주황색 비닐봉지가 잘 어울리는 대한제강人!!
    그리고 역시 야구장에는 먹을 것이 빠질수가 없지요~
    다음에는 꼭 롯데가 이겨줄꺼라 믿습니다~~!!

  3. 라비앙로즈 2010/05/24 15: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야구 보러 가셨군요 ㅋ 역시 직관하면 늘 진다는 불변의 진리는...;; 이라고 하지만
    전 2009년 롯데 최고의 경기를 직접 봤었죠+_+ (강민호의 역전 끝내기 홈런 ㅋㅋㅋㅋ)
    2010년도 한번 보러가야 할텐데-_ㅠ
    staz 버스를 타고 가셨군요 ㅎㅎ 멋집니다.

  4. 무한질주 돈까스 2010/05/25 13: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마~~~~~~~~~~~~~

    우데 견제질을......

    주황색 비니루가 우리 대한제강을 상징하는 색과 똑같아 뭔가 더 애착이 가네요..ㅎㅎ

    올해는 대한제강과 롯데가 함께 날아오를 거 같은 기분이...

    팍팍!!! 느껴지네요...


    (무릎팍도사 절대 따라한거 아님...)

또 다른 여유...미술관으로..

미술관으로

이젠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날이 덥죠..ㅎㅎ

매번 똑같은 일상과 취미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간...
미술관으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는 어떨까여?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곳은 김해에 위치한 클레이아크 미술관입니다.

위치는....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곳으로 부산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이네요..ㅎ..멀다고 생각하면...뭐...ㅋ..^0^;;;

먼저 입구에서부터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곳이네요..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여?



한눈에 봐도 딱트인 공간에 봄꽃들과 미술관 건물들이 잘 조화되어 있네요..
역시 미술관 답게 예술적(?)이라고나 할까? ㅎㅎ..

현재 미술관에는 벽돌과 관련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여..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ㅋ

 

전시장 안쪽에는 벽돌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 뿐만 아니라
건축물과 함께 사용된 벽돌들도 함께 보여줘 벽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거 같네요..

매 시간 정각에는 작품들에 대한 안내를 해 주기에
시간에 맞춰서 설명을 들으며 미술품들을 관람한다면 작품에 대한 새로운 이해도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저는 시간을 못 맞춰서 설명을 잘 못 듣다 보니 이해에 쪼금 어려웠다는..ㅎㅎ
역시 예술작품은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작가들의 생각을 읽기는 어렵다는 좋은 교훈을 얻게 되었네요.ㅎ

이제 미술관 안을 감상하셨다면.. 밖으로 나가 볼까여?



밖에서 보니 봄꽃들이 활짝 피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탁트인 경치 덕에...봄내음(?)이란 걸 느낄 수가 있었구요..ㅎㅎ...

이곳에 가족들과 나들이 오셔서 같이 식사하는 모습들도 있었는데..
그거는 미쳐 찍지를 못했네요...ㅋ

이곳은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드라이브 삼아 오셔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인거 같습니다.
미술관은 봄꽃들과 건물들이 어우려져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주변에 상가들이 많이 없어
그게 쪼~~ 금 아쉬움이 남는 곳이네요.ㅎ

대한제강 가족 여러운 매번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이번 주말 가족들과
미술관은 어떨까여? ^0^
웬지 색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여? ^0^




최태영 [무한질주 돈까스]


경영혁신팀에서 맹렬히 현장을 누비는 최태영 사원. 날카로운 눈빛과 빠른 말투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웃기시작 하면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대한제강의 생산 현장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대한제강 New TPM 개별개선과제 Kick-off

New TPM 개별개선과제 Kick-off

ㅎㅎ..안녕하세요...경영혁신팀 최태영입니다.
지난 3월 24일 실시된 New TPM 개별개선과제 Kick-off한 결과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자...그럼 먼저 개별개선과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봐야 겠죠? 
개별개선 과제는 조업Part과 보전Part에서 TPM활동을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Issue사항에 대해
과제로 등록을 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럼 Kick-off 시작 전 분위기를 먼저 살펴 볼까여?


고민,고민중~
이번 과제는 목표달성에 대한 강한 결의를 과제리더들이 직접 족자에 싸인으로 표현을 하고
부사장님도 그 족자에 결의의 뜻을 함께 해 주시는 형태로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에 앞서 과제 리더이신 계/반장님들께서 과제 등록서에 어떠한 결의를 적으실지 다들 고민하고 계시네요. 

자...이제 발표를 진행해야 하는데..
발표 장소도 살펴보겠습니다.


분위기가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여? ㅎㅎ
다들 긴장한 분위기 속에 사회자는 리허설도 해 보고, 발표자는 미리 발표를 해 보고.
이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겠죠? ㅎㅎ...그건 봐야 알겠죠..ㅎㅎ

준비가 끝났으니 발표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층, 노조위원장, 녹산, 신평 생산팀, 현장의 계/반장님들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 주셨네요..
이렇게 한번에 생산부문의 많은 분들이 모인 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ㅎ
긴장되는 순간....두두두두두두둥.....

드뎌 현장의 계/반장님들이 과제의 리더가 되어 진행하는 개별개선과제에 대한 발표를 시작합니다.

녹산 용해의 강상준 계장님의 과제부터 발표가 진행된 이번 순서는 신평 롤샵의 김종일 반장님까지
신평, 녹산 모두 합쳐 총 17개의 과제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백전노장이신 계/반장님들 분들이여서 그런지 과제 발표를 하는 순간에도 전혀 떨림 없이
당당하게 과제에 목표 달성에 대한 강한 의지로 자신감있게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사진이 보이지 않는 반장님들은 서운해 하지 마세용..ㅜ.ㅜ..사진이 흔들려서 올릴 수가...ㅜ.ㅜ)

발표를 마쳤으니 과제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는 족자에 부사장님께서 함께 그 의지를 표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사장님과 함께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모두 17개 과제 하나하나 마다 직접 싸인을 통하여 과제 달성을 격려해 주신 부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모든분들의 결의가 함께하는 이상 17개 과제 모두 목표달성을 통하여
대한제강의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제는 3월부터 진행을 하여 6월까지 개선을 완료하고 7월에 과제 수행에 대한 결과를
부사장님께 직접보고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과제를 수행하시는 모든 분들.
7월에 모두 환한 미소와 함께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최태영 [무한질주 돈까스]


경영혁신팀에서 맹렬히 현장을 누비는 최태영 사원. 날카로운 눈빛과 빠른 말투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웃기시작 하면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대한제강의 생산 현장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Commnet List

  1. 난봉꾼 2010/05/18 10:0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글에서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최태영 사원 소개글이군요.

  2. 대한주주 2010/05/18 14: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한제강 주가가 곤두박질하고 있는데 이유가 먼가요?
    단순히 실적부직때문인가요? 도다른 악재가 있나요? 무려 한달사이에 13000원에서 9000원대로 곤두박질 하고있는데.....대체 이유가 먼가요? 앞으로 더욱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ㅜㅜ

    • 주식담당 2010/05/18 15:57 address / modify or delete

      주가하락으로 인해 손해를 보고 계신 주주님들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주가 급락의 이유는
      1) 국내 철근 시장의 수익률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2) 건설 경기 회복의 불투명성에 따른 향후 전망에 대한 부정적 심리로 판단됩니다.

      회사에서도 IR 및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주가 하락을 일정 부분 방어하고 있으나 기관 및 외국인들의 매도로 힘겨운 상황입니다.

      2분기부터는 어느 정도 실적의 회복이 예상되는 바, 힘드시겠으나 조금 더 인내를 부탁드립니다.

      상기 이유 외에 다른 악재는 없습니다.

  3. 라비앙로즈 2010/05/18 15: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카로운 눈빛 남는거 있으시면 저도 좀 빌려주세요+_+;;; ㅋ

  4. BlogIcon steel love 2010/05/19 15: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과제가 17개나 되는군요!
    계/반장님들께서 직접 리더로 이끌어주신다니,,
    과제 결과가 무지 기대됩니다^^ 화이팅!

|  1  |  2  |  3  |  4  |  5  | ...  7  |